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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 패션•스포츠 브랜딩 위해 미디어 그룹 신설
슈퍼탤런트오브더월드그룹 (STOW, SUPERTALENT OF THE WORLD GROUP)이 투자 그룹 21세기 센추리 캐피탈 (XXI CENTURY CAPITAL)과의 새로운 합작 투자 그룹 SUPERTALENT MEDIA(STM)를 설립한다. 21세기 센추리 캐피탈은 전 Nokia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였던 토마스 질리아쿠스 (Thomas Zilliacus)가 설립하고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 전 세계 스포츠업계의 세기의 대결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인수 입찰을 발표했으며 ‘로이터’를 통해 인터 밀란 FC 인수에도 관심이 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에 대한 투자 외에도 XXI Century Capital은 최근 밀라노에 본사를 둔 Berseth Fashion Group에도 투자하고 있다.두 회사는 STM 플랫폼을 오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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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임직원, 대한적십자사와 국내 위기가정 지원 나서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와 LG유플러스 임직원 기금인 ‘천원의 사랑’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국내 위기가정 지원에 앞장 선다고 30일 밝혔다.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천원의 사랑’은 급여에서 1,000 원을 공제해 적립한 기금을 매월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장학금 등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적립된 기금은 대한적십자사에서 발굴한 소외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며, 양사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이번 ‘천원의 사랑’ 기금으로 지원하는 4살 예준이(가명)는 불과 2년 전, 18개월이 지나도록 걷지 못해 찾아간 병원에서‘좌측 뇌손상으로 인한 우측편 마비와 뇌성마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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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IDEA서 브랜딩 부문 수상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성장형 AI 서비스 ‘A.(이하 에이닷)’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IDEA(Intl’ Design Excellence Award) 2023’에서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이닷’의 이번 ‘IDEA’ 수상은 지난 4월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브랜딩 부문 본상 수상에 이은 것으로, SKT는 ‘IDEA’ 수상에 대해 ‘에이닷’ 브랜드 디자인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에이닷’은 AI의 ‘A’를 상징함과 동시에 알파벳의 첫 글자로서 ‘세상을 여는 첫 번째 브랜드’라는 뜻을 담고 있다. SKT는 ‘사용할수록 성장하는’, ‘대화형’ 서비스라는 ‘에이닷’의 특징을 고려해 단순히 조형적인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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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후원 선수 8명 초청해 아시안게임 출정식 개최
SK텔레콤(대표 유영상)은 이번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자사 및 SK그룹 후원 국가대표 선수 8명을 초청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열리는 출정식에는 ‘페이커’ 이상혁(e스포츠), ‘윙’ 김헌우(브레이킹), 오상욱, 송세라(펜싱), 김선형(농구), 손지인(리듬체조), 조현주(스케이트보드), 높이뛰기(최진우) 등 8명의 선수들이 참석해 아시안게임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개인적으로 준비한 메달 공약도 발표한다. SKT는 스포츠 균형발전을 위해 아마추어 스포츠나 미래지향형 스포츠를 대상으로 후원 범위를 넓혀 육상·역도·리듬체조·스케이트보드·브레이킹 등의 다양한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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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우체통거리, 우리동네 살리기 모범사례로 '우뚝'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방치됐던 군산우체통거리가 성공적으로 부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군산우체통거리는 2016년 지역 상인들이 폐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세우는 아이디어로 첫 걸음을 뗐다.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서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지역 내 인적 구심점이 마련됐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시와 경관협정을 체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제1회 손편지 축제를 개최했다.평범했던 거리는 ‘우체통 거리’라는 도로명주소까지 얻으면서 활기를 되찾았고 2019년 소규모 도시재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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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명량"…해남군, '2023 명량대첩축제' 울돌목서 개막
해남군은 2023 명량대첩축제가 다음달 8일부터 3일간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30일 밝혔다.전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단법인 명량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명량대첩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고,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기적의 대승, 명량대첩 승리를 기념하는 호국 역사문화축제로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 축제는 해남을 주 무대로 명량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공연,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명량대첩축제의 백미인 해상전투 재현은 대형 전광판에 3D영상이 더해진 실감몰입형 확장현실(XR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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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7차 전남 시장·군수協 정례회 개최
함평군은 지난 29일 민선 8기 제7차 전남 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함평 엘리체 CC에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당면 현안 사항이 논의됐다.이날 회의는 협의회장인 박우량 신안군수의 인사말, 이상익 함평군수의 환영사에 이어 기념품 전달, 함평군 홍보영상 및 수범사례 발표, 정책 건의사항 의결 및 현안사항 논의 순으로 이어졌다.특히, 함평군은 수범사례로 공사가 중단된 장기방치 건축물을 직권으로 철거한 사례를 발표해 전남 시장‧군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이상익 함평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계절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축제 개최, 미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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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 최초' 군내버스 전면 무료 운행…"교통편의 증진 기여"
완도군은 오는 9월 1일부터 ‘군내버스 무료 운행’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완도군의 군내버스 무료 운행은 군수 공약 사항으로 전남 최초(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시행돼 타 지자체의 노인·청소년 버스 무료 승차와 차별화돼 눈길을 끌고 있다. 완도군 주민들에게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인 군내버스는 8개 업체가 버스 35대(68개 노선)를 운행하고 있지만, 인구 4만 6,000여 명 대비 65세 이상이 3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자가운전을 하지 않는 어르신들과 학생 등 주민들의 불편은 지속돼 왔다. 이에 군은 무료 버스 운행을 지원하고자 완도군의회의 협조로 조례 제정,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행정적인 절차를 마무리한 상태다.신우철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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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항공산업 중소기업과 'ESG 경영 공동 실천' 선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30일 송도 오크우드호텔에서 공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과 함께 ‘ESG 경영 실천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언식에는 이희정 인천국제공항공사 부사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원장, 한수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장을 비롯해 ESG 역량강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20개 사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선언식에서 참석자들은 △친환경 경영 실천 △지속가능한 성장 도모 △투명·건전한 지배구조 확립 등 ESG경영 확산을 공동 협력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공사의 ESG 역량강화 지원 사업은 항공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이 자체적으로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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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코리아 핀테크위크'서 NH미래금융체험관 운영…"체험 콘텐츠 선봬"
NH농협은행은 30일부터 내달 1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금융위원회가 주최하는 ‘코리아 핀테크위크 2023’ 에 참여해 고향사랑과 디지털 신기술을 테마로 NH미래금융체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농협은행의 ‘NH미래금융체험관’은 농협형 디지털 체험 컨텐츠와 메타버스·블록체인 등 신기술기반 금융 콘텐츠로 부스를 구성했다.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생체인증·대화형 뱅킹 등이 적용된 미래금융 영상, 고향의 향수를 함께 공유하는 고향사랑 특화상품 소개, 농업인에게 유용한 영농정보를 제공하는 농협중앙회의 ‘오늘농사’ 체험 여러 콘텐츠를 선보인다. 키오스크 활용 AI은행원 만들기, 메타버스 플랫폼 ‘독도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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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9월 14일 창작음악극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 공연
장흥문화예술회관은 다음달 14일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에 걸쳐 창작음악극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를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장흥군과 극예술창작집단 흥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전남문화재단이 후원한다.‘노오란 샤쓰의 사나이’ 공연은 장흥이 낳은 한류 1호 작곡가 고 손석우 선생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극화시킨 창작음악극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노오란 샤쓰의 사나이’, ‘청실홍실’, ‘이별의 종착역’ 등 손석우 선생의 주옥같은 노래뿐 아니라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노래들도 선보인다.제작을 맡은 극예술창작집단 흥(대표 안치선)은 이번 공연을 통해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선생의 노래를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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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쉼, 부모마음돌봄’ 부모교육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다음달 14일까지 관내 학부모 대상 ‘쉼, 부모마음돌봄’이라는 제목의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목요일 5회기, 토요일 3회기 프로그램으로 각각 10명씩 참여하며,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한 부모가 되기 위한 주제로 심리검사, 푸드아트치료, 원예치료 등 회기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이 교육은 부모의 내면을 성찰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쉼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부모 역할에 대한 소진을 예방하고, 가족관계 개선을 도우며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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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004섬, 코로나19 발생률 전국 최하위권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을 2급에서 4급으로 하향하고 일상 회복 2단계 조치를 3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법정감염병은 신고 시기, 격리 수준에 따라 1~4급으로 분류되는데 가장 낮은 단계인 4급으로 하향된다는 것은 독감(인플루엔자)처럼 감시체계로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2020. 1. 20. 국내 첫 환자 발생 후 신안군은 2022년 오미크론 대유행으로 근거리 생활권인 목포시가 기하급수적으로 폭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8. 25. 현재 11,321명 발생(인구대비 29.9%)으로 전국 66.6%와 전남 62.4%에 비해 현저히 낮은 발생률을 보여 전남 1위, 전국 최하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더욱이 신안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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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화재진압대원 실화재 훈련 실시…대응역량 강화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는 오는 11월까지 광주소방학교에서 화재진압대원 592명을 대상으로 팀 단위 실화재 훈련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실화재 훈련은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화재 진행단계별 화염의 발생과 열·연기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화재에 대한 이해 향상 및 효과적 화재진압 방법을 익히기 위한 것이다.주요 훈련내용은 ▲농연 속 인명구조와 공기호흡기 숙달 ▲일반화재와 특수화재 대응 ▲전기차 화재진압 훈련 등이다.이번 훈련의 목표는 개인보다 팀 단위 중심으로 훈련을 진행, 현장에서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화재진압 전문 소방대원을 육성하는 것이다. 광주소방은 이동식 소화수조와 질식소화덮개 등을 활용한 전기차 화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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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성산 생태물놀이장 폐장
6년 만에 재개장한 나주 금성산 물놀이장이 28일간 1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경현동 금성산 자락에 위치한 생태물놀이장이 지난 7월 27일 개장해 8월 23일 폐장했다고 30일 밝혔다. 나주의 진산(鎭山)인 금성산 자락에 약 1만㎡규모로 조성된 생태 물놀이장은 산 정상에서 흘러오는 깨끗한 계곡물을 받아 운영했다. 계곡물 부족시에는 상수도에서 공급됐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무더위를 식히는 가족 관광객들로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 시는 안전요원, 간호인력, 상비약, 응급구호 물품 등을 배치하고 운영 기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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