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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4월 美 소형 SUV 부문 점유율 1위…"누적 수출 50만대↑"
쉐보레(Chevrolet)의 트레일블레이저는 4월, 가장 큰 판매 시장인 미국에서 소형 SUV 부문 소매 판매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트레일블레이저는 3개월 연속 국내 자동차 수출 1위 달성과 동시에 누적 수출 50만 대를 돌파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 제이디파워(J.D.Power)의 PIN(Power Information Network)에 따르면 트레일블레이저는 4월,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76.3% 증가한 11,130대를 판매(출처: NAEZQ, GM 집계 기준), 소형 SUV 부문에서 16.0%의 소매 판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동일한 플랫폼을 공유하는 뷰익 앙코르 GX는 5,429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8.1%의 점유율을 기록, 소형 SUV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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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1분기 영업익 64억..."2년 연속 흑자 달성"
롯데GRS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7,814억원과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한 가운데, 올해 1분기 역시 지난해 대비 매출액 약 26% 증가한 2,191억원, 영업이익 64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롯데GRS의 1분기 64억의 영업 이익 달성에는 FC사업 부문(버거, 커피, 도넛)과 신성장 사업 부문(컨세션 사업) 등 전 사업 부문의 매출액이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29억 대비 올해 18억을 기록하며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롯데GRS는 1분기 중 전년 대비 전 브랜드 직영점의 점당 매출이 약 38% 증가한 가운데, 특히 FC사업 부문의 롯데리아·엔제리너스 브랜드의 점당 매출이 각각 약 41%,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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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인도네시아 취약계층에 제품 기부…"ESG 활동 실천"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의 뚜레쥬르가 인도네시아 취약계층에 베이커리 제품을 기부하며 현지에서 지속가능한 브랜드로 발돋움하기 위해 박차를 가한다. CJ푸드빌은 인도네시아의 최대 무슬림 기부 기관인 바즈나스(BAZNAS)와 ‘취약계층에 대한 제품 기부’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수원 CJ푸드빌 인도네시아 법인장과 바즈나스(BAZNAS) 부청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 프로그램은 뚜레쥬르의 베이커리 제품을 인도네시아 취약 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뚜레쥬르 기부 차량이 여러 동네를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CJ푸드빌은 올 한해 바즈나스(BAZNAS)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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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올해 1분기 신규 수주 '1조원' 경신
동부건설은 올해 1분기 약 1조 88억원의 신규 수주를 따냈다고 17일 밝혔다. 1분기 사업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수주 잔고는 9조 893억원이다.동부건설은 올해 1분기 공공, 민자, 해외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수주 실적을 올렸다. 지난 1월 부천 대장 공공주택지구 조성공사 1공구 수주를 시작으로 기초과학연구원 본원 2차 건립사업, 제주 성산포항 화물 부두 확충 공사 등 공공 공사 수주고를 획득했다. 더불어 GTX-B 민간투자사업과 부천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 등 대형 민자 사업에도 참여해 성과를 올렸다.해외사업 분야에서도 굵직한 수주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베트남 떤반~년짝 도로건설사업 2공구 를 수주함으로써 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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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에듀팜과 '약국 전산원 무상 교육' 지원 위해 맞손
디지털 헬스케어 설루션 기업 유비케어(대표 이상경)는 지난 16일 에듀팜(대표 박성환)과 부산 사상구 소재의 에듀팜 본사에서 약국 전산원 무상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유비케어 ‘유팜’을 처음 사용하는 약국에 무상으로 전산원 교육을 지원해 보다 빠르게 ‘유팜’ 사용에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 약국 운영 부담을 줄이는 것에 목적이 있다.유비케어 ‘유팜’은 처방조제, 보험청구, 복약지도 기능을 갖춘 약국 청구 관리 설루션으로, 약국 환경에 필요한 업무 전반을 정보화해 효율적인 약국 운영을 돕는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유비케어는 ‘유팜’을 기반으로▲ 약국 전용 신용카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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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 출시…5,000원 할인 쿠폰 제공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서울특별시와의 협업을 통해 가맹점의 주문용 키오스크, 태블릿 설치비용을 줄이고 매출증대를 돕는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땡겨요 매장식사’는 고객이 음식점 테이블에 앉아 ‘땡겨요’ 앱을 이용해 바로 음식을 주문하거나 방문 시간 예약 및 음식 주문을 미리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가맹점은 메뉴 주문용 기기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고객은 ‘배달’ 또는 ‘포장’만 가능했던 기존 배달앱 주문 서비스 보다 편리해진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신한은행은 고객들이 ‘땡겨요 매장식사’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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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450억원 규모 '소상공인 경영안전자금' 접수 오픈…"최대 3,00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450억 원 규모의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2단계)’ 접수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시는 앞서 지난 4월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23 희망인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1단계)’ 250억 원이 소진됨에 따라, 시는 2단계 경영안정자금 450억 원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2단계 경영안정자금의 보증 재원은 신한은행이 단독으로 30억 원을 출연하며, 시는 대출 후 3년간 이자 비용을 지원하고, 재단은 대출을 위한 신용보증을 지원한다.이번 2단계 자금은 1단계 자금과 지원조건이 동일하며 지원대상은 최근 경제 복합위기로 경영 위기에 처한 인천 소재 모든 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3,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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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년 연속' 식품 안전 관리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평가항목은 ▲식품안전관리 기반시설(인프라) 구축(27%) ▲기초 위생관리(63%) ▲정부 주요시책분야(10%) ▲가점(10%)의 4개 분야와 인구 10만 명당 식품위생감시원 수 및 직무교육 이수율, 현장 보고장비(테블릿PC) 활용율과 업체 점검률 및 적발률, 위해식품 회수실적, 민원 기한 내 처리비율 등 13개 지표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인천시는 식품안전관리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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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최고 5.5% 금리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 출시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최고 연 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1년이며, 최고 월 50만원까지 우리WON뱅킹을 통해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2.5%로 직전 1년 동안 입출식 상품을 제외하고 우리은행 적금이나 예금상품을 보유하지 않았던 고객에게 3.0%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5.5% 금리를 제공한다. ‘우리 퍼스트 정기적금’ 출시로 우리은행은 지난해 4월 출시해 첫 거래고객에게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첫거래우대 정기예금’과 함께 우리은행 예적금 상품이 없는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예·적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우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너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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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희망의 집 고치기 행복 나눔’ 활동 진행
DL이앤씨는 지난 16일 서울 창신동에 위치한 한 저소득 가정을 찾아 ‘희망의 집 고치기 행복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은 DL이앤씨가 건설업의 전문성을 활용해 소외 계층의 주거 시설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DL이앤씨는 2005년부터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주택 수리부터 단열 작업, 도배와 장판, 조명 교체 등을 지원해왔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DL이앤씨와 DL건설 임직원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원 대상인 세 가정의 주택 상태를 각각 점검한 뒤, 친환경 소재로 도배와 장판을 시공했다. 기존 LED 등기구와 창호도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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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단 집합' 농심, 민초바나나킥 선봬
농심이 스낵 신제품 ‘민초바나나킥’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민트 초코 맛을 바나나킥에 더한 제품이다.농심 민초바나나킥은 바나나킥의 달콤한 맛과 페퍼민트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바나나킥 특유의 부드러운 조직감에 바삭한 민트초코 쿠키칩을 더해 보는 재미는 물론 씹는 재미도 살렸다. 농심 관계자는 "바나나킥과 민트초코가 만들어내는 신선한 조합이 민트초코를 좋아하는 소위 ‘민초단’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젊은 세대의 호기심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내다봤다.농심 민초바나나킥은 오는 22일부터 전국 유통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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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교원과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맞손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은 지난 16일 교원그룹과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17일 한화시스템에 따르면 양사는 ▲교원그룹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언택트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공동기획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및 업무 제휴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화시스템은 교원그룹의 프리미엄 교육 콘텐츠를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구현하는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최신 ICT 기술과 교육을 접목하는 '에듀테크(Edu+Tech)'에 집중하고 있는 교원그룹의 니즈에 맞춰, 교육용 메타버스에 스스로 학습하고 인간 언어의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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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의성 마늘' 5년간 1750톤 구매한다
bhc그룹은 지난 16일 경북 의성군청을 방문해 의성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7일 bhc그룹에 따르면 협약을 통해 bhc그룹과 의성군은 의성 농산물 홍보 및 판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 발전과 상호 공동 이익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bhc그룹은 향후 5년간 연간 350톤 규모의 의성 마늘을 공급받게 된다. 한지형 마늘 200톤은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스테이크와 파스타 요리에 사용될 계획이며 프리미엄 한우전문점 창고43의 고기구이용 및 식사 반찬으로도 이용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난지형 마늘 150톤은 bhc그룹 협력사인 해성푸드원과 협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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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전주에코시티에 '키즈테마파크' 첫 유치
㈜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승모)이 최근 입주한 포레나 전주에코시티 상업시설에 키 테넌트(핵심점포)인 키즈테마파크 ‘너티월드’를 첫 유치한다고 17일 밝혔다.포레나 전주에코시티는 이달 초 입주를 시작한 주상복합 단지로 전주 내 최고층인 45층의 상징성과 독보적인 외관 디자인을 바탕으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한화 건설부문은 상업공간의 키 테넌트 유치 및 복합개발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디앤지컴퍼니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첫 협력사업으로 포레나 전주에코시티에 ‘너티월드’의 입점을 확정했다. 너티월드는 디앤지컴퍼니본의 유명 키즈테마파크 브랜드 ‘너티차일드’를 기본으로 이를 넘어서는 상위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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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자몽 허니 블랙티' 7000만잔 돌파..."출시 8년 만"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의 ‘자몽 허니 블랙 티’가 출시 이후 8년 간 누적 판매 7,000만 잔을 돌파하며 스타벅스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17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2016년 9월 선보인 ‘자몽 허니 블랙 티’는 자몽과 꿀이 어우러진 자몽 허니 소스와 깊고 그윽한 풍미의 블랙 티가 만나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산뜻한 맛이 특징인 음료이다. 수요 예측을 훨씬 뛰어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 달 만에 전국 매장에서 품절되어 원부재료를 긴급 수급해 품절 한 달 만에 판매를 재개한 바 있다. 또 이 음료를 시작으로 스타벅스는 티를 활용한 다양한 티 베리에이션을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가 한정 음료로 선보인 음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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