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하지운 기자] 한창 주가가 시간외 매매에서 급락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시간외 매매에서 한창 주가는 종가보다 3.08% 내린 44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창의 시간외 거래량은 20만1709주이다.
한창이 21일 운영자금 100억원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보통주 2000만주가 신주로 발행되며 신주발행가액은 500원이다. 납입일은 오는 8월 30일이고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9월 15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TITAN EQUITY, LLC로 경영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사회에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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