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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 전 직원 대상 세대 간 소통 방법 공유

2019년 07월 08일 07:5931:31 송고

김수아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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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김성한이 전 직원 대상 소통 강의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부산롯데호텔(대표 김성한)이 전 직원 대상 세대 간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전 직원 소통 강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롯데호텔부산의 ‘소통 강의’는 지난 달 17일부터 지난 5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10차수에 걸쳐 진행됐다. 차수별로 2030 세대와 4050 세대에게 각각의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다양한 지식과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500여 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모두 참석해 세대 간의 차이에 대한 설명과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화법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강의에서는 다양한 영상자료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시해 참여 직원들의 흥미와 주목을 유도했다.

특히 차수별로 김성한 대표가 직접 참석, 직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주제로 대화하는 등, 직원들과 CEO가 편안하게 대화하는 장면이 눈에 띈다.

김 대표는 “다름을 인지하고 상호 간의 이해로 나아가기 위한 소통은 모든 직원이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하는 주제”라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원활한 소통은 기업의 성장을 넘어, 롯데호텔부산이 실현하고자 하는 고객 만족 실현에 다가갈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전했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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