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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 결의대회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화순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시범사업 유치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대상지로 화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전국 69개 인구감소지역 중 6개 군을 선정해 내년부터 2년간 해당 지역 주민 모두에게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정책이다.결의대회에는 구복규 화순군수, 오형열 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10명이 참석해 피켓을 들고 화순군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나타냈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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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한인총연합회 대표단, 노벨문학도시 장흥 찾아
장흥군은 9월 27일 유럽 30여 개국 한인회를 아우르는 유럽한인총연합회 대표단이 장흥군을 방문해 문화·경제·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장흥군이 스웨덴에서 열린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 기념 행사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당시 김성 군수와 강진중 스웨덴한인회장이 교류 의지를 다진 이후, 올해 세계한인회장대회를 기점으로 장흥을 직접 방문하게 된 것이다.대표단은 이날 장흥군청을 방문해 김성 군수와 면담을 갖고 양 기관 간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는 △문화·예술·관광 등 민간 교류 확대 △지역 특산품 및 중소기업 제품 해외 홍보 및 판로 개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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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여수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현장실사 완료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9월 26일부터 10월 1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신청과 관련해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현장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실사는 국가유산청과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지난 1월 유네스코에 제출한 '한국의 갯벌 2단계(Getbol, Korean Tidal Flats Phase Ⅱ)' 확대 등재 신청에 따른 것이다. 특히 여자만 여수갯벌이 등재 대상에 포함돼 국제적 자연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심층 평가받았다.현장실사는 IUCN 바스티안 베르츠키(Bastian Bertzky)와 테레스 싱 베인스(Taras Singh Bains)가 담당했으며 갯벌의 생태적 가치, 관리체계, 지역사회 협력 현황 등을 종합 점검했다.여수시는 여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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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 대상 '주민자치 공동체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대시민 열린강좌인 2025 주민자치 공동체 융합교육을 오는 10월14일부터 11월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 교육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교육은 광주시 96개 동의 주민자치회 전환을 계기로,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의 융합을 통한 마을자치 담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후위기, 도시재생, 주민자치, 인공지능(AI) 기술 등 마을 현안과 직결된 주제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과 실천 방안을 모색한다. 교육 내용은 △기후위기 시대, 지역에서 지구의 숨과 삶을 지키는 기후 여행자의 지도(임영신 이매진피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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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구독 페스타 진행
삼성전자가 최신 가전제품을 부담 없이 구독할 수 있는 'AI 구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다음 달 30일까지 진행하는 프로모션에서 제품과 구독케어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AI 올인원 2.0' 요금제 신규 고객에게 구독 금액의 최대 8%를 삼성전자 멤버십 포인트로 제공한다.일부 모델을 AI 올인원 2.0' 요금제로 구독하면 첫 달 구독료 금액 수준의 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특히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사업'에 해당되는 제품을 구독으로 구매하면 AI 구독 페스타 혜택과 더불어 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정부 환급 10%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김용훈 삼성전자 한국총괄 상무는 "AI 구독 페스타 혜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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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맛의 해커, 리아' 팝업, 누적 방문객 2만명 달성
롯데GRS는 서울 마포구에서 운영한 롯데리아 팝업스토어 '맛의 해커, 리아'가 17일간 누적 방문객 2만여명을 기록하며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맛의 해커로부터 온 초대' 콘셉트로, 해커의 정체를 찾기 위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굿즈와 한정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됐다. 오픈 첫날인 지난달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 누적 방문객 수는 약 2만명에 달했다.팝업스토어 내부는 △데이터 보관소 △해커의 노트북 △굿즈존 △테이스티 트럭 등으로 운영됐으며, 롯데리아 버거 이름 맞추기임·레전드 버거 투표 등의 게임으로 롯데리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롯데GRS 관계자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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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 '말차다미아'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가 10월 이달의 맛 '말차다미아'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말차다미아는 '2025 그래이맛 콘테스트' 1등 수상작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그래이맛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실제 제품으로 출시하는 배스킨라빈스의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말차다미아는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달콤쌉싸름한 말차와 마스카포네 치즈 아이스크림 속에 고소한 마카다미아 분태를 더했다.1등 수상자는 "늘 먹고 싶었던 두 가지 맛을 하나로 담고 싶었다"며 "아몬드처럼 포인트가 될 토핑을 고민하다가 마카다미아를 선택해 쉴 새 없이 다양한 맛이 느껴지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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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협력사 대금 1878억원 조기 지급해…
HDC현대산업개발이 추석 명절을 맞아 총 558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대금 1878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금 조기 지급은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고, 상생 협력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계획됐다. 지난 설 대비 지급액과 지원 대상도 확대됐다.HDC현대산업개발은 현재 다양한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무이자 대여금 지원 △선급금 지원 △800억 원 규모의 상생펀드 조성 △협력사 경영 컨설팅 △온라인 교육 지원 등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비금융 프로그램을 지원한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협력사가 자금 운용 부담이 줄어 임직원들이 더욱 넉넉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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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탠바이미2, 美 백화점 '쁘렝땅'서 특별 전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LG 스탠바이미(StanbyME) 2'를 미국 뉴욕의 명품 백화점 '쁘렝땅(Printemps)'에 특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특별 전시는 '예술과 순환성(Art and Circularity)'을 주제로 10월 말까지 진행된다. 지속 가능성과 순환 가능한 디자인을 화두로 패션·뷰티·디자인 분야 총 16개 브랜드와 예술가들이 협업해 만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LG 스탠바이미 2는 전시 기간 매장 곳곳에 설치돼 참여 브랜드들의 스토리를 담은 약 20분 분량의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쁘렝땅 백화점이 위치한 월 스트리트 금융계 전문직들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LG 스탠바이미 2를 실제로 체험할 기회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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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2025 그린밸류 YOUTH' 성과 공유회 성료
LG생활건강은 자사의 청년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 '그린밸류 YOUTH'가 2025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LG생활건강은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2025 LG생활건강 그린밸류 YOUTH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올해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린밸류 YOUTH는 LG생활건강과 에코나우, 유엔환경계획(UNEP), 환경부가 공동 주최하는 기후환경활동가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한국, 영국, 프랑스, 대만 등 16개국에서 모인 청년 101명이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공동 과제와 자율 과제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도전했다.이날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각 팀이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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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실시
㈜한화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한화는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초록우산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 전창수 인사지원실장과 초록우산 신정원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만 18세 이후 보호시설을 떠나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양육시설 공간을 개보수해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화는 초록우산과 함께 지난해부터 해당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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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신세계사이먼 시흥 아울렛에 '쉐이크쉑' 매장 오픈
SPC그룹이 2일 자사에서 운영하는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 시흥점의 개점 소식을 알렸다.쉐이크쉑 시흥점은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1층에 80석 규모로 자리 잡았다.스페인의 해안가 마을을 모티프로 한 아울렛의 건축적 특징을 반영해 'Spanish Coastal Holiday(스페인 해안에서의 휴가)'를 콘셉트로 구현하고, 아티스트 '리곡(Leegok)'과 협업해 매장 내 아트워크를 설치했다.쉐이크쉑은 시흥점 개점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점 당일 선착순 구매 고객 50명에게 쉐이크쉑 우드 트레이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150명에게는 쉐이크쉑 머그잔을,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150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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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DRT 전용 'CV1 셔틀', 서산시에 전국 최초 도입
농어촌 도로에 최적화된 기동성과 친환경성을 갖춘 전용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기반 모빌리티)가 등장했다.충남 서산시는 전국 최초로 DRT 전용 친환경 전기 승합차 'CV1 셔틀'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산시청에서는 ‘행복버스용 친환경 승합차량 CV1 도입 기념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오기용 현대차 국내SV사업실장, 천성재 엠티알 대표 등이 참석했다.서산시는 지난 2월 현대차의 AI 기반 DRT 플랫폼인 셔클을 활용한 '행복버스'를 개통했다. 이용자 증가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이던 카운티 일렉트릭 8대에 더해 CV1 셔틀 4대를 새롭게 도입할 예정이다.CV1 셔틀은 현대차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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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추석 맞이해 '사랑의 빨간밥차'에 제품 기부
SPC삼립이 추석을 맞아 무료 급식소 '사랑의 빨간밥차'에 제품을 후원했다고 2일 밝혔다.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빨간밥차'는 서울역, 인천 등 전국 지역의 노숙인, 노인 등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SPC삼립은 3000명분의 빵과 음료를 '사랑의 빨간밥차'에 전달했다. 제품은 추석 연휴 동안 서울역을 비롯해 인천·천안·전북 지역의 '사랑의 빨간밥차'를 방문하는 취약 계층에게 전달된다.SPC삼립 관계자는 "사회의 취약 계층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싶어 제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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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모듈러주택 '스마트코티지' 신모델 출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LG Smart Cottage)' 신모델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제품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전략이다.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은 8평(27㎡) 개방형 단층 모델(MONO Core 27), 16평(54㎡) 분리형 단층 모델(MONO Core 54) 등 총 2종이다. 이로써 단층/2층형, 8평/14평/16평형 등 총 6종의 라인업을 갖췄다. 내달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16평형 신모델 체험 및 LG 스마트코티지 구매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신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경제성 향상이다. 8평 모델의 가격은 1억원으로, 기존 Mono Plus 26 모델(2억원) 대비 절반 수준이다.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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