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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MWC 2023’서 미래 먹거리 찾는다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이 최신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미래 사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MWC 2023’을 찾는다. 오는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는 모바일 산업의 세계 최대 전시회다. 최근 들면서는 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분야로 영역이 확장되면서 참가 업종도 자동차, 사물인터넷, 로봇, 반도체 등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특히 올해 전시회와 관련해 MWC 주최측은 “전통적으로 집중했던 분야를 넘어서 모빌리티, 핀테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고 예고했다.26일 두산그룹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박 부회장은 이번 전시회가 테마 가운데 하나로 내세운 ‘모든 것의 디지털화(Digital Everything)’에 주목해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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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투자대상기업 공모 진행…"스타트업 직접 발굴"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오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제11차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투자대상기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2018년 6월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은행이 직접투자하는 제도를 신설하고 지난 2022년 하반기까지 총 10번의 공모를 통해 90개 기업, 약 877억원을 투자해 중소기업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스타트업 등 혁신성과 성장성을 보유한 중소법인으로 우리은행과 금융거래가 없어도 지원 가능하며 제출서류, 접수방법 등 세부내용은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내‘우리뉴스’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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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글로벌기업 델과 맞손 오픈랜 플랫폼 기술 개발 협력 강화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글로벌 IT 기업인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이하 델)와 맞손을 잡고 오픈랜(O-RAN) 플랫폼 분야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3을 앞두고 지난 23일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온라인 업무협약식에는 권준혁 LG유플러스 네트워크부문장과 데니스호프만 델 수석 부사장이 참석했다.두 회사가 협력할 ’오픈랜(O-RAN, Open Radio Access Network, 개방형 무선 접속망)’은 기지국 등 무선 통신장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해 서로 다른 제조사 장비 간 상호 연동이 가능하게 하는 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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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튀르키예 지진피해 지원 위해 방한물품 전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24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겪은 현지 이재민을 위해 방한용 핫팩 20만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8일 우리금융그룹이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를 통해 튀르키예 이재민 지원 위해 30만 달러를 기부한 것에 이어, 현지에서 방한용품이 긴급하게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지원을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현지 이재민을 돕기 위해 휴대가 간편하고 신속하게 지원이 가능한 핫팩 20만개를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이 지정한 구호 물품 기부처를 통해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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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고객 개인정보보호 강화 위해 ‘스팸전화알림’ 무료 지원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가 오는 27일부터 모바일 고객에게 스팸 차단 서비스 ‘U+스팸전화알림’ 앱을 무상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이는 LG유플러스가 지난 16일 발표한 고객 개인정보보호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유심(USIM) 무상 교체에 이은 두번째 조치다.‘U+스팸전화알림’ 앱은 전화가 걸려올 때 알림창을 통해 스팸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와 함께 스팸 위험이 높은 전화, 국제 전화, 발신번호 표시제한 전화 등 고객이 여러 유형의 전화를 선택해 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LG유플러스 모바일 및 LG유플러스 망을 사용하는 MVNO(알뜰폰) 고객들은 오는 27일부터 해당 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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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WC서 초거대 AI·차세대 네트워크 설루션 선봬…"디지털 시대 개척"
KT(대표 구현모)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3에서 '디지털 시대를 개척하는 DX 파트너, DIGICO KT'를 주제로 전시관을 열고 AI 반도체와 로봇, 차세대 네트워크 설루션 등을 소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시관은 인더스트리 시티(Industry City)에 위치하며, ▲DX 플랫폼 ▲DX 영역확장 ▲DX 기술선도 등 총 3개 테마존으로 구성된다.DX 플랫폼 존에서는 KT의 초거대 AI ‘믿음’ 소개 영상을 비롯해 개방형 AI 연구개발 포털 '지니랩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지니랩스에 공개된 다양한 API 중 이미지와 영상을 분석하는 Vision AI 기술이 소개된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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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병원 7곳 추가…"성실 납세 도민 최대 30% 할인"
경기도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기존 18개 시·군 20개 병원에서 21개 시·군 27개 병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경기도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해 시흥 신천연합병원 등 도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비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하고 도민의 성실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사람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협약 의료기관의 의료비 할인 혜택과 경기도금고 금리우대 혜택 등이 제공된다. 이번 추가협약은 기존 협약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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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복귀기업에 연 최대 2억 원 지원…"3월17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해외에 나갔다가 도(道)로 복귀하는 리쇼어링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2023년 경기도 국내 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스마트 공장·로봇 활용제조, 신제품개발·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도내 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또한 신규 지원·첨단업종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독자적인 체계를 마련해 복귀기업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18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2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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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튀르키예에 임직원 자발적 제작 긴급 구호물품 전달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진 피해를 본 튀르키예를 지원하고자 그룹 임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민국과의 인연이 깊은 형제의 나라 튀르키예의 지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그룹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9일 총 30만달러의 긴급 구호 성금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에는 그룹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구호물품을 정성껏 담은 행복상자를 만들며 튀르키예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지난 25일 오후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이승열 하나은행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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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제품 ‘익사이클 바삭칩’ 편의점 시판…"고단백 특징"
CJ제일제당이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ing)’ 제품인 ‘익사이클(Excycle) 바삭칩’을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익사이클 바삭칩’은 CJ제일제당 식품 사내벤처 프로그램 ‘이노백(INNO 100)’을 통해 발굴한 ESG 경영 관점의 고단백 영양 스낵으로 깨진 조각쌀과 콩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30% 가량 함유했으며, 한 봉지에 계란 한 개 분량의 단백질과 바나나 두 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담겼다. 포장재는 쓰고 버린 페트병을 재활용해 친환경적 가치도 높였다. 지난해 4월 출시 후 팝업 스토어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를 만나며 CJ더마켓, 올리브영, 컬리에서 판매돼 왔다. 일반 스낵과 견줘 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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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지난해 2만5천여명 구조…"1시간당 3명 꼴"
경기도소방이 지난해 20.6분당 도민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은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6일 발표한 ‘2022년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소방은 구조 현장에 29만 2,897번 출동해 15만 2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2만 5,454명을 구조했다. 하루 평균 802회 출동해 41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69.7명을 구조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7분당 1회 출동해 3.5분당 1건의 구조활동을 하고 20.6분당 1명을 구조한 셈이다. 이는 전년 출동 건수(24만 9,710건), 구조활동 건수(18만 1,446건), 구조 인원(2만 116명)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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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해양기후변화법' 제정안 대표 발의…"다각적 지원 필요"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이 지난 24일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 감시·예측 및 대응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안 의원 주최로 열린 '해양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법안이다. 전체 16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해양기후변화법'은 ▲10년 단위의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에 대한 감시·예측 및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해양기후변화 감시 정보 생산 위한 감시시스템 구축·운영 ▲국가 해양기후변화 통합관리체계 운영 업무를 전담할 국가해양기후예측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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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준 농협금융 회장·임직원, '이웃사랑 우리 농산물 나눔' 몸소 실천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과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26일 NH농협금융(회장 이석준)은 지난 24일, 경기도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무지개동산 예가원' 에서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과 농협금융 임직원 봉사단이 함께 우리 농산물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석준 회장과 봉사단은 복지시설 대청소와 예가원 구성원들이 가꾸는 텃밭 고르기를 함께했으며, 입소자들의 점심식사를 직접 준비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사회공헌은 NH농협금융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복지시설에 쌀과 우리 농산물로 만든 간식꾸러미를 전달하며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도 함께했다.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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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MWC23서 AI 혁신이 이끄는 미래기술 전 세계에 알린다
‘인공지능(AI)이 이끄는 미래 ICT 기술을 스페인 MWC23 SK텔레콤 전시관에서 만나보세요.’ 26일 SK텔레콤(대표 유영상, 이하 SKT)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7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열리는 MWC23에서 단독 전시관을 마련해 ▲AI ▲UAM ▲6G 등 혁신 ICT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KT 전시관이 위치한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제3홀은 전통적으로 관람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핵심 전시장으로 유수의 글로벌 ICT 기업들이 모여 미래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하는 MWC 최대 격전지다. SKT는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삼성, 도이치텔레콤, 퀄컴, 노키아 등 글로벌 ICT 빅테크 기업과 함께 전시관을 꾸린다. SKT는 이번 MWC23에서 사회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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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마케팅 문구 제작 AI ‘루이스’ 도입…'트랜디한 20대 청년 콘셉트'
현대백화점은 마케팅 문구 제작에 특화된 초대규모 AI 카피라이팅 시스템 ‘루이스’를 오는 3월 2일 정식으로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현대백화점은 이번에 도입하는 루이스는 초대규모 AI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해 사람처럼 문장 및 문맥을 이해하고 생성할 수 있고, 이에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작문도 가능하다고 설명했으며 이는 현대백화점이 선제적으로 마케팅 글쓰기에 초대규모 AI를 도입한 이유라고 덧붙였다. 실제 루이스는 네이버의 초대규모 AI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를 기본 엔진으로 사용하며 하이퍼클로바는 미국 오픈AI사의 GPT-3 대비 한국어 데이터를 6,500배 이상 학습해 우리말을 가장 잘 이해하고 구사하는 초대규모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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