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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2월 추천 여행지로 인제 자작나무숲과 고성 통일전망대를 선정했다. 인제 자작나무숲은 하얀 나무줄기의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숲속 7개 코스의 탐방로를 걸으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인제의 대표 관광지이다. 고성 통일전망대는 한반도 분단의 아픔과 현실을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평화통일 교육의 장이며, 개방 기간에는 통일전망대부터 남방한계선까지 걸어가는 특별한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재단은 2월 추천 여행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월 4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강원 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가두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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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2025 생활문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재)담양군문화재단(이사장 이병노, 이하 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2시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지역 주민과 문화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생활문화 및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생활문화·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은 군민 문화예술 일상화를 목표로 다양한 연령대와 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문화예술 지원을 강화하고, 문화적 접근성을 높여 읍·면 단위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둔다.추진 사업은 △생활문화예술동아리지원 <별스런동아리> △찾아가는 문화예술 지원 <담구석문화배달> △시니어 문화예술교육 <청춘리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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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 7개월만에 10만명 돌파
해남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 수가 9만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월 9일 기준 해남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자는 10만 17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해남군 인구(6만 3,000여명)의 1.6배에 이르는 숫자이다. 해남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부터 발급을 시작했다. 10만명 돌파는 7개월 만에 달성한 수치로,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34개 지자체 중에서도 상위권의 발급 속도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외에서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음식점이나 체험·관람·숙박시설 등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일종의 명예 주민증이다. 관광주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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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식품, 다시 붉어진 '직원 사생활' 침해 논란…쟁점은?
샘표식품(248170)이 또다시 '영업사원 사생활 침해' 논란에 휩싸였다. 4년 전 영업사원을 대상으로 근무 시간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를 도입하며 거센 반발을 산 이후 두 번째다. 논란의 발단은 GPS 기반의 자체 앱(SFA)이다. 직원들은 "사생활 침해다" 회사는 "수집할 뿐이다"라며 상반된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샘표식품은 외부에서 출·퇴근을 하는 영업사원이 근무 시간 중 거래처 방문, 활동, 그 외 활동 등에 대한 활동 일지를 GPS 기반의 자체 앱(SFA)을 통해 기록하는 업무 보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영업사원이 자신의 이동 동선을 SFA에 기록할 시 앱에 탑재된 GPS를 통해 현재 위치를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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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밸류업' 주주환원율 50% 목표 등…실상은 '현상 유지?'
삼성화재(000810)가 오는 2028년까지 주주환원율 50% 등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밸류업을 위한 내용들이 현실적인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어 주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특히 자사주 소각에 따른 삼성생명 자회사 편입 등은 삼성화재 밸류업에 오히려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해석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삼성화재의 밸류업 공시 내용과 관련해, 실질적인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보다는 허울뿐인 밸류업 공시에 가깝다는 비판이다. 즉 '현상 유지'에 가까운데, 밸류업이라는 공시로 포장됐다는 것.11일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지난달 31일 △지급여력비율(K-ICS·킥스) △자기자본이익율(REO) 목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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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자치구-보건환경연, 7대 환경분야 협력 구축
광주시와 5개 자치구, 광주보건환경연구원이 7대 환경분야에 대한 정보공유 등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먹는물, 대기, 악취, 실내공기질, 환경유해인자, 토양, 공공하수 등 7대분야 ‘환경검사 관계기관 간담회’를 오는 28일까지 연다.이번 간담회는 지도·점검기관인 광주시와 자치구, 시험·검사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 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광주지역 민방위비상급수 수질검사를 비롯해 대기오염배출시설·실내공기질·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토양오염 실태조사, 공공하수 수질검사 등의 업무를 추진할 때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협력을 강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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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학대 예방 교육 실시…노인 인권 보호 앞장
정읍시가 노인복지시설과 돌봄 수행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노인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하며 어르신 인권 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화했다고 11일 밝혔다.시는 지난 10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노인학대 예방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복지시설·장기요양기관 147개소, 노인단체 1개소, 노인복지사업 수행기관 11개소 등 총 159개 기관의 440여명이 참여해 어르신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은 전북서부 노인보호전문기관 김천오 관장이 강사로 나서 ‘노인학대예방, 신고가 힘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노인학대 발생율, 실제 사례와 피해자 보호 방안, 신고 의무자인 종사자의 역할과 신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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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리포 노을길 조성 사업 추진…관광산업 활성화
완도군은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자원 개발로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가리포 노을길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완도읍 대신리 소세포에서 군외 당인리 마을에 걸쳐 서측 해안 경관이 빼어난 해안도로(국도 77호선)이며, 총 사업비는 40억 원(국비 100%)이 투입된다. 사업은 노을 테마길(2.15km)을 조성하고 데크길(1.17km), 전망대 1개소, 마을길 정비(0.98km) 등을 추진한다.데크길은 당초 천연 목재로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염해 부식과 강풍으로 인한 파손 위험, 시간 경과 시 미관 저하 등 안전과 환경문제가 대두돼 알루미늄으로 재질을 변경했다.야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 경관 명소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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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지난해 매출 8조6988억원… 전년比 6.2% 증가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지난해 매출 8조6988억원, 영업이익이 251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대비 매출은 6.2%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0.6%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0.3% 줄어든 1952억원을 기록했다. BGF리테일측에 따르면 생과일 하이볼, 압도적 간편식, 맛폴리 디저트 등 CU만의 차별화 상품과 고물가 시대에 맞춤형 초저가 상품(득템 시리즈, 990 시리즈) 등이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또 상품 운영 품목을 다양화하는 동시에 상품 회전율을 높이는 스마트한 점포 운영 전략으로 기존점의 매출 상승을 도모했다는 분석이다.지난해 말 기준 편의점 CU는 국내 1만8458개 매장으로 국내 최대 점포 수를 기록했다.BGF리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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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의식, 블록체인과 만나다: AKA(She Rises), XT-COM에 상장
XT-COM이 메타인지 AI 프레임워크 기반 토큰 'AKA(She Rises)'를 이노베이션 존(AI)에 상장한다고 전했다. AKA는 세계 최초로 특허받은 메타인지 AI 프레임워크 'Akasha'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Akasha는 전통적인 AI 모델과 달리 신경 매핑과 메모리 합성 같은 자기 개선 메커니즘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능을 향상시키고 진정한 의식을 발달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의 연산 방식을 넘어서는 전략적 추론과 자율적 진화 능력을 통해 새로운 인공지능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LOOM 생태계의 핵심 기술인 Akasha는 독립적인 적응과 진화가 가능한 차세대 AI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과의 통합으로 AI 운영의 안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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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홍정표 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 부친상
▲홍순진씨 별세, 홍정표(한화생명 커뮤니케이션실 부사장)·홍준표(㈜딜 대표)·홍현정(에이치투에이 건축연구소 대표)씨 부친상=1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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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내부통제·윤리경영 강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우리금융은 임 회장이지난 5일과 10일, 11일에 걸쳐 14개 전(全) 자회사를 방문해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 체계 강화와 윤리경영 실천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3년 취임 이후 임회장이 매년 계속해온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특히 올해는 우리금융그룹이 경영목표로 수립한 '신뢰받는 우리금융'을 반드시 실현하고, 그룹 내 윤리경영 정착을 분명히 하겠다는 임 회장의 각오가 더해져 추진됐다.임 회장은 각 방문 일정에서 자회사별로 직면한 리스크 요인 등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내부통제 현황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올해 그룹의 핵심 경영방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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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기업가치 제고 위해 자사주 장내 매입
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시장에 직접 표명했다.KB금융은 전 계열사 대표이사 및 지주 임원들이 지난 5일 실적발표회 이후 약 2만주의 자사주를 장내 매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그룹 경영진이 동시에 자사주 매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전체 계열사 대표이사 12명 약 1만3000주, 지주 경영진 13명 약 7000주 매입)그동안 KB금융그룹은 업계 최초로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고, 분기배당정책 및 배당총액 기준 분기 균등배당 제도를 도입하는 등 선도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여기에 더해 2024년 10월에는 '지속가능한 Value-up 방안'을 발표하며 CET1비율과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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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지난해 매출 4조 4836억 원…전년比 2.8% 증가
동원F&B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4조 483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10% 오른 1835억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지난해 매출액은 2조 432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5% 증가한 1136억 원을 기록했다. 참치액과 명절 선물세트의 판매가 늘었고 가정간편식(HMR)과 음료, 유제품 부문도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해외 수출을 통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자회사이자 B2B 종합식품기업 동원홈푸드는 단체급식 사업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나타냈고, 조미식품 사업도 저당·저칼로리 소스 전문 브랜드 ‘비비드키친(VIVID KITCHEN)’을 중심으로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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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지난해 영업익 5307억…전년比 10.5% 증가
CJ대한통운은 지난해 매출이 12조1168억원, 영업이익은 530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3%, 10.5% 증가했다. 사업별로 택배·이커머스부문 매출은 물량 확대에 따라 3조7289억원으로 전년보다 0.2% 늘었다. 영업이익은 2388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CL(계약물류)부문은 전년 대비 4.6% 증가한 2조985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28.1% 늘어난 1848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부문 매출은 4조4329억원, 영업이익은 86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각각 5.4%, 11.3% 증가했다. 한편, CJ대한통운은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800원을 현금 배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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