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김진숙 사장, 풍수해 대비 비탈면 현장 찾아 안전점검
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은 22일(수) 경부고속도로 영동IC 인근 비탈면 현장을 방문해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5월 중순까지 풍수해를 대비한 비탈면, 배수로 등의 사전점검 및 정비를 진행했다.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한 복구장비 등을 현장 배치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 구축도 완료한 상태다.
-
NHN한국사이버결제, BMW코리아와 A/S 차량 관리 구독 서비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선봬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대표이사 박준석, 이하 NHN KCP)가 23일 BMW코리아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A/S 차량 관리 구독 서비스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차량 소모품 관리 보증기간(BSI)이 만료된 출고 6년 이상 된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독 서비스를 통해 보증기간 만료 후에도 고객의 차량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상품 구성에 따라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등 2개의 멤버십으로 나뉘며, 사용자는 NHN KCP가 제공하는 결제 서비스를 통해 구독 신청을 완료한 뒤 12개월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
경기도, 비 오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위한 ‘안전우산 캠페인’ 실시
경기도가 비 오는 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우산 캠페인’을 오는 24일부터 11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212개교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우산은 투명하고 빛을 반사하는 재질이라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등하교를 하는 어린이의 시야 확보가 수월하고, 운전자는 어린이의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우산 한쪽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인 30(km/h)을 적어 넣어 운전자들이 안전속도를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초등학교 553개교 1학년 5만500명에 안전우산을 지급한 데 이어 올해는 농어촌 지역 등에 위치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212개교를 선정
-
경기도 농기원 "장마철 호우 대비 '과수화상병' 철저 예방 필수"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과수원 내 물길 관리, 매몰지 토양 유실 방지 등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활동에 힘써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세균은 빗물을 타고 흐르거나 가위, 톱, 장갑, 장화 등 농작업 도구에 묻어 다른 나무를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과, 배 재배 농가는 장마 전 미리 물길을 관리해 다른 과수원으로 빗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비가 올 때나 그친 직후 과수원에 들어가 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이 과수화상병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가 그치고 과수원 내 빗물이 빠진 뒤 출입해야 한다. 공적 방제가 완료된 매몰지도 빗물에 의한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하
-
경기도청소년야영장, ‘국경일 가족캠핑’ 참가 가족 23팀 모집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이 7월 1일까지 ‘국경일(제헌절) 가족캠핑’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경일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도내 거주 가족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23팀(글램핑 8팀, 오토캠핑 15팀) 90명 내외를 선착순 모집한다. 캠프 기간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이다.글램핑은 집기류, 냉·난방기, 화로대(숯, 석쇠 개인 지참), 테이블 등의 시설이 있고, 오토캠핑은 공용 냉장고와 전기 사용이 가능하다. 캠프 동안 즐길 수 있는 ▲우리 가족법 만들기 ▲보이는 DJ(불멍)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신청 방법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
-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 수사 역량 강화 교육 진행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지난 22일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대강당에서 소방특별사법경찰 전문 수사역량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에서는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소방특별사법경찰 담당자 등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사 실무 및 기법, 소방 활동 방해사건 대응 요령 등에 대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수사 실무 및 기법 교육은 수사 분야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경기북부경찰청 수사과 이정훈 경위를 강사로 초빙, 다양한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는 이번 직무교육을 통해 소방 관련 수사업무 추진의 통일성을 기하고 부족한
-
경기도, 장마철 대비 택지‧공공주택지구 합동 점검…"97건 예방 조치"
경기도가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도내 공사 중인 26개 택지 및 공공주택지구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97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업시행자나 시공사가 진행한 1차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담당자와 시행자 합동으로 2차 점검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내용은 ▲안전관리계획 및 매뉴얼 작성 및 관리 실태 ▲수방자재 및 장비 구비 현황 ▲배수시설 설치상태 점검 ▲절성토 구간 사면 불안정 여부 ▲추락·낙하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 설치 여부 ▲근로자 휴게시설 설치 여부 ▲냉음료 및 식염정(소금) 제공현황 등이다.
-
경기도 ‘청정계곡’ 유지 위해 7~8월 합동 불법행위 집중 점검
경기도가 올해도 도내 청정계곡의 지속 가능한 유지관리를 위해 여름 성수기인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시군과 합동으로 하천 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여름철 도내 하천·계곡을 찾는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불법행위를 통해 부당이익을 얻는 불공정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점검 대상은 포천시 백운계곡, 가평군 조종천 등 그간 불법행위가 발생했던 25개 시군 251개 계곡·하천으로, 쓰레기·폐기물 무단투기 및 방치, 불법 시설물 무단 설치, 불법 영업행위 등을 중점 살피게 된다. 이를 위해 하천·계곡 점검 전담제를 시행, 도 및 시
-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로부터 꿈 후원금 전달 받아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22일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4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해당 후원금은 ㈜이포넷이 개발한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부 플랫폼 ‘체리(CHERRY)’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가 함께 론칭한 친환경 캠페인‘굿워킹(Good Walking)’을 통해서 모금되었다.‘굿워킹(Good Walking)’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초등학생과 가족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걷기 캠페인으로, 누적된 걸음 수만큼 좋은 이웃 및 기업이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팝 아티스트 김일동 작가가 자신의 작품‘Gate : 通路(통로)’의 원본 NFT 판매에 따른 수익금 40
-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 위한 MOU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와 김천시청 대회의장에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활성화 및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건립 및 튜닝산업 생태계 구축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건전한 튜닝문화 확산을 위한 기관 간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의 구축과 더불어, 공단이 그간 축적해 온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조성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에 협력한다.경북 김천에 조성될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는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튜닝
-
심평원, 국민건강보험공단·대한적십자사·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심사평가원’)은 오는 7월 6일(수) 원주 본원 2사옥 2층 컨퍼런스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적십자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함께‘새 정부 보건의료정책 관련 기관별 대응 전략’을 주제로 ‘2022년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합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연합세미나'는 원주 혁신도시에 소재한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이 주요 현안 공유 및 토론을 통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효과적으로 정책을 지원하기위해 기획된 것으로, 지난 2021년 6월에 처음 개최됐다. 두 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연합세미나는 새 정부의 보건의료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감염병 등 보건관련 국가적 필요
-
해남군, 해남 군곡리 패총 발굴 현장공개설명회 개최
해남군은 송지면 군곡리 일원 발굴 현장에서 해남 군곡리 패총(사적 제449호) 발굴 현장공개설명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목포대학교박물관(관장 한정훈)이 2021년부터 7, 8차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발굴을 통해 제의와 관련된 대형수혈주거지와 거석기념물, 생활유구인 청동기~삼국시대에 이르는 대규모 주거지군을 비롯해 삼국시대 무덤도 처음 확인됐다.코로나19 등으로 일반 개방이 미뤄져오다 이번 현장설명회를 통해 전면적으로 발굴결과를 공개하게 됐다. 명현관 해남군수는“군곡리 패총 발굴 결과, 단순히 조개무덤의 의미를 넘어서 광의적 개념의 마한취락문화를 복원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가 확보되었으며, 중국-한반도
-
광주시,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지판 지주 개선사업’ 전국 최초 실시
광주광역시는 광주경찰청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시·종점을 표시하는 ‘어린이보호구역 시·종점 표지판 지주 개선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개정된 도로교통법·특가법 시행(2020년 3월25일)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해당 여부가 중요해짐에 따라 원거리에서 시·종점 표시가 시인성이 낮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보호구역을 명확히 하기 위한 개선책으로 추진됐다.사업은 광주시가 광주경찰청과 협의를 통해 지난 5월 북구 중흥3구역 재개발사업 기부채납 도로 200m 구간에 설치된 시종점구간 표지판 지주를 기존 백색 또는 회색에서 눈에 확 띄는 안전색인 노란색으로 적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또 광주시는 ‘
-
나주시, 영산대교 버스 정상 운행 재개
나주시는 22일 영산대교 통행제한 조치로 인근 영산교(홍어거리)로 우회했던 버스 노선을 오는 7월 1일부터 기존 영산대교 노선으로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노선 정상화를 통해 영산대교를 경유하는 시내버스는 기존 노선인 ‘영강사거리-영산대교-노인복지회관-이창사거리-영산포터미널’ 순으로 운행한다.운행 거리 및 배차 시간이 단축되면서 광주까지 운행하는 간선(999번) 버스는 6회 증회 운행될 예정이다.1972년 준공된 영산대교는 영산강을 가로질러 나주와 영암·해남·강진 등 남부 지역을 있는 교통 심장부 역할을 해왔다.하지만 지난 반백년의 세월 속에 교량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지난 2019년 실시된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
서해해경청, 매월 25일 해양오염 안전점검의 날 지정 운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매월 25일을 ‘해양오염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해양오염 안전점검의 날은 방제장비·자재와 시설 등을 점검해 해양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해양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추진됐다.이는 오염현장에서 유회수기, 크레인 등의 중장비 사용 빈도가 높은 데다 복잡한 방제작업으로 중대재해 발생이 우려돼 평소 장비점검과 안전교육을 통한 사고 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서해해경청과 소속 해양경찰서는 앞으로 매달 25일 해양오염 안전점검의 날에 방제장비 및 자재와 방제함정 탑재장비 등을 점검하고, 중대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