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하지운 기자] ES큐브 주가가 시간외 매매에서 급락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간외 매매에서 ES큐브 주가는 종가보다 9.18% 내린 3415원에 거래를 마쳤다. ES큐브의 시간외 거래량은 1512주이다.
ES큐브는 전 대표이사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4억8000만원으로 이는 지난해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의 0.68%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관계자는 "본 건 관련한 제반 과정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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