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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서 '카카오 콜렉티브 랩' 팝업스토어 진행
현대백화점은 오는 14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행사장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카카오바리'와 국내 유명 셰프 6인이 협업해 만든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는 '카카오 콜렉티브 랩'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에서는 카카오바리 초콜릿을 사용한 셰프 6인의 콜라보레이션 초콜릿과 다양한 디저트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봉봉 컬렉션(6구)', '빠아빠 로즈 케이크', '쉐프조 로즈 하트 케이크', '르봉마리아쥬 밸런타인 파운드', '드라제 초콜릿 루비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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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밸런타인데이 앞두고 '리퀴드 퍼퓸바' 선봬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니치 향수 편집숍 '리퀴드 퍼퓸바'(Liquides Perfume Bar)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오는 28일까지 밸런타인데이 BDK 베스트셀러 듀오 기프트 세트(10ml)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매장을 방문해 엽서 발송 이벤트를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시향지에 리퀴드퍼퓸바 베스트 셀러 3종 향을 도포하여 발송하는 향이 담긴 '러브레터 이벤트'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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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부 물품 제공액 684억 달성…올해 700억 목표
경기도가 지난해 세계적 경기침체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의 기부 물품 제공실적인 684억 원을 달성했다며 올해는 제공실적 700억 원을 목표로 취약계층 ‘기회안전망’ 확충에 힘쓰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시도별 기부 물품 제공실적을 보면 전국 1위인 경기도는 전년도 629억 원에서 684억 원으로 55억 원이 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도는 올해부터 경기광역푸드뱅크가 대한민국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구축 △안전한 물품 제공을 위한 기반 조성(위생 전문인력 1명 채용, 냉장·동 전문시설 설치) △기업(기부자)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기부·나눔 행사 개최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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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14일까지 주민 제안사업 집중 접수
경기도가 주민참여예산제의 하나로 2024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 제안사업을 오는 4월 14일까지 집중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주민 제안사업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도가 관할하는 사업,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 등은 ‘도정 참여형’으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도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타 시·군 선도성 시범 사업 등은 ‘지역지원형’으로 △경기도 소재 비영리 민간단체, 비영리 법인 등이 제안하는 사업은 ‘민관협치형’으로 각각 구분해 최대 500억 원까지 2024년 주민참여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은 사업 숙의, 사업 구체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 온라인 주민투표 등을 거쳐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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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LS 이사회 의장, 고려대 명예 철학박사 학위 받아
구자열 LS그룹 이사회 의장(한국 무역협회 회장)이 모교인 고려대학교로부터 명예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1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정진택 총장, 이관영 대학원장을 비롯한 고려대학교 교직원 및 교우, LS그룹 및 무역협회 관계자, 구 회장의 가족, 친지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 철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열고 구자열 회장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구 회장은 ‘해외 무역과 금융 분야 전문 기업인으로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끌고 인문학을 비롯한 각종 문화사업 분야에 크게 기여한 점’과, ‘2019년부터 3년 간 제33대 고려대 교우회장을 맡아 교우회 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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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 고객 중심 편의 서비스 도입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자동차 시장의 변화하고 있는 수요에 발맞춰 고객 중심의 편의 서비스 마련에 나서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더클래스 효성은 지난해 2개의 서비스센터와 1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새롭게 열며 전국 총 10개 공식 전시장 및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3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더클래스 효성은 증가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수요에 따라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고전압 전문가'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를 일부 서비스센터에 배치하고 있다.더클래스 효성은 메르세데스-벤츠 ‘씨잇나우’를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 및 신뢰도 제고에도 나서고 있으며, 차량 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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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정상가동 기념 감사 행사' 개최
포스코는 지난 10일 포항 본사에서 냉천 범람 이후 135일 기적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포항제철소 정상가동 기념 감사의 場>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냉천 범람으로 포항제철소가 모두 침수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으나 지난달 20일 17개 모든 압연공장을 복구 완료함으로써 침수 135일만에 제철소를 완전 정상화시킨 과정을 되돌아보고, 제철소 정상화를 위해 힘쓴 임직원들과 관계기관 대표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해병대 1사단 임성근 사단장, 경북소방본부 이영팔 본부장, 가공센터 사장단 협의회장인 배종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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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긴급모금 캠페인 27억 모금…김범수 센터장도 10억 기부
카카오가 튀르키예-시리아에서 발생한 대지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발생한 지진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운영중인 긴급모금 캠페인에 역대 최단 기간 104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이 참여하여 현재까지 27억 원 이상의 기부금이 조성됐다.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 센터장도 뜻을 모아 10억 원 상당의 개인 보유 주식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다. 카카오같이가치는 지난 6일(현지시간) 지진이 발생한 이후 7일 오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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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수소전기 통근버스 도입…"탄소중립 앞장"
포스코건설이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고상형(고속버스 타입) 수소전기버스를 직원 통근버스에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1년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탄소중립 전략‘2050 카본 네거티브(2050 Carbon Negative)’를 발표하고, 이후 온실가스 감축 시범 현장 운영, 빅데이터 기반의 온실가스 관리 시스템 구축, 공급망 온실가스 감축 지원 강화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포스코건설은 국내 상용화로 출고된 고상형 수소전기버스 1호차를 이달부터 직원 통근버스에 도입하고, 올해 연말까지 총 20대의 수소전기 통근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이 20대의 수소전기 통근버스를 운영하면 연간 약 5,880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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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중간 지주사 '한국조선해양', CDP 탄소경영 특별상 수상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기후변화 대응 및 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CDP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기업에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지난해 발간한 통합보고서에서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온실가스 배출량 Scope 3를 공개했다. Scope 3는 선박 건조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배출한 온실가스(Scope 1, 2) 외에 원자재 조달부터 선박 운항 및 최종 폐기까지 모든 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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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튀르키예에 긴급구호금 40만달러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역에 발생한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농촌지역 복구지원을 위해 범농협에서 긴급구호금 40만달러를 모아 전달하겠다고 12일 밝혔다. 한국 농협 이성희 회장이 의장을 맡고 있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는 튀르키예 산림조합연합회(OR-KOOP) 및 농업금융조합연합회(ACC)를 회원기관으로 두고 있으며, 현재 이들 연합회는 튀르키예 전역에 회원조합 4,065개와 조합원 14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한국 농협은 협동조합 간 협동 차원에서 튀르키예 협동조합과 조합원, 농업인 등이 빠른 시간 안에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구호금을 현지 협동조합, 국제구호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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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친환경 소재 액세서리 '삼성 에코 프렌즈' 선봬
삼성전자가 모바일 액세서리 업체인 슬래시비슬래시(Slash B Slash)와 함께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삼성 에코 프렌즈(Eco-Friends)' 액세서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고객들은 팝업스토어에서 케이스와 스트랩 등 액세서리를 살펴보며,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3' 시리즈,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등을 체험할 수 있다.삼성전자는 친환경 소재·MZ세대 취향을 반영한 에코 프렌즈 12개 에디션 선보인다. 에코 프렌즈는 40% 이상의 PCM(Post Consumer Material)을 포함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일상(Everyday Sustainability)'을 추구하는 액세서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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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식품관' 론칭 1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삼성전자가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기 위해 구축한 ‘e식품관’이 론칭 1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e식품관은 1주년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지난해 1월 첫선을 보인 e식품관은 서비스 확장을 거듭했으며, 작년 10월 식품관 리뉴얼과 함께 ‘삼성전자 멤버십 플랜’을 론칭하며 삼성전자 전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해 왔다. 1년간 e식품관의 협업 브랜드는 15곳에서 42곳으로 늘었고 입점 상품도 7배 확대됐다. e식품관에서는 ‘옥주부’의 대표 상품 ‘옥주부 돈까스’를 최대 59% 할인 혜택으로 선보이는 1주년 단독 패키지를 오는 28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와 함께 진행되는 기획전 ‘셀럽 푸드 티켓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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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캄보디아서 가전 서비스 기술 특강 진행…"경제적 자립 돕는다"
LG전자가 에티오피아에 이어 캄보디아서도 우수 인재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섰다. LG전자는 지난 7일부터 나흘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센속 지역에 있는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소속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가전 서비스 기술특강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LG전자 캄보디아지점 소속 서비스 엔지니어가 LG 가전제품의 핵심 기술과 제품별 서비스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 특강은 가정용 및 상업용 에어컨의 △핵심 기술 △설치 및 실습 △주요 서비스 사례 및 해결 노하우 위주로 진행됐다. LG전자는 연내 캄보디아 인근에 위치한 LG전자 싱가포르법인 소속 서비스 명장(名匠)을 초청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기술 특강 진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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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LG·현대차 등 역대급 실적좋은 기업들 '주주 환원에 진심'
국내 기업의 작년 4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역대급 호실적을 낸 기업들을 중심으로 배당금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책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들 기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에 박차를 가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주가도 부양한다는 취지에서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096770)은 작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우선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자사주 0.033주의 현물 배당을 결정했다.이는 배당 성향(지배주주 순이익 기준) 30% 수준으로, 1주당 자사주 0.011주를 지급한 2021년과 비교하면 3배로 늘어난 규모다.SK이노베이션은 작년 상반기까지 이어졌던 고유가와 석유제품 수출 증가 등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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