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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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대형 물류창고 대상 화재 예방 안전대책 실시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최근 대규모 물류시설이 확대함에 불구하고도 화재안전 관리는 소홀로 인하여 화재 발생의 위험성이 높은 점에 대비하고자 대형 물류창고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안전대책은 최근 대형 물류창고 화재로부터 사망 등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많아 관내의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화재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마련하였다.이에 따라 해남소방서는 관내 물류창고에 대해 ▲소방시설 정상 작동 및 위험물 안전관리 유지·관리 사항 ▲건축물 피난·방화시설 및 방화구획 유지·관리 사항 ▲현장 방문 통한 행정 지도 및 감독 ▲안전관리 매뉴얼 활용 화재예방교육 등이다또한 물류창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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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임직원과 '교통약자 위한 작은 숲' 조성 봉사활동 진행
두나무(대표이사 이석우)가 임직원 및 가족과 함께 국립 양평 치유의 숲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작은 숲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두나무는 사명에서 도출한 ‘나무’를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로 선정하고, 지난 2월 산림청과 ‘탄소중립 활동과 ESG 경영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기반으로 지난 3월 ‘세컨포레스트와 함께하는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이하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세컨포레스트 캠페인은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산림 회복 지원을 위해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진행된 환경 캠페인으로 세컨블록에 조성된 가상의 숲 세컨포레스트에 가상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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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품질인증업소 신청 접수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8월31일까지 2022년 한국관광 품질인증업소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제는 관광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인정해주는 국가인증 제도다. 현재 숙박업, 한옥체험업,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외국인관광객면세판매장 등 4개 업종, 500여개 업소가 KQ인증을 받고 있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며, 인증업소는 매출 증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촉 지원과 함께 소방·위생진단 컨설팅, 이용객 만족도 조사 종합분석 자료 제공 및 관광분야 서비스 교육 등 서비스 역량강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한국관광협회중앙회(KTA)에서 기준금리 대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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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카-콜라, 페트병의 자원순환…‘원더플 캠페인’ 시즌3 참가 모집
한국 코카-콜라가 28일 투명 페트병의 자원순환 경험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한 번 더 사용되는 플라스틱: 원더플 캠페인 (이하 ‘원더플 캠페인’)’ 시즌 3의 2회차 참가 신청을 7월1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한국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은 고품질의 자원으로 높은 가치를 지닌 투명 음료 페트병에 주목한 소비자 동참형 자원순환 캠페인이다.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사용한 투명 음료 페트병이 올바르게 분리배출되고, 유용한 자원으로 돌아오는 자원순환 경험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 국내에서도 투명 페트병이 식품용기로 물질재활용 될 수 있는 제도적 환경이 마련된 가운데, 코카-콜라의 ‘원더플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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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확대…"기존 노선형에서 구역형으로"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가 기존 노선형에서 자유롭게 탑승지와 목적지를 설정할 수 있는 구역형으로 확대된다. 이에 따라 무인셔틀, 로봇택시 등 다양한 자율주행 기반 교통서비스가 활발해질 전망이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 확대 지정을 고시했다. 시범운행 지구는 2020년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지구다. 판교 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지구는 여객 유상운송 기업과 이용객 수요에 기반해 기존 7㎞(판교역~경기기업성장센터) 노선형에서 제1테크노밸리~2밸리 1.34㎢(판교1TV 1.16㎢,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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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역량 강화…"산학연계 프로그램 참여"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의 전문적 일자리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사용하는 휠체어와 거치대 등 이동보조기기 위생‧유지관리 업무에 발달장애인을 채용해 경기도의료원과 시·군 복지관 등에 배치하는 등 일자리 확대에 기여하는 내용이다. 도는 기존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수원 소재) 등에서 7명을 채용한 데 이어 연말까지 35명을 추가 채용해 총 42명을 배치할 예정이다. 추가 채용 인원 중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 근무예정자로 선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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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권신장 위해 헌신하신 분 찾습니다"…제1회 경기도민 인권대상 개최
경기도가 도 인권신장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한 공로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제1회 경기도민 인권대상’을 열기로 하고 후보자 모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추천은 경기도민 누구나 가능하며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청소년, 이주민·외국인 총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다. 추천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지급된다. 결과발표는 11월 초 경기도 누리집을 통해 공개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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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기술진흥원, ‘산타리’ 등 신품종 느타리버섯 3종 판촉전 연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친환경미생물연구소와 경기도지역특화작목발전협회, 재배 농가가 오는 6월 29일과 7월 2, 3일 식품전문매장 ‘킴스클럽’ 3곳(강남점, 강서점, 불광점)에서 경기도 개발 신품종 느타리버섯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육성한 고품질 버섯에 대한 홍보와 판로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홍보할 버섯은 세 가지로 고기 맛이 나는 ‘산타리’와 식감이 우수한 백색 느타리 ‘백선’, 혈당 상승 억제 등 건강 기능성이 우수한 노랑 느타리 ‘순정’이다. 이 버섯들을 모듬 버섯 상품인 ‘삼색느타리’로 구성하고 시식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알릴 예정이다. 신품종 버섯을 맛있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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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하남 재개발 조합 두 곳 점검…"불법 수의계약 등 58건 적발"
경기도가 의정부시와 하남시 소재 재개발 조합 2곳을 점검하고 불법 수의계약, 업무추진비 부적절한 집행 등 58건을 적발해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의정부시 A 재개발 조합을 지난 4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남시B 재개발 조합을 4월 25일부터 29일까지 각각 점검했다. 점검 결과 의정부시 A 조합에서 32건, 하남시 B 조합에서 26건을 각각 적발했다. 58건 중 고발 8건(A 조합 계약기준 1, 수의계약 1 자료 미보관 2, 총회의결 의무 1, B 조합 수의계약 3), 시정명령 12건, 주의 32건 등 52건을 즉시 조치했다. 나머지 6건은 기존 고발 사안이거나 조합의 소명 의견이 타당해 별도 조치하지 않기로 했다. 주요 적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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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 민주시민교육 관계자 역량강화 온라인 연수 참가자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7월 3일까지 민주시민교육 관계자와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오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이번 연수는 현장 적용이 가능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민주주의와 민주시민교육의 이해(사회 이슈와 트렌드를 통한 민주주의와 친해지기, 참여와 민주주의) ▲민주시민교육 기획과 운영(디지털을 활용한 민주시민교육, 민주시민교육 실행의 중요한 첫 단계) ▲민주시민교육 경험과 사례(퍼실리테이션과 모더레이션, 우리동네 문제 민주적 해결 ‘토크콘서트’) 6개 강좌로 구성했다. 도내 민주시민교육 관계자, 활동가, 강사와 관심 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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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7~8월 119시민수상구조대 운영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오는 7~8월 2개월간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경기북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여름철 피서객 증가에 대비해 운영될 이번 ‘경기북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의용소방대원 등 지역주민 총 2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를 위해 하루 평균 65명의 대원을 투입, 남양주·포천·가평·연천 등 경기북부 4개 소방서가 관할하는 하천·계곡 등 총 19곳의 주요 물놀이 장소에 2인 1조로 대원들을 분산 배치할 방침이다. 이들은 물놀이 위험지역 통제선 관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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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유가격 1년만에 두배 상승…"대책 미룰 경우 농수산물 가격에 악영향"
최근 휘발유와 경유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등유가격은 더 가파르게 오른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6월만해도 리터당 등유가격은 평균 913원 대였으나 지금은 오피넷 기준 전국 주유소들의 등유가격이 리터당 1550~2000원 사이에 책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1년전에 비해 거의 두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이에 따라 한국석유일반판매소협회(회장 김규용)는 최근 “국회가 등유세율 개별소비세 인하를 외면하고 있다”며 등유 개소세 인하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국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급등한 석유제품의 가격을 인하하기 위해 대응에 나섰지만 국회가 추진하는 법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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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우즈베키스탄에 국산 젖소 유전자원 첫 수출…"우유 3~4배 생산 증대"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 24일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 국내에서 생산된 인공수정용 젖소 정액 2천개(0.5ml/개)를 수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젖소 유전자원 수출은 농촌진흥청의 코피아(KOPIA)사업과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7월에는 현지 기술지원을 위한 인공수정 시연회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현재 우즈베키스탄의 젖소 한 마리당 하루 우유 생산량은 4~8kg 정도에 불과하지만, 국내산 젖소 정액을 현지 암소에 교배하면 생산 능력이 최소 3~4배가 증대된 젖소를 얻을 수 있어, 현지 낙농농가의 생산량 증대와 소득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지난 40여 년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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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이집트 철도 담당 공무원 대상 글로벌 연수 진행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이집트 교통부(MOT) 철도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철도기술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전문가 기술역량강화' 글로벌 연수를 7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협력하여 한국 철도산업의 발전 경험과 선진 기술을 전수하는 공적개발원조(ODA) 프로그램으로 이집트의 미래인재 양성과 철도산업 자립기반 구축을 목표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연수생들은 공단 및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건설사업관리, 신호 및 통신 시스템, 건축 분야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이집트 철도산업의 당면과제와 개선전략을 논의하는 등 체계적인 연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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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제1차 한우수출조합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2022년 제1차 한우수출조합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농협 '한우수출조합협의회'는 2016년에 한우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축협 9개소 및 조합공동사업법인 4개소로 구성되어, 7년째 한우수출 활성화를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이날 회의는 ▲'21년 및 '22년 상반기 수출실적 보고 ▲한우 수출 활성화 및 수출시장 다변화 방안 논의 ▲협의회 간 상호 협력을 위한 결의대회 실시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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