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업비트, 신규 회원 대상 '무신사머니·1BTC 추첨 이벤트' 연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진장 25 겨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업비트 신규 회원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오는 30일까지 업비트에 가입하고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업비트X무신사머니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무신사머니 1만원 상품권이 지급된다.'1비트코인(BTC) 추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무신사머니 이벤트를 통해 받은 상품권 코드를 무신사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1명에게 1BTC가 추가 지급되는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업비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업비트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강력한 트렌드 영
-
롯데칠성,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하이트진로 바짝 추격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롯데칠성 2위 하이트진로 3위 무학 순으로 분석됐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음료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1일부터 2025년 11월 21일까지의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313,003개를 분석했다. 지난 10월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6,289,211개와 비교하면 0.15%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음료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
현대캐피탈, 캐피탈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평판지수는 큰폭 하락"
국내 캐피탈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현대캐피탈 2위 KB캐피탈 3위 하나캐피탈 순으로 분석됐다. 캐피탈은 은행, 증권, 보험처럼 금융회사의 한 카테고리로 법령상 용어는 '여신전문금융'이다. 캐피탈사는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여신전문금융회사'로 캐피탈업은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대출성 사업이 아닌 실물경제와 산업 지원을 기반으로 한 여신업무에 바탕을 두고 있다. 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5년 10월 21일부터 2025년 11월 21일까지 17개 국내 캐피탈 브랜드 빅데이터 5,647,89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 미디어, 커뮤니티, 사회공헌지표를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고 밝
-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브랜드평판 11월 빅데이터 분석 1위...."평판지도 상승"
연금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 2위 신한은행 연금 3위 KB국민은행 연금 순으로 분석됐다.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0개 연금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1일부터 2025년 11월 21일까지의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35,906,28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행동분석을 했다. 지난 10월 연금 브랜드 빅데이터 27,960,638개와 비교하면 28.4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연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
즉석밥시장, '저속노화' 트렌드 열풍…온라인 소비자 관심도도 급등
건강하게 천천히 나이 들자는 '저속노화(Slow Aging)' 열풍이 즉석밥을 제조하는 식품 업계의 핵심 키워드로 급부상하면서 빅데이터상 소비자 관심도도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식품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과 코리아세븐의 세븐일레븐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건강총괄관과 직접 협업해 제품을 개발했으며, GS리테일의 GS25는 저속노화 트렌드가 불러온 통곡물·잡곡 선호 흐름에 발맞춰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다.지난 8월 CJ제일제당은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건강총괄관이 제안한 저속노화 식단의 중요성에 대응하며 '햇반 라이스플랜' 라인업을 기존 2종에서 총 9종으로 확대했다. 기존 렌틸
-
동부건설, 10월 국내 중견 건설사 관심도 압도적 1위…금호·코오롱·우미건설 순
동부건설이 지난 10월 국내 중견 건설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금호건설과 코오롱글로벌, 우미건설이 뒤를 이었다.2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대상으로 2025년 10월 국내 시공능력평가 기준 상위 12곳을 제외한 주요 중견 건설사 9곳의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올해 7월 31일에 발표한 '2025년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 기준 30위권 중견 건설사 중에서 임의 선정했으며 △동부건설(005960) △금호건설(002990) △코오롱글로벌(003070) △우미건설 △KCC건설(021320) △아이에스동서(010780) △쌍용건설 △한신공영(0049
-
HS효성첨단소재, '카본 코리아 2025' 참가
HS효성첨단소재가 20일 '카본 코리아 2025(CARBON KOREA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카본 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탄소소재 산업 전시회로 탄소재료 융복합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 종사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대통령표창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7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국제 컨퍼런스도 함께 진행됐다.개막식에서는 HS효성그룹의 연구기술을 담당하는 HS효성종합기술원의 김철 전무가 탄소섬유 융복합 산업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철 전무는 HS효성종합기술원에서 탄소섬유 개발
-
두산연강재단, '2025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10월 관심도↑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2025 두산연강환경학술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9일, 제주 신화월드에서 진행된 대한환경공학회 학술대회에서 재단은 이창하 서울대학교 교수에게 3000만원, 조강우 포항공과대학교 교수에게 10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했다이창하 교수는 '고원자가 금속 화학종'의 반응 원리를 규명하여, 오염물질을 표적하는 '타켓형 수처리 기술' 개발의 가능성을 연 공로를 인정받았다.조강우 교수는 극소량의 귀금속이 함유된 산화전극으로 폐수를 전기 분해하여, 수질을 정화하고 수소발생 효율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했다.두산연강환경학술상은 두산연강재단이 1993년부터 2017년까지 25년간 실시해
-
보성군, '제17회 보성군장애인한마음대축제' 성료
보성군은 20일 '제17회 보성군장애인한마음대축제'가 600여 명의 장애인,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19일 보성다향체육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전남지체장애인협회 보성군지회(지회장 조만제)가 주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연대 의식을 키웠다. 이날 축제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 7명에게 군수 표창과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행사장 주변에는 보성녹차 시음, 장애인 보조 기구 수리, 안마 서비스, 목공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조만제 전남지체장애인협회
-
고흥 남양리산성, 미확인 구조 새롭게 확인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남양면에 위치한 남양리산성(도 기념물 제207호)에서 39일간 발굴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2024년 마한문화권 조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았다.남양리산성은 백제시대 조조례현의 중심지로 비정되는 고대 산성으로, 군사·행정을 겸할 수 있어 삼국시대를 대표하는 지역 거점 성곽으로 꼽힌다. 발굴단은 축성 시기와 구조를 규명하고, 향후 정비·복원 방향 설정에 필요한 핵심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동쪽 및 북쪽 성벽 구간의 축성법과 잔존 상태를 면밀히 검토했다.조사 결과, 성벽의 축성기법과 함께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치성(
-
잇따른 해안가 마약류 발견…완도해경, 관계기관과 합동대응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장(서장 김길규)은 20일 '해안가 마약류 대응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19일 열린 회의에는 완도해양경찰서를 비롯해 완도군·해남경찰서·목포세관·육군 해안감시대(TOD) 등 11개 기관이 참석해 △최근 해안가 마약류 발견 현황 및 진행사항 공유 △해안가 마약류 발견시 조치사항 및 신고체계 정비 △마약류 신고를 위한 홍보 활동 방법 등을 논의했다.특히, 해수유동관측시스템을 활용해 마약류 표류의심 해안가를 선정해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등 취약구역에 대한 해안가 합동 수색 계획을 구체화했다.완도해경관계자는 "최근 제주도 및 포항 등 국내 해안가에서 차(茶) 포장지로 위장한 형태로 케타민이 발견
-
진도군, '진도 문화 교류 프로그램' 운영
진도군과 (사)진도군관광협의회는 20일 '진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남은 두 번의 주말동안 총 2회 운영한다.한국미술협회 작가, 미술전공 대학생 및 대학원생, 관련 교원 등 예술인 약 60명은 이번 행사에서 진도의 전통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며 창작의 영감을 얻는 시간을 갖는다.진도군은 운림산방, 강강술래, 씻김굿, 진도북놀이 등 풍부한 문화유산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닌 지역으로, 예술인들이 영감을 얻기에 좋은 예향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예술인들은 진도의 전통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진도의 미적 가치를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해 작품 활동을 펼친
-
여수시, COP30서 '2026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유치 총력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0일 '2026년 UN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여수시는 최정기 부시장을 비롯한 6명의 대표단을 꾸려 지난 18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했다. 대표단은 COP30 한국홍보관에서 정책발표회를 열고 △기후주간 유치를 위한 여수시의 전략과 대응 방안 △탄소중립 비전 △중앙·지방정부 및 국제기구 간 다층적 협력 방안 등을 설명하며 패널 토론을 진행했다.발표회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도 참석해 여수시의 기후주간 유치 의지를 높이 평가하며 "기후부에서도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격려했다.최 부시장은
-
광주 최초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 거행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일 광주 최초 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식을 시행했다고 밝혔다.현대백화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시·공공기관 관계자, 지역사회 주요 인사, 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해 광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을 함께 기원했다.행사는 사회자의 개식 선언 후 윔 월샤프 더현대 광주 설계 수석디자이너가 영상메시지에서 공간 콘셉트와 설계철학을 설명했다. 월샤프 수석디자이너는 "더현대 광주는 도시 구성 요소를 재해석해 광주의 새로운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더현대 광주가 출발할 수 있도록 성원해주신 광주시와 관계기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
무안 봉대산성, 국가유산청 '역사문화권 소규모 정비사업'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해제면 봉대산성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역사문화권 소규모 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역사문화권 소규모 정비사업'은 역사문화권 내 매장유산의 학술·역사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유산을 보호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2026년부터 추진된다.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봉대산성 발굴 현장에서 성벽과 유구들을 확인했으며, 북측 성벽에서 문확석 1매가 출토되어 문지 위치를 추정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또한, 10세기 초로 추정되는 중국제 자기와 호남 지역 최초로 확인된 청동인장도 함께 출토되어, 신라 말 9세기 후반부터 10세기 초 후삼국시대에 봉대산성을 거점으로 활동한 호족 세력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