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철도 원팀코리아', 우크라이나 철도 재건사업 착수
국토교통부, 한국철도공사(코레일), 국가철도공단 등으로 구성된 ‘철도 원팀코리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9월 국토교통부 등 정부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이 함께 참여한 ‘재건협력 원팀코리아’가 우크라이나를 최초로 방문해 양국 간 협력 프로젝트를 논의한 이후 그에 대한 후속조치로 추진됐다. 철도 분야의 협력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철도 분야 공공·민간기업이 함께 원팀코리아를 구성해 우크라이나 현지를 방문하고 우크라이나 철도공사 면담 및 재건 필요현장 방문 등을 진행했다. 우선, 지난 20일 철도 원팀코리아는 우크라이나 철도공사와 철도 재건사업
-
김동연 지사, 1조 투자 유치 위해 27~30일 호주 방문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대표단이 1조 원 규모의 친환경기업 제조시설 투자 유치 등 미래혁신산업 투자 유치와 경제·자원 교류 강화를 위해 이달 27일부터 30일까지 2박 4일간 호주 시드니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해외투자 유치로 김동연 지사는 방문 기간 친환경기업 전문투자사인 A사, 국내 친환경기술기업 B사와의 ‘투자의향서’ 행사를 개최한다. 투자 규모만 1조 원에 달한다. A사, B사와의 투자의향서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제조시설 설립에 관한 것으로 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도의 RE100 경쟁력과 탄소저감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경제 정책 분야에 대한 소통의 자리도 예정됐다. 김
-
경기도, ‘판타G버스’ 운행 4개월만에 누적 탑승객 1만 명 넘어
경기도는 지난 21일 17시 기준 판타G버스 탑승객이 운행 4개월만에 1만 2명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도는 지난 7월 17일 국내 최초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로 ‘판교에서 타는 경기도(G)버스’라는 의미의 판타G버스 시범운행을 개시했다. 판타G버스는 판교역에서 기업성장센터(총 5.9km)까지 판교제1테크노밸리와 제2테크노밸리를 오가며 11월 21일 17시까지 약 4달간 누적 1만 1,714km를 달렸다. 하루 24회 운행하는 판타지 버스의 일평균 탑승객수는 운행 초기인 7월 74명이었으나 지난 10월 136명을 기록했다. 정한규 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판타G버스는 실제 이용가능한 대중교통 수단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첨
-
대우건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사업 PF 약정 체결…1조 370억 규모
대우건설은 지난 22일 서울시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1조 37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금융(PF) 약정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의 대표건설사다.이번 PF는 금융주선기관인 KB국민은행과 한국산업은행, 우리은행을 비롯 재무출자자 및 대주단으로서 KDB인프라자산운용,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 등 18개 금융기관과 비재무출자자 11개사의 대표로서 대우건설이 참석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은 대우건설이 사업주간사로 참여하고 있는 올해 최대규모 랜드마크 도로사업이다. 성북구 석관동 월릉교에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까지 연장 10.1km 구간에 왕복 4
-
SKT,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서 '리트머스 플러스' 선봰다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2023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서 공공부문 AI 혁신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설루션을 소개한다고 23일 밝혔다. SKT는 오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장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공공분야에 적용 가능한 자사 LLM(거대언어모델)과 AI 카메라를 활용한 영상 분석 AI, 위치 데이터 분석 플랫폼 ‘리트머스 플러스’를 선보인다. SKT의 ‘Public LLM’은 정부 및 공공분야에 적용해 정부기관 업무 및 민원처리에 활용할 수 있다. LLM 시스템에 질문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간결하고 명확한 답변을 도출한다. SKT는 LLM 서비스에 필요한 GPU의 높은 가격과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ublic LLM
-
LG전자,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 6팀 선정
LG전자 사내벤처 선발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6팀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LG전자는 최근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육성한 사내벤처 아이템의 사업성을 발표하고 검증하는 내부 IR 행사를 진행, 스핀오프 자격을 갖춘 6팀을 선발했다. 당초 5팀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보다 폭넓게 스핀오프 기회를 열어두고자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선발에는 지원팀이 제안한 아이템의 사업적 가치, 솔루션의 타당성, 이를 통해 예상되는 변화 수준, 팀의 역량 등의 기준이 고려됐다. 심사 결과 △모든 기업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손쉽게 사용하도록 하는 ‘마스킷’ △콜드체인 운송을 위한 모듈형 냉장고 ‘신선GO’ △대학생과 자영업
-
대상, '2023 GWP AWARDS' 마무리…"청정원 대건상사 등 13개사 수상"
대상㈜이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과 상생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 ‘2023 GWP(Great Work Partners) AWARDS’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GWP AWARDS’는 대상㈜이 2009년부터 매년 파트너사 임직원을 초청해 격려하고, 우수 파트너사를 포상하는 등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행사다. 올해는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대상과 파트너사는 하나라는 뜻의 'ALL THAT ONE'을 행사 주제로 정했다.지난 22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파트너사 임직원 등 총 250
-
현대차, 英 UCL과 탄소중립 미래기술 공동 연구
현대자동차가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niversity College London, 이하 UCL)과 손잡고 탄소중립 미래 기술을 공동 연구한다.현대차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한국-영국 비즈니스 포럼이 열리는 영국 런던 맨션 하우스에서 UCL과 ‘수소생산·연료전지·전동화 분야 공동 연구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영국 런던에 위치한 UCL은 수십 명의 노벨상·필즈상 수상자를 배출한 연구 중심의 대학이다. 세계 대학 평가 기관들의 평가에서 매년 최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UCL은 수소 관련 기술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차세대 추진동력 연구소'를 신설하고 자동차 전동화 연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현대차는 UC
-
스타벅스, 한국관광공사와 10대 명소 매장 소개…친환경 여행 캠페인 전개
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가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 1870개의 매장 중 10개 매장을 ‘스타벅스 10대 명소 매장’으로 소개하며 친환경 여행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친환경 여행을 장려하는 이번 캠페인은 스타벅스와 한국관광공사가 이날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스타벅스 10대 명소 매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들도 여행 중 방문하기 좋은 매장들로 △더양평DTR점 △더북한강R점 △더북한산점 △더여수돌산DT점 △더제주송당파크R점 △이대R점 △별다방점 △경동1960점 △대구종로고택점 △춘천구봉산R점이 선정됐다.‘더(THE)’
-
DL이앤씨, 중대재해 발생 협력사와 간담회 개최
DL이앤씨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본사에서 중대재해 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주요 협력회사 경영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DL이앤씨 관계자를 비롯해 최근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협력회사 6곳의 경영진이 참석했다. DL이앤씨는 간담회에서 각 협력회사 경영진과 심층 면담을 통해 중대재해와 관련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어 중대재해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함께 논의하고 유사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했던 한 협력회사 경영진은 “중대재해 사고는 안전 시설물 미비부터 근로자 과실 등 여러 원인에서 발생하므로 다
-
KT&G, 2023 메세나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KT&G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2023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메세나협회 주관으로 1999년부터 시행된 ‘메세나대상’은 국내 기업 중 문화예술 분야에서 최고로 기여한 기업을 뽑아 매해 수상하고 있다. KT&G는 전국 5곳에 위치한 복합문화예술공간인 ‘KT&G 상상마당’을 기반으로 문화예술인 양성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대상을 수상했다. KT&G는 상상마당을 통해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공연·미술·사진·영화 등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05년 온라인 채널로 처음 시작된 상상마당은
-
한화오션, VR 이용 선박 블라스팅 교육 프로그램 개발
한화오션(대표 권혁웅)이 세계 최초로 가상현실(VR, Virtual Reality)을 이용한 선박 블라스팅(Blasting)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한화오션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블라스팅 교육 프로그램인 ‘리얼 블라스트(RealBLAST)’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블라스팅은 철판에 도료를 칠하기 전 표면의 녹을 제거하는 등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전처리 작업이다. 한화오션이 개발한 ‘리얼 블라스트’는 실제 선박 블록에 오르지 않고도 블록 형상을 그대로 재현한 가상공간에서 블라스팅 훈련을 가능하게 했다. ‘리얼 블라스트’는 실제 블라스팅에 사용하는 장비에서 압축공기를 분사하며, 실제 상황에 근접한 시각, 촉각, 청각 등 오감을 자극
-
풀무원, '블록체인 활용' 식품안전 관리 디지털 플랫폼 제안
풀무원은 지난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HACCP인증원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HACCP KOREA(해썹 코리아) 2023’에 참여해 데이터 분산 처리 기술인 블록체인을 활용한 식품안전 및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DTE) 구축을 제언했다고 23일 밝혔다. 해썹 코리아는 2017년부터 식품안전 관리제도 발전과 해외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국내 유일한 식품안전 행사다. 올해는 ‘스마트HACCP 전환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미래 전략’을 주제로 준비됐다. 스마트HACCP은 식품 제조공장에 사물인터넷(IoT) 등의 기술을 활용해 식품안전 정보를 디지털화하고, 중요관리점 모니터링을 자동화하는 등 HACCP 관련 데이터 수집·관
-
오리온, '마이구미·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 2종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은 소포장으로 취식 편의성을 높인 ‘마이구미’,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 2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구미 버라이어티 팩은 다양한 맛을 동시에 즐기길 원하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존 포도, 청포도, 복숭아에 파인애플 맛까지 한 봉지에 담았다. 왕꿈틀이 버라이어티 팩은 오렌지, 복숭아 맛 미니꿈틀이와 함께 소포장마다 콜라 또는 요구르트 맛 왕꿈틀이를 무작위로 넣었으며, 소포장한 젤리 25개를 담은 패키지로 취식 편의성이 높다. 오리온은 1992년 ‘마이구미’ 출시 이후 왕꿈틀이, 마이구미 알맹이 시리즈 등을 선보이며 국내외 젤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에서 최근 젤리 생산라인 구
-
'넥슨 현대카드', 출시 1주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이정헌)과 현대카드(대표 부회장 정태영)가 ‘넥슨 현대카드’ 출시 1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넥슨 현대카드’는 카드 포인트를 전환해 넥슨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인 카드로, 출시 1년 만에 누적 발급 수 10만 장을 기록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년 동안 넥슨 현대카드를 이용한 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기존 넥슨 현대카드 이벤트에 참여한 적 없는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신규 회원은 2024년 1월 11일까지의 카드 사용 실적을 기준으로, 결제 분야에 상관없이 누적 30만 원 이상 결제 후 ‘지금 혜택받기’를 신청하면 20만 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