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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오송 철도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선정
국가철도공단은 '오송 철도클러스터'가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통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선정되었다고 15일 밝혔다.공단측 설명에 따르면 세계 철도산업은 ‘19년 기준 249조원으로 연평균 2.2%씩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차량 제작뿐만 아니라 부품·정비시장도 연평균 3.2%의 고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국내의 경우 차량분야는 연 101%씩 고성장 중인데 반해, 부품·정비분야는 경쟁력 부족으로 해외의존(수입은 연 31%씩 증가, 수출은 11%씩 감소)이 높아 부품·정비분야의 기술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국토교통부와 공단은 국내 철도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4차 철도산업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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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산업안전보건위원회)에 따라 분기별로 공단의 안전 및 보건 관련 중요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위원장인 박경철 이사장의 주재로 ▲위험성평가 개편방안의 건, ▲2023년 FiPA 안전보건 교육계획, ▲FiPA 건강증진활동 종합계획 등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근로자 측의 안전보건 의견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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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공사 사장, K-푸드 김치 세계화…"탄소중립 앞장"
2021년 3월 취임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고 15일 밝혔다. 김 사장의 성과로는 농수산식품의 수출이 지난해 120억 달러를 달성하며, 취임 첫해인 2021년에 100억 달러를 최초로 초과한 이후 2년 연속 사상 최고 수출실적을 경신했다. 지난해 계속된 코로나19, 물류대란, 러-우크라 전쟁과 3高(금리·환율·물가)에도 농수산식품 수출은 120억 달러를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특히, 김 사장은 K-푸드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세계화를 위해 글로벌 ‘김치의 날’ 제정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1년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시작으로 지난해 버지니아주, 뉴욕주, 수도인 워싱턴D.C에서 ‘김치의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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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촌진흥사업 기술보급분야 대상농가 사전교육’ 진행
보성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기술 보급 분야 농촌 진흥 시범사업 대상 농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보성군에서 추진되는 농촌진흥사업 시범사업은 총예산 37억 9천만 원을 투자해 총 30개 분야 55개소에서 추진된다.이번 사전교육은 시범사업 추진에 앞서 사전에 필요한 교육을 통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읍․면 농민상담소장을 포함한 기술 보급 분야 시범사업 대표 농가 등 총 54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시행지침 및 실행계획’에 따른 시범요인 및 실천 안내 교육, 보조금 집행, 정산 절차 등을 중점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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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축산업 발전 및 체계적 육성 나선다
전남 함평군이 지역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축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한다고 15일 밝혔다. 함평군 주요가축 사육규모는 도내 22개 시·군 중 한우는 5위, 돼지 및 닭은 3위로 축산업이 지역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여기에 주요가축(소, 돼지, 가금) 사육농가의 연평균 소득액은 임금근로자 연평균소득액(4,003만원)의 약 3배인 1억2,000만원으로 추산 된다.이에 군은 축산업의 발전과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함평군 축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목표를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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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서울시 아파트 20개 단지에 주민DR 시범사업 추진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글로벌 에너지가격 급등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고 국민편익 증진을 위해 디지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효율화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한국전력은 이날 서울특별시, 삼성전자㈜, LG전자㈜, ㈜헤리트 등과 서울시 아파트 대상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지역DR(서울시, 주민DR)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지역DR 시범사업에서는 서울시 아파트 20개 단지 약 1만5000세대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전기사용량을 원격으로 검침을 할 수 있는 시스템(AMI 시스템)이 구축된 아파트를 서울시와 함께 3월~4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각 세대는 전용 App을 통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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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용노동부·블루핸즈와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 위해 맞손
현대자동차가 고용노동부, 블루핸즈와 미래차 시장 재편에 대비한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양하이테크센터에서 ‘친환경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유원하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이교열 종합블루핸즈연합회 회장, 박민수 현대정비가맹점연합회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대차와 고용노동부는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친환경차 정비 훈련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현대차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와 연계해 훈련 수료생의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구체적으로 현대차는 ▲지역별 친환경차 정비 인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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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년 농림 축산식품 68개 사업 1,417억원 예산 신청
정읍시가 2024년도 농림 축산식품 사업으로 총 68개 사업에 1,417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농림 축산식품 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내년도 정읍시 예산 신청액은 1,417억원으로 지난해 신청액인 1,298억원보다 약 9% 증가했다.분야별로는 정책 분야 18개 사업 582억, 축산 분야 16개 사업 390억, 임업·유통 분야 17개 사업 345억, 식량·원예 분야 17개 사업 100억으로 총 68개 사업이다.앞서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7일까지 신청 공고를 통해 읍·면·동과 농어촌공사 등 농업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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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역 인재 발굴 위한 장학생 선발…총 3억원 지급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가 지역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장학금은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은 100~150만원이 지급된다. 접수는 오는 31일까지 진도군 총무과와 읍·면 총무팀에서 접수한다.대상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장학생 선발 공고일 현재 진도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학생 또는 군민의 자녀로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 (학업성적, 보배사랑)과 대학교 신입생 전원이 대상자이다.신청자격은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 학업성적은 출신 중학교 전체 졸업생 중 100분의 10이내의 석차로 졸업한 자 ▲진도군에 3년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학생 또는 군민의 자녀이며, 저소득층과 다자녀 가정의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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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인명사고 예방 위해 '다기능 비상 용품' 행정 차량 167대에 비치
최근 지방자치단체의 전기 차량 구입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행 중 화재 및 충돌 사고 발생 시 전원 차단으로 탈출이 불가해 사고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완도군은 지난 2일, 다기능 비상 용품(비상 탈출용 망치)을 구입해 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체 행정 차량(167대)에 비치했다. 다기능 비상 용품은 긴급 상황 발생 시 측면 유리창을 깨고 비상 탈출을 시도할 수 있는 망치와 안전벨트를 절단할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사업을 추진한 세무회계과에서는 부서 및 읍면에 다기능 비상 용품을 배부하면서 시연과 함께 차량 탈출 방법을 항상 숙지해 놔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안전의식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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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역 균형 발전 위해 전국 계열사와 함께 60.1조원 투자
삼성은 지역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에 위치한 계열사 사업장을 중심으로 향후 10년 간 총 60.1조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투자 계획은 ▲지역 풀뿌리 기업과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산업을 진흥함으로써 ▲지역 균형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삼성은 반도체 패키지, 최첨단 디스플레이, 차세대 배터리, 스마트폰, 전기부품, 소재 등 지역별로 특화 사업을 지정해 투자를 집행해 각 지역이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라고 설명했다. 삼성은 투자 이외에도 지역 기업의 자금, 기술, 인력 등을 입체적으로 지원, 육성함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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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올해 아동·청소년 1만 8,000명에 안전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5일 올해 총 480회에 걸쳐 1만 8,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 인원은 지난해 1만 6,500명보다 10% 정도 늘었다. 관리원은 진주에 있는 경남혁신도시로 본사를 이전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020회에 걸쳐 5만 5,000여 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왔다. 안전교육은 각종 안전사고의 징후 및 대처법, 재난 및 재해를 다룬 동영상 교육 등 아동·청소년들이 학교 등에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재난에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대상은 유치원생, 초중고교 재학생, 특수학교 재학 아동·청소년 등이다. 경남 지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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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치열한 전투 모습 담은 ‘아키에이지 워’ 신규 영상 공개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가 개발 중인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신규 영상을 카카오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30초 분량의 영상을 통해 ‘시대의 전설을 향해’라는 핵심 슬로건과 함께 거대한 성벽을 넘어 광활한 대륙과 드넓은 바다까지 아우르는 거대한 스케일을 소개했다고 전했따. 해당 영상에는 강렬한 인상의 ‘멜리사라’를 비롯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높은 성벽을 파괴하고 치열한 함선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 워’의 사전 예약은 카카오 게임 사전 예약,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계속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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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에 90억원 지원
경기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등 반도체 산업 3대 취약 분야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3년간 총 9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경기도 테스트베드 활용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 신규 지원 대상 과제 공모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반도체 분야 공급망 자립화를 위해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시스템 반도체 ▲차세대 반도체 분야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경기도 소재 기업을 주관기관으로 하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력체를 대상으로 하며, 산업적 파급효과와 수입의존도가 높은 12개 품목을 공모 진행해 최종 선정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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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영농기 용수 확보에 총력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가뭄으로 영농기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공사측 설명에 따르면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77%지만, 전라도와 경상도의 남부지방 누적 강수량은 평년대비 62%로 기상 가뭄이 이어지고 있으며 공사관리 저수지의 전국 평균 저수율은 71.9%(평년 76.3%)로 평이하지만, 장기간 강수량이 부족했던 전북 저수율은 57.%(평년 76.5%), 전남은 52.6%(평년 68.2%)로 다소 낮은 수준이다. 이에 공사는 영농기 용수 부족이 우려되는 저수지 133개소에 대하여 인근 하천의 물을 끌어다 저수지에 채우는 양수저류 등 용수 확보 대책 시행, 강수량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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