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하지운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20일(현지시간) 테슬라, 넷플릭스 등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을 소화하면서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7% 올라 거래를 마쳤다. 9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반면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5% 하락 마감했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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