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하지운 기자] 삼일씨엔에스가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됐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장 마감후 거래소는 삼일씨엔에스에 대해 "다음 종목은 27일(1일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니 투자에 주의하시기 바란다"고 공시했다.
블루콤의 투자주의종목 지정요건은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상승(하락)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이기 때문이다.
앞서 삼일씨엔에스 주가는 52주 신저가를 기록한 바 있다.
삼일씨엔에스는 1965년 12월에 설립되어 용인공장, 칠서공장, 충주공장, 부여공장, 군산공장에서 고강도 콘크리트 파일의 생산 및 판매, 철구조물 제작설치를 주사업목적으로 한다.
삼일씨엔에스의 주요 사업은 크게 콘크리트부문과 스틸사업부문으로 나뉜다.
삼일씨엔에스의 매출은 내수 위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콘크리트사업부의 경우 외부신용평가기관의 최근 신용평가보고서와 내부 채권관리기준에 따라 현금 또는 어음 결제조건으로 납품 판매가 이뤄진다.
하지운 기자 thebigdat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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