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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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어선 오염물질 적법 처리 실천 운동' 추진…"오염물질 불법 배출 막는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선 오염물질 적법 처리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6월 30일까지 여름철 어선의 활발한 조업 시기를 맞아 선저폐수(선박 바닥에 고인 기름과 물이 섞인 폐수)와 폐윤활유, 폐플라스틱 및 폐그물과 같은 오염물질의 불법 배출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한다.선저폐수는 적합한 기준과 방법에 따라 바다로 배출이 허용되고 있으나 기름 오염방지설비가 없는 일부 어선에서 오염물질을 해상에 불법 배출하고 교체한 폐윤활유를 폐유통과 함께 항·포구 등에 무단 방치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여수해경은 △어민 출입이 많은 어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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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염원 위한 행사 개최
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 및 성공염원 친선교류 행사가 19일 오전 남해군 스포츠파크 야외조각공원에서 열렸다.여수시-남해군 해저터널 조기착공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장충남 남해군수, 여수·남해해저터널추진위 관계자, 양 기관의 사회단체대표들과 간부공무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친선화합 퍼포먼스’, ‘해저터널 유공자(여수 안규철, 남해 이철세) 감사패 수여’ 등 1부 교류행사(10:30~13:10)와 ‘해저터널 예정지 시찰’ 등 2부 현장탐방(13:10~15:00) 등으로 진행됐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여수에서도 일레븐브릿지를 섬박람회 개최에 맞춰 개통하기 위해 다양한 경로를 통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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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과사용으로 인한 손목터널증후군, 초기 치료해야 회복 빨라"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고 난 다음이면 한동안 손목이 저리거나 시큰거리는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이때 손목을 가급적 사용하지 않고 충분히 안정을 취하면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 그렇지만 평소에 손목통증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통증의 강도도 심한 편이라면 손목터널증후군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정확하게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권장된다. 잠실 선수촌병원 김홍겸 원장은 “손목터널증후군은 수근관이 좁아지거나 압박을 받으면서 손목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라면서 "수근관은 손목의 피부조직 아래쪽을 지나가는 작은 통로인데, 9개의 힘줄과 하나의 신경이 이 통로를 통해 손쪽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손목터널증후군의 주요 발병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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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5·18 유가족과 영화 '송암동' 관람…"진상규명 할 것"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18일 오후 동구 광주극장에서 열린 영화 ‘송암동’(감독 이조훈) 특별상영회에 참석, 영화를 관람했다. 이날 상영회에는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홍영표·윤영덕·조오섭 국회의원, 임미란·강수훈·채은지 광주시의원, 김병내 남구청장,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과 무차별 사격으로 숨진 고(故) 전재수(사망 당시 11세)군의 형 전재룡씨 등 5·18 유가족, ‘송암동’에 출연한 최은율(김단오 역), 이승규(시민군 이재남 역) 배우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강 시장은 “1980년 5월 24일 송암동 일대에서 벌어진 참상을 기억하고, 진상규명과 5·18정신 헌법전문 수록으로 오월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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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육인 대상 '무안 별빛포럼 1차 교육' 진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직원 역량 강화와 직무 관련 소양 함양을 위한 일과 후 교육을 통해 배움에 몰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퇴근 후 교육인 ‘무안 별빛포럼 1차 교육’을 지난 18일 개최했다.별빛포럼은 전남도 산하기관의 강사를 초청하여 상호 간 업무연찬을 통해 직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개인은 물론 군정업무 추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또한, 별빛포럼은 “퇴근 후 우리는 학생이 된다”를 표어로, 퇴근 후 집으로 가지 않고 자기계발을 위해 적극적인 태도로 배움에 몰두하는 퇴튜던트(퇴근과 스튜던트를 합친 신조어)들의 수요에 발맞춰 마련됐다.1차 첫 수업으로 전라남도 문화재단 소속 강사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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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4회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지정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희정)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4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재난관리평가는 행정안전부가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 제고를 위해 중앙부처·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 338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기관별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평가이다. 공사는 이번 평가에서 ▲안전관리계획 수립·추진 ▲재난안전 종사자 교육·대국민 홍보활동 ▲공항 특성에 맞는 저감활동 추진 ▲재난대비훈련 등 여러 평가지표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또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참가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굴 등 정부의 재난관리 정책 이행도 부문에서도 우수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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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한성숙(네이버 유럽사업개발 대표)씨 부친상
▲ 한경석 씨 별세, 이도영 씨 남편상, 한혜숙·성숙(네이버 유럽사업개발 대표)·경숙·명숙·진수 씨 부친상, 유지영 씨 시부상 = 19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발인 21일 오전 5시 20분 ☎ 02-30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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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포레스트수목원, 산림청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선정
해남군은 포레스트(4est)수목원이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은 국내외 산림생명자원의 보전과 관리, 이용을 위해 조사‧수집‧증식 등에 관한 업무를 하게 된다. 국․공․사립수목원 중 식물의 보존현황, 전문인력 수준, 표본 보유현황 등을 평가해 지정하며, 포레스트수목원은 대표종인 수국을 포함해 보유하고 있는 식물 자원이 100점 이상으로 기준을 충족했다.포레스트수목원은 오는 2028년까지 5년간 식물 자원을 보존하고 증식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레스트수목원은 식물학을 전공한 김건영 씨 부부가 5년여에 걸쳐 조성한 곳으로, 6만여평 숲을 따라 1,40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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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웅치면-순천대 농업경제학과 '도농교류' 맞손
보성군은 웅치면(면장 이형복)과 순천대학교 농업경제학과(학과장 송경환)가 지난 18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숲속 교육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형복 웅치면장과 송경환 순천대 농업경제학과장을 비롯한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2025년까지 2년간 웅치면과 마을 길 정비작업, 농작물 옮겨심기, 퇴비 살포, 노후 생활 시설 보수, 농기계 수리 등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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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 차향다원 야간 운영 개시
정읍시 임산물체험단지가 이달 1일부터 차향다원(족욕카페) 야간 운영을 개시했다.차향다원에서는 우리 시 임산물을 활용한 차·음료·디저트 판매 및 족욕카페를 운영하고 있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이며, 마지막 주문 시간은 오후 8시이다.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로, 주말부터 저녁 시간대까지 이용 가능하다.2021년 5월 개관한 임산물체험단지는 족욕카페인 '차향다원'과 버섯피자, 호두초코쿠키, 호두호떡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차향문화관', 다양한 난대식물을 만날 수 있는 '향기온실'로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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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점검률 62%
전남 함평군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함평군은 19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내달 16일까지 실시하는 집중안전점검에 대한 각 부서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보고회는 이병용 부군수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집중안전점검 시설물 소관 부서 팀장 등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 보고했다.점검대상 시설물은 교량, 저수지, 하천, 캠핑시설 등 민간시설물과 공공시설물 총 53개 시설물로써 11개 실과소가 관리하고 있다.현재까지 53개 시설물 중 33개 시설물 점검을 완료하여 점검률은 전국 평균 21%를 훨씬 웃도는 62%를 기록했다. 나머지 20개 시설물은 전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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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4기 1004굴 양식학교 입교식 성황리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6일 신안군수를 비롯한 신안군의회 의장, 군의원, 관계기관장, 관계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 1004굴 양식학교 입교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자연 노출식 양식으로 길러진 1004굴은 강한 외부환경에 잘 적응되어 유통기간이 길고, 맛과 풍미가 좋아 가격 경쟁력이 높고, 타 양식품종에 비해 노동강도가 적고 사료비, 인건비 등 어업경영비 절감으로 순소득율 또한,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안정적인 양식산업으로 여성과 다문화 가정, 전업 농어업인, 귀어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1004굴 양식학교에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1004굴 양식학교는 입교생 24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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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맞이 '굿(GOOD)보러가자' 진행…"송가인 출연"
군산지역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미스트롯1 진 송가인이 찾아온다.군산예술의전당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일 대공연장에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굿(GOOD)보러가자' 공연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굿GOOD보러가자'는 지난 2004년 첫 선을 보인 후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는 전통공연이다. 무형문화재 보유자에서부터 퓨전국악인까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향연을 한 무대 위에서 느낄 수 있다.이번 공연은 ▲김일구(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보유자)의 판소리, ▲진주삼천포농악(국가무형문화재 보유단체)의 다채로운 가락, ▲김주홍과 노름마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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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정승일 한전 사장 사표 수리..."비상경영 가동"
윤석열 대통령이 정승일 한국전력(이하 한전) 사장의 사직서를 수리했다.19일 한전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 오후 늦게 정 사장의 사직서를 수리했고 해당 소식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자부)와 한전에 통보됐다.정 사장은 지난 12일 전기요금 인상에 앞서 25조 7,000억원 규모의 한전 자구안을 발표하면서 동시에 사의를 전했다.산업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역임한 정 전 사장은 2021년 5월 한전 사장에 취임했다.정 사장은 한전 재무 위기 극복, 전기요금 이상 과정에서 이전 정부의 인사라는 이유로 현 정부 및 여당과 불편한 동거를 이어왔다. 여당 국민의힘 지도부는 정 사장을 향해 공식적으로 사퇴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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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3 리스크관리 발전포럼'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금융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18일, 19일 이틀간 농협 경주교육원에서 ‘2023 농·축협 리스크관리 발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포럼은 조소행 상호금융대표와 전국 농·축협 및 상호금융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2023년 하반기 경제전망 특강 ▲농·축협 리스크관리 우수사례 발표 ▲유동성 규제비율 관리계획 발표 ▲리스크관리 제도 개선방향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리스크관리에 대한 주인의식 제고’, ‘잠재리스크 사전관리’ 등 7가지 테마로 구성된 ‘농협상호금융 리스크관리 철학제정 선포식’도 개최돼 임직원의 리스크관리 역량 강화와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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