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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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컨퍼런스] 최준규 “블록체인, 공공부문 선도적 모델 발굴 필요”
4차 산업혁명을 유지하는 핵심 플랫폼 기술인 블록체인을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모델 발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최준규 경기연구원 연구위원은 지난달 30일 BIIC(Blockchain : the future Initiator of Industry Evolution Conference) 조직위원회와 테크월드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 ‘2017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에서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최 연구위원은 ‘공공부문 블록체인 도입 가능성과 향후 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관련 투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작년 1분기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대한 글로벌 투자액은 약 1억7000만 달러로 전분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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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국경보호청 "블록체인 연구 위해 노력"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미국에서도 블록체인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의 자문위원회가 관세 및 공공문서 업무 등에 있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주 초에 CBP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상업세관운영(COAC) 자문위원회가 지난 9월 블록체인 기술 적용방법에 대한 연구를 위해 워킹그룹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COAC 자문위원회는 미국 재무부와 국토안보부에 CBP의 상업운영에 관해 조언하고 있는 기관으로, 이 위원회는 주로 새롭게 부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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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 연봉 포기한 두 창업자, 블록체인 기반 의료정보 플랫폼 개발하다"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블록체인 기반의 의료정보 플랫폼' 개발을 위해 스타트업을 창업한 두 의사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삼성전자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치과의사였던 고우균과 영상의학과 전문의이자 의료 빅데이터 분석전문가였던 이은솔은 의료현장에서 겪은 의료산업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 '메디블록(MEDIBLOC)'이라는 스타트업을 공동 설립했다. 메디블록은 불완전한 의료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로 완성된 '의료정보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내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메디블록이 개발한 이 플랫폼을 통해 의사들은 정확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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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방관광청 "블록체인, 관광산업 큰 변화 몰고 올 것"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블록체인 기술이 관광산업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7일(미국시간) 크립토코인스뉴스(Cryptocoinsnews)에 따르면 러시아연방 관광청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러시아의 관광산업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연방 관광청장인 올렉 사포노프(Oleg Safonov)는 최근 개최된 카자흐스탄 관광포럼에서 "관광업계는 새로운 신기술, 특히 블록체인의 변화에 직면해 있다"며 "이 기술이 관광서비스 개선을 위해 사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우리 연방 당국은 블록체인이 관광산업을 크게 바꿀 것이라고 확신한다"면서 "변화에 소요되는 기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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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비리그 명문대학들, 블록체인 기술 강의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와튼, 예일, UC버클리 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관련 학과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UC버클리의 그레그 라블랑 강사는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물류, 공급망, 공공부문 그리고 보건의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기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라블랑은 “사람들은 블록체인 기술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암호화폐”라면서 “기업활동 전반에 있어서 이 기술은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UC버클리의 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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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영국] "블록체인, 범죄증거 진위성 확인 도움"
블록체인이 범죄증거 진위성 확인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3일(미국시간)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최근 영국 법무부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이 범죄 관련 디지털증거를 확보하고 확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알리스테어 데이비슨(Alistair Davidson) 장관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범죄관련 영상기록을 분석하는 사례를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이 게시물은 대부분 가설이지만 법무부 등의 공공기관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한 것"이라면서 "특히, 이 기술은 법무부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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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 "암호화폐 열풍 속 블록체인 주목"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전세계적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 열풀이 불고있는 가운데 '블록체인에 주목하라'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간돼 화제가 되고 있다. KTB투자증권은 3일 이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 "인터넷의 등장이 아마존, 이베이, 구글을 탄생시켰듯 암호화폐와 함께 등장한 블록체인 또한 시대를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KTB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블록체인 시장은 올해 3억달러에서 5년 뒤인 2022년 100억달러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암호화폐가 등장한 이후 블록체인 기술의 각 산업별 적용 분야가 확대 중"이라며 "암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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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가천대서 '블록체인' 강의 진행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김태원 블록체인 기술 전문기업 글로스퍼 대표가 가천대학교에서 블록체인 강의를 진행했다. 글로스퍼(대표 김태원)는 전날 김태원 대표가 가천대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 블록체인 그리고 우리들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김 대표는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의 정의, 블록체인 적용을 통한 이로운 사회 만들기 등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블록체인 강의 외에도 학생들의 진로와 방향성에 대한 멘토링도 진행했다. 김태원 대표는 "현 사회의 정형화된 시스템에 너무 물 흐르듯 흘러가는 게 정답은 아니다"라며 "대한민국이 아닌 해외를 바라보는 글로벌 시대에 맞춘 넓은 시야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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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 일본발 새 블록체인 시동...암호화폐 시장 장악 포부
일본발(發) 새로운 블록체인이 시동되었다.1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経済新聞)에 따르면 최근 비영리법인 비욘드 블록체인(Beyond Blockchain)이 암호화폐(가상화폐)의 기반기술인 블록체인에 있어 새로운 기반 소프트웨어 'BBc―1(Beyond Blockchain One)'을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계산 처리 등의 효율을 향상, 데이터 조작 공격에 대한 내성도 강화했다.곧 기존의 블록체인을 모두 바꾸며 암호화폐시장에서 주도권을 쥐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블록체인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인터넷 암호화폐의 기반기술이다.그러나 현재 사용되는 블록체인의 경우 비트코인의 보급 및 확대에 따라 거래 속도와 거래량을 둘러싸고 많은 문제가 드러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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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세계 최초 '블록체인 공동인증 서비스' 오픈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금투협 블록체인 컨소시엄이 '블록체인 공동인증 서비스'를 선보였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세계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금융투자업권 공동인증 서비스(Chain ID)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블록체인이란 거래 참가자 모두가 정보를 공유하는 분산형 디지털장부(distributed ledger)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이다. 이번에 선보인 Chain ID는 온라인 주식거래와 자금이체 등을 위한 인증서비스다. 한 번의 인증절차로 다른 금융기관에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개인식별번호(PIN)와 패스워드(PW), 바이오인증 등 사용자가 정하는 방식으로 인증 받을 수 있다. 특히, 보안 취약점을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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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기술 활용 증권업계 공동인증시대 열린다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증권업계가 공동으로 인증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온오프믹스에 따르면 금융투자협회와 더루프가 오는 31일 '금융투자업권 블록체인 공동인증서비스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행사는 이번달 말 오전 9시30분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 '자본시장 공동인증서비스 오픈행사식'에서는 금투협 관계자가 공동인증서비스를 소개하고 경과 보고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2부 '블록체인기술 세미나'에서는 김종협 더루프 대표가 블록체인 개요 및 동향, 금융투자업권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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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 금지 블록체인 기술 발전 저해...투자자·관련산업 모두 보호해야"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가 정부의 암호화폐(가상화폐) ICO 금지조치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부의 조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KBIPA는 23일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3층에서 블록체인산업 종사자와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간담회를 열고 정부 규제에 대한 협회의 입장을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태원 KBIPA 이사의 '정부 규제 경과 및 이에 대한 협회의 입장'에 대한 발표와 김선우 KBIPA 정책실장의 '해외 ICO 사례와 대응방안 제언'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관계자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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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분석-일본] 호주 멜버른大, 학위 기록・관리에 블록체인 이용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대학교(University of Melbourne)에서 학생들의 학업 증명 등 공식적인 기록을 블록체인을 사용해 관리하는 시스템을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일본 비트코인 뉴스에 따르면 멜버른 대학은 멜버른 교사 자격증(Melbourne Teaching Certificate)이라 불리는 시스템을 구축, 학생들의 기록을 블록체인 상에 보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블록체인 상의 기록은 조작이 어려우며 또 학생들은 외부에서도 언제든지 기록을 열람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은 더 블록서츠(The Blockcerts)라 불리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접속 가능하다. 더 블록서츠는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과 러닝머신(Learning Machine)에 의해 개발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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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술 막는 현정부, 흥선대원군과 뭐가 다른가" 청와대 청원글 파장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블록체인' 관련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코너에 올라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게재된 이 청원글에서 청원인은 현정부의 '블록체인 기술' 규제를 비판하면서 이 기술의 활성화에 힘써야 한다고 호소했다. 청원인은 자신을 대구의 한 학교 교직에 근무하는 평범한 시민이라고 밝힌 후 현 정부의 정책은 흥선대원군 시절을 떠오르게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시대적 결정을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면서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통한 새로운 융합과 혁신이 빠르게 진행되고 과거의 100년,10년이 무색하게 매년 새로운 기술은 쏟아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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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퍼, 모바일 상품권시장 암호화폐 실증 위한 MOU 체결
[빅데이터뉴스 이승주 기자]블록체인기술 전문기업 글로스퍼가 모바일 상품권 시장에 적용될 암호화 화폐에 대한 실증에 나선다. 글로스퍼(대표 김태원·권재호)는 모바일 상품권 플랫폼 및 인프라 기반 암호화 화폐의 실증 구현을 위해 스마트콘(대표 김종현)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각각의 거래소 플랫폼을 활용하는 등 전략적으로 협업하기로 했으며,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 진출을 위해 컨소시엄을 구축,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는 "창작물 유통 플랫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키는 프로젝트에 이어 현물 가치가 있는 상품권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첫 사례로 기록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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