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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5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설명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가 겨울방학 미국 어학연수 참가자로 선발된 학생과 학부모 6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동신대에서 2025 미국 어학연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어학연수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어학연수 전반에 대한 설명과 준비 사항 안내, 전년도에 어학연수를 다녀왔던 선생님과 학생들이 경험한 홈스테이와 스쿨링의 유용한 정보 등을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으로 진행됐다.또 참가 학생들을 조별로 나누어서 모임을 하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미국 연수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나주시가 지원하는 이번 미국 어학연수는 오는 23일부터 2월 8일까지 미국 메릴랜드주 세인트 빈센트 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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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공간정보 한눈에…‘공간정보통합플랫폼’ 본격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군 공간정보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에 구축된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은 도로, 상·하수도, 공공시설물 등 군 전반의 공간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활용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플랫폼에 탑재된 ‘나만의 지도’ 기능을 활용하면 부서별로 보유한 공간정보를 손쉽게 등록·관리·공유할 수 있어, 현장 중심의 업무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또 부동산종합공부, 건축행정, 도로명주소 등 주요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관련 정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구통계 자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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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데이터 중심 B2B 시장 디지털 전환 선도
대상그룹이 B2B 영업 분야 전반에 걸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을 통해 데이터 기반 체계를 구축하며 B2B 시장의 디지털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그동안 B2B 영업 현장에서 엑셀과 수기 보고서 중심 업무 환경으로 인해 데이터의 실시간 업데이트와 정확성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영업 담당자 업무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제약 요소로 작용했다. 이외에도 영업 전략 수립 과정에서 지역별∙담당자별로 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성과의 편차가 생기는 상황이 지속돼,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영업 지원 시스템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대상그룹은 2023년부터 B2B 영업 전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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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2026년 AI·비대면 전환 추진 계획
NH농협캐피탈이 2026년에 고객 중심 비대면 서비스 확대와 AI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NH농협캐피탈은 2025년 모바일 앱과 웹 UI와 UX 개선을 통해 디지털 채널 이용 환경을 정비했다.농협금융 슈퍼플랫폼 인증체계의 일원화, 공공마이데이터·금융마이데이터 활용 범위 확대를 통해 고객이 안전하고 간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디지털·AI 활용 교육 확대 ▲사내 전문인력 인증제도 ‘DT-Master(디지털 전문인력) 운영 ▲생성형 AI 기반 대내외 교육, 콘테스트 운영 등 디지털 혁신을 위해 임직원 역량 강화에 힘쓴 결과, 실제 DT-Master가 전년대비 40% 증가하는 성과도 거뒀다.이와 같은 성과들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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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의료취약계층 지원 대한적십자사 1억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종근당건강(대표이사 정수철)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의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1억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제도적 이유로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7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렸으며, 정재정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과 김대회 종근당건강 이사가 참석해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가 운영하는 의료 소외계층 지원 사업인 ‘누구나진료센터’에 사용될 예정이다.누구나진료센터는 건강보험 미가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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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동반 성장 위한 우수 매장 지원금 제공
BBQ가 가맹점주(이하 패밀리)와 동반 성장을 위해 우수 매장을 선정해 지원금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BBQ는 전국 패밀리 매장 중 △QCS(품질·청결·서비스) 관리 △고객서비스 응대 △직원 안전관리 △조리 매뉴얼 준수 등 운영 관리가 우수한 20개 매장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패밀리에게 각 200만원씩 장려금을 제공했다.이번 지원은 현장에서 표준 운영을 실천하고, 고객 만족을 높이는 등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신뢰를 높인 패밀리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BBQ의 상생경영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경영 원칙으로 실천했다. 2020년 8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식업계 전반이 큰 타격을 입었던 당시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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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김연아 ‘프리미엄 가나’ 광고 본편 공개
롯데웰푸드가 ‘프리미엄 가나’ 앰배서더 김연아와 광고 캠페인의 본편을 공개하고 베리(Berry) 콘셉트 겨울 시즌 한정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티징 영상에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해 호기심을 자극한 데 이어, 본편을 통해 제품을 처음 공개하며 겨울 시즌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에 나섰다.이번 광고 캠페인 본편 영상은 총 3편으로, 각각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 제품을 하나씩 조명한다.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 등 베리류를 핵심 소재로 활용한 제품의 특징을 드러냈다. 영상 속 김연아는 눈이 소복이 쌓인 광장에서 거대한 보석함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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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1조 투자펀드로 창업 투자생태계 강화
광주시가 스테이지,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 스타트업 복합허브센터 등 창업 기반시설 ‘삼각벨트’ 구축 성과를 바탕으로 투자 활성화와 기술 실증, 세계 진출 지원을 강화해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한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현재 6900억원 규모로 운영중인 5000억 펀드를 단계적으로 1조원 규모로 확대, 창업기업이 자본 부담 없이 기술 개발과 신산업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탄탄한 창업·투자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시는 올해 신규 펀드 2개를 추가 조성해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과 성장단계기업의 자금 수요에 맞춘 투자 연계를 강화한다. 시장 진입을 지원하는 초기 펀드와 기술 고도화·사업 확장을 위한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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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발전후원회, 20년 동행으로 누적 기부금 150억 시대 열다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회(회장 박흥석)가 누적 기부금 15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의료발전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지난 한 해 동안에만 19억원이 넘는 기부금이 모여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하는 등 지역사회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이는 지난 2005년 발전후원회 창립 이후 20년 만에 이룬 값진 성과로, 병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나눔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발전후원회의 총 누적 기부액은 154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39억원은 저소득층 치료비 지원과 연구·교육·시설 확충 등에 사용됐으며, 현재 잔여 기부액은 115억이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모인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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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서부권역 한방통합 건강증진사업’ 본격 시동
전남 함평군은 “지난 9일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서부권역 한방통합 건강증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4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주요 내용으로는 ▲한방진료와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 ▲경옥환 만들기 체험을 통한 한방 건강관리 ▲염색·피부관리·손발 마사지·네일아트 등 미용 서비스 ▲웃음 치료 ▲건강 체조 등이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전문 강사진 섭외는 물론, 함평군 보건지소 및 진료소 직원들은 손 마사지 교육을 받는 등 전문성을 갖추었다. 이번 사업은 의료 취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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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올해도 이어간다
담양군(군수 정철원)은 고물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이어간다고 밝혔다.담양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나빈아)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농기계 임대서비스를 이용한 농가는 총 5,960 농가로, 전체 임대료 수입은 9,800만 원에 달해 높은 이용률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의 영농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임대료 감면 연장 조치는 농촌 인력 부족과 영농 자재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농가 지원 정책의 하나로, 관내 농업인 중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남부지소․서부지소 가입 회원 누구에게나 적용되며, 트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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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밤부터 시작된 폭설로 11일 오전 11시 기준 해남군 평균 누적 적설량은 7.8㎝를 기록하고 있으며, 산이면 14.8㎝, 화원면 12㎝, 마산면 11㎝ 등의 많은 눈이 내렸다.군은 10일 자정을 기해 1단계 비상 체계를 발령하고, 11일 오전 4시 30분부터 14개 읍면 공무원과 도로보수등 54명을 투입, 제설작업에 돌입해 주요 도로에 대한 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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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 등 핵심 사업 추진력 높이기로
완도군은 지난 8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정 운영 방향과 부서별 핵심 사업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보고회는 지난해 거둔 성과를 종합적으로 되짚어보고 올해 추진할 중점 과제를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우철 완도군수는 먼저 “지난해에는 해양치유와 해양바이오산업, 해조류 블루카본 선도 등 완도형 미래 전략이 구체화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공직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특히 ▲스마트 융복합 K-해양치유 허브 및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K-해조류 기반 기후변화 대응 플랫폼 구축 ▲완도~고흥 해안 관광도로 건설 등 주요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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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 ‘씨넷 CES 2026’ 최고의 제품 선정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CNET)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새로운 콘셉트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개 카테고리에서 63개가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 중에서 '최고의 제품' 1개를 꼽는다.씨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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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 북미 진출 국내기업금융지원 MOU 체결
신한은행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국내 기업 사업 운영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상향하고 2년간 보증료를 0.7%P 지원해 현지 금융시장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 기업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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