[빅데이터뉴스 하지운 기자] 케이에스피 주가가 시간외 매매에서 급락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시간외 매매에서 케이에스피 주가는 종가대비 3.33% 내린 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케이에스피의 시간외 거래량은 5만2666주이다.
앞서 지난 14일 선박용 엔진부품을 만드는 케이에스피는 전장열 금강공업 대표이사 회장이 보유하던 케이에스피 주식 300만 주를 케이에스피의 모회사 금강공업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각가액은 3005원으로 총 매매 액수는 90억1500만원이다.
이로서 금강공업의 케이에스피 보유지분은 1685만7158주에서 1985만7158주로 늘었고 전 회장 보유 지분은 400만 주에서 100만 주로 줄었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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