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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장마철 앞두고 피해 우려지역 현장 행정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에 나섰다.도는 지난 13~14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했던 부안군 일대의 농작물 재배지와 배수시설, 중심으로 6월 19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택림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을 비롯해 부안군청,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점검단은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행안면 호남장례식장 인근 논과 콩 재배지를 직접 둘러보고, 해당 지역의 배수로와 펌프장, 제수문 가동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부안읍 선은리 일대에서는 우수박스 준설 및 정비 상태를 점검하고, 부안군의 침수 방지 대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오택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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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평화재단 재단 ‘4․3평화․인권교육’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제주4․3평화재단이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오는 하반기부터 추진될 ‘2025년 4․3평화․인권교육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외 교원 및 전국 수학여행단의 제주도 방문 유치 활성 화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방문 단체관광객 유형별 탐나는전 지원사업'을 동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는 제주4․3평화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서울․세종․ 인천․울산 등 교육청과 연계해 ▲서울특별시(9.5.~9.6.) ▲세종특별 자치시(9.12.~9.13.) ▲인천광역시(9.26.~9.27.) ▲울산광역시(10.31.~11.1.)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4․3현장 교육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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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립합창단, 온라인에서 울려 퍼진 나주의 감동
전라남도 나주시가 시립예술단인 나주시립합창단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의 온라인 확산 가능성을 입증했다.나주시는 나주시립합창단 유튜브 채널이 개설 3년 만에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지역을 넘어 국내외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나주시립합창단은 2022년 7월 “지역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음악의 감동을 전하자”는 취지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단원들의 진심 어린 음악은 전국 각지뿐만 아니라 해외 관객들에게도 울림을 전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특히 최근 ‘2025 제주국제합창제(JICF)’ 무대 영상은 글로벌 합창 콘텐츠 채널 ‘데일리 콰이어(Daily Choir)’에 소개되며 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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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 허희영 총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 함께 만들어가요”
한국항공대학교 허희영 총장이 18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를 조명하고 국민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대학 관계자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참여자들은 슬로건을 담은 피켓과 함께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왔다. 인하대학교 조명우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허 총장은 이날 한국항공대 교내 투데이아트홀에 어린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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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결제·신분 확인 한번에 가능한 지갑 서비스 선보여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19일 KB스타뱅킹에서 결제 및 신분 확인 기능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는 '지갑'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QR결제, 제로페이, KB Pay 등 간편결제 서비스와 건강보험QR 등 신분 확인 서비스를 통합한 서비스이다. 실제 지갑에서 카드랑 신분증을 꺼내 사용하는 것처럼, 고객들은 KB스타뱅킹 홈 화면에서 결제 및 신분 확인 서비스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추후 도입될 예정인 '모바일 신분증'도 '지갑' 서비스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KB국민은행은 고객 행동 분석을 기반으로 KB스타뱅킹의 홈 화면도 개편했다. 상담 기능을 상품 및 계좌 조회 영역으로 조정하는 등 핵심 서비스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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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임직원 대상 헌혈행사 실시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헌혈행사는 이날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개최했으며 임직원 126명이 참여했다.NH투자증권 '사랑의 나눔, 헌혈행사'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3회에 걸쳐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코로나 시기에도 적극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해 2023년에 대한적십자로부터 혈액사업 '유공 표창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임직원 헌혈행사는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NH투자증권 임철순 ESG본부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누군가의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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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기보와 국내 기업 동남아 진출 지원 맞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9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기술보증기금과 국내기업의 동남아시아 진출 지원을 위해 'Jump into SEA' 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술보증기금은 기술보증기금법에 의해 설립된 정부출연 기관으로 기술혁신형 기업에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를 중점 지원하는 기술금융 전문기관이며, 이날 싱가포르에 첫 해외 지점을 개소했다. 신한은행은 20개국 167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싱가포르에서 동남아시아 금융 허브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보증기금의 싱가포르지점 개소에 맞춰 시중은행 중 최초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중소벤처기업 글로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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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삼성화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교통안전 개선사업 및 모빌리티 분야의 활성화 등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인프라 및 데이터를 상호 활용해 △교통안전 교육 및 사업 관련 △자동차 데이터 활용 연구 △모빌리티 거버넌스 활성화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삼성화재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그간 개별적으로 진행했던 교통안전 교육·캠페인, 도로인프라 개선, 선진교통문화 정착 등 사회공헌 사업에 대해 서로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상호지원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의 융합과 상호활용을 통해 양질의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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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간판 세단' K5·K8 연식변경 모델 동시 출시
기아(000270)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세단 K5와 K8 연식변경 모델을 19일 함께 출시했다. 2026년형 K5와 K8은 소비자 선호 사양을 한 데 묶은 '베스트 셀렉션' 트림(세부 모델)이 추가되는 등 가격대별 상품 구성이 변경된 게 특징이다.K5 베스트 셀렉션은 프레스티지 트림에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앞좌석 전동 시트,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전조등)와 LED 리어램프(후미등) 등을 더한 트림이다. ADAS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뿐 아니라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와 내비게이션 기반 지능형 정속 주행 장치(스마트 크루즈 컨트롤)도 지원한다.편의 사양으로는 내장형 하이패스 단말과 독립 제어 자동 에어컨, 공기 청정 시스템, 자동 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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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 개시…3700만원 안팎 예상
KG모빌리티(KGM·003620)가 다음 달 출시 예정인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액티언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을 19일 시작했다.액티언 하이브리드는 앞서 출시된 토레스 하이브리드와 같은 파워트레인(구동계)을 탑재한 모델로 KGM이 선보이는 두 번째 하이브리드 전기차다.예상 판매 가격은 3650만~3750만원이다. 기존 액티언 가솔린 모델과 비교해 가격 인상 폭을 200만원 수준으로 최소화했다는 게 KGM 측 설명이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S8' 단일 트림(세부 모델)으로 출시되며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지능형 정속 주행 장치(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전동식 트렁크 등 안전·편의 사양이 기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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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특징주] 한미글로벌, 한남3구역 재개발 수주 성공…친원전 정책 기대감까지 '주가 급등'
한미글로벌이 친원전 정책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한남3구역 재개발 건설사업관리 용역까지 수주하는데 성공하며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8분 기준 한미글로벌 주가는 전일대비 29.89% 오른 2만26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한미글로벌의 주가가 급등한 요인에는 우선 친원전 정책 수혜주로 분류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전날 한미글로벌은 한국전력기술과 원자력 발전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해당 협약을 통해 디지털 트윈, 인공지능(AI), 건설정보모델링(BIM) 등 첨단 기술을 도입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준위 방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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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대한적십자사 임직원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진행…업클래스 관심도↑
두나무(대표 이석우)는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보건복지부 산하 공공기관이자 국내 대표적인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업클래스_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기부문화 정착'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의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60명 대상으로 진행됐다.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이자 블록체인 선도 기업으로서 비영리 공익법인 임직원 대상 사내 교육을 ESG 차원에서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환경재단, 대한적십자사 등 3개 법인 총 510명이 참여했다. 올해 초 금융위원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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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취득…소비자보호 관심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소비자리스크관리 체계에 관한 특허를 취득하며, 투자성 상품 판매 전후 리스크 관리에 대한 독자적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취득을 통해 금융소비자의 투자 안정성과 금융상품 관리기관의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투자성 상품에 대한 판매 사전·사후 위험성 관리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한층 더 강화했다. 특히, 이번 특허는 하나은행의 고위험 상품 편중 판매 예방 및 맞춤형 위험관리 서비스 제공에 핵심 기술로 적용돼 있으며,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이후 소비자보호가 강화되고 있는 금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는 점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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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석포제련소 폐쇄" 몽니에 영풍 노조 "생존권 짓밟는 짓"
최근 발생한 영풍(000670) 석포제련소 굴착기 전도 사고로 시공 업체 측 외주 근로자 1명이 숨진 것을 두고, 지역 환경단체가 제련소 폐쇄를 주장하자 노동조합이 "주민·노동자 생존권을 짓밟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기본적인 사실 관계를 왜곡한 채 석포제련소 폐쇄를 위한 여론 몰이에 사고를 악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영풍석포제련소노조는 19일 '고인의 죽음을 선동 도구로 삼는 환경단체의 비열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으로 성명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영풍제련소 주변 환경 오염 및 주민 건강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가 같은 날 석포제련소 폐쇄·이전을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데 따른 입장을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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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안 리더" 지슨, 코스닥 상장 통해 'K-보안' 경쟁력 높인다
첨단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주)지슨(대표이사 한동진)이 상장을 위한 IPO(기업공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업계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기술특례상장의 문제점인 재무 실적이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지슨의 이번 IPO 추진은 국내 보안 산업의 성장성과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슨은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사업 전략과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한동진 지슨 대표이사는 "무선 해킹, 불법 촬영, AI 기반 디지털 범죄 등 다양하게 증가하는 보안 위협에 대응해,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견고한 시장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며 "상장 이후 디 지털성범죄 예방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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