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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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국민 참여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 안전에 혁신 더한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오는 31일까지 2022 FiPA 안전 혁신 제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단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는 공단의 안전경영과 관련된 제안, 공단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아이디어, 안전한 어촌·어항 조성을 위한 국민제안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를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공단 홈페이지-공지사항-일반공지에 게시된 게시글에서 세부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향후 공단은 공모 제안심사평가위원회를 통해 최종 3개의 아이디어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 공단 이사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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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사전 소방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추석 명절을 한 달여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경기북부 소재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분야별 사전 소방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고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화재 시 대형피해로 번질 우려가 있는 만큼, 선제적 안전 점검으로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이를 위해 북부소방재난본부 및 각 소방서 소방특별조사관 70여명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관광지와 판매시설, 골프장 등 경기북부 소재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점검을 펼칠 예정이다. 먼저 올 추석 연휴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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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집중호우 피해 축산농가 긴급 방역 지원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가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 폭우가 내린 것과 관련, 도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집중소독 등 긴급 방역 지원 활동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다량의 빗물이나 토사가 외부에서 농장·축사 내로 흘러 들어올 경우, 자칫 기종저 등 토양 유래 질병이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과 같은 각종 악성 가축전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이에 시험소는 지난 9일과 10일 소독·방제 차량 6대 등 시험소가 보유한 방역 자원을 총동원, 폭우 피해 지역 5개 시군 축산농가 35곳을 대상으로 집중소독과 가축 질병 예찰 등의 활동을 벌였다.시험소는 호우 상황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축산농가 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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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집중호우 피해도민 위한 지방세 감면 등 세제지원 규정 안내
경기도가 수도권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홍수 등 재난상황에서 적용되는 지방세 감면 등 세제지원 방안 홍보에 나섰다. 11일 경기도에 따르면 건축물(주택, 상가, 사무실, 공장 등), 자동차, 기계장비 등이 홍수 등의 천재지변으로 사라지거나 또는 파손된 후 2년 이내에 이를 대체하는 건축물이나 자동차 등을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취득세를 면제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가 물에 잠겨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침수일을 기준으로 자동차세를 면제해 준다. 건축물, 차량 등이 침수 피해를 입어 이미 고지되거나 신고한 재산세나 취득세를 납부기한까지 납부할 수 없다면 해당 소재지 시·군에 신고서 등을 제출해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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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추석 대목 앞두고 불법 식품 제조·가공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16일부터 31일까지 식품 제조·가공업소와 축산물 가공·판매업소 360곳을 대상으로 추석 명절 대목을 노린 불법 식품 제조·가공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1일 밝혔다. 단속 내용은 ▲농수산물·축산물의 원산지 거짓 표시 ▲식품 취급 기준·규격 위반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 및 보관 여부 ▲위해 식품 재료 사용·판매 여부 ▲작업장, 식품취급시설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특사경은 적발한 부정·불량 식품이 전량 압류·폐기되도록 공급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김민경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명절 특수를 노리고 부정·불량식품을 사용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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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육교직원 권리수첩 발간…"권익 보호, 노무 정보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권익 보호 및 노무 정보 제공을 위해 ‘보육교직원 권리수첩’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보육교직원 권리수첩’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가 기존 제작된 ‘2022년 어린이집 노무사례집’에 근거해 만들었으며 ▲근로계약 체결 ▲근로시간, 휴게시간 ▲연장근로의 제한 ▲휴일 ▲휴가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조치 등 어린이집에 적용되는 포괄적인 노무 정보를 담았다. 올해 5월부터 시행한 ‘보육교직원 고충처리 창구 운영’ 사업을 통해 상담한 노무 사례 일부도 포함됐다. 해당 사업은 도내 설치된 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영유아보육법과 2022년 보육사업안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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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서 경기관광 홍보관 운영
경기도가 11일부터 14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방방곡곡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포토존․체험존 등을 갖춘 경기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킨텍스 제1전시장(3홀)에서 도내 15개 시·군이 협력해 조성한 경기둘레길과 경기도의 무장애관광지 중 하나인 ‘안성팜랜드’를 배경으로 포토존을 구현해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어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기도의 산업관광지 중 하나인 ‘한국만화박물관’과 협력해 전시관을 만들고, 방문객들이 ‘AR(증강현실)타운 앱’을 직접 내려받아 증강현실 속 다양한 만화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는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이색 체험존을 운영한다. 이 밖에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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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대회 연천·안산서 개최
기후위기에 따른 생태계 변화를 도민들이 직접 조사하면서 생물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체험행사가 열린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3회 경기생물다양성탐사’ 대회를 오는 8월 27일 연천군 선사유적박물관 생태숲에서, 9월 3일에는 안산시 갈대습지공원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생물다양성탐사는 전문가와 일반도민들이 탐사지역에 서식하는 생물종들을 관찰하고 조사해 목록을 작성하는 생태체험 행사다. 2019년 처음 열렸으며, 기존에는 한 곳에서만 열렸던 것과 달리 올해는 경기 남부와 북부 두 지역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자연을 위한 모두의 관심! 경기생물다양성탐사’를 주제로 열리는데 도민이라면 누구나 경기생물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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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SK하이닉스, 여름철 어르신들에게 냉방용품 지원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SK하이닉스와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해 3억5000만원 상당의 창문형 에어컨과 서큘레이터 1500대를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에게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센터는 착한바람 캠페인을 통해 온열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창문형 에어컨, 선풍기, 여름 이불, 보양식 등을 제공해 무더운 여름철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지역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창문형 에어컨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집에 환기가 잘 안돼서 여름마다 찜질방에 있는 것처럼 힘들었다”며 “이제 에어컨이 있어 집에만 있어도 시원하고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돼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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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엔투비와 손잡고 희망리본으로 ESG실천
포스코O&M(김정수 대표)이 엔투비와 협업, 친환경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포스코O&M은‘희망리본 (Re-born)’사업으로 엔투비 온라인플랫폼에 등록된 소상공인 대상 사무용가구를 업사이클링하여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희망리본(Re-born)’사업은 포스코O&M 건축사업실에서 실시하는 사무실 인테리어 및 원복공사시 버려지는 가구 및 집기를 수거해 업사이클링하는 사업이다.엔투비와 함께한 희망리본 사업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해 7월 말까지 5차례 진행되었으며, 책상 및 의자 등 사무집기 4종 600여개를 21개사에 전달했다. 포스코O&M은 실내건축공사를 진행하면 발생되는 사무용가구를 파악한 뒤 엔투비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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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사랑의열매에 노숙인 지원 삼다수 1만여병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가 연이은 폭염과 장마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노숙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제주삼다수 0.5ℓ1만1,200병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가 기부한 제주삼다수 1만여 병은 서울노숙인시설협회를 통해 수도권 노숙인보호시설 및 자활시설 8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든시기에 복지사각지대 여러분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하여 국민의 든든한 행복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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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집중호우 피해 지원 특별모금 실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수도권 폭우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중부지방에 내린 폭우는 100여 년 만에 최고 강수량을 기록하며 도로 마비, 주택 및 상가 침수 등 많은 피해를 줬다.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에 큰 피해를 준 장마전선은 충청, 강원, 경북으로 이동 중이며, 장마 전선의 이동에 따라 피해 지역 및 재산 피해 규모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사랑의열매는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10일부터 31일까지 집중호우 피해 지원 특별모금을 전개한다.사랑의열매 홈페이지에 안내된 특별모금 전용계좌 등을 통해 기부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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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집중호우 피해 고객 위해 특별 지원 실시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고객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한화생명 보험 가입 고객은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보험계약 대출이자 상환 유예를 받을 수 있다. 융자대출 이용 고객은 6개월간 대출 원금 및 이자 상환 유예가 가능하다.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이 피해를 봤을 경우에도 지원 받을 수 있다.사고보험금 접수 편의도 확대한다. 집중호우로 인해 입원 및 통원 치료를 할 경우 사고일로부터 6개월간 청구금액과 무관하게 모바일, 홈페이지, 팩스, 스마트플래너 등 비대면 채널로 사고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보험금 청구가 접수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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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쪽방촌 거주민에 삼계탕 3,000인분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말복을 맞아 쪽방촌 거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무더위와 함께 연일 계속된 폭우로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는 서울시 5대 쪽방촌 거주민들의 영양 보충을 위해 삼계탕 3,000인분을 지원한다고 전했다.이날과 오는 12일 이틀간 서울역, 영등포, 창신동 등 쪽방촌 5곳에 삼계탕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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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집중호우 피해지원 위한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 펼친다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수도권 등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의 빠른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고객이 참여하면 신한은행이 기부하는 ‘고객참여형 기부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100년만의 하루 최대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피해 지역 및 주민의 빠른 회복과 재기를 위해 신한은행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기부캠페인은 이날 오후 6시부터 26일까지 16일간 진행되며 신한 쏠(SOL)앱 내 기부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 버튼을 누르면 신한은행이 집중호우 피해주민을 위해 건당 1천원을 기부하는 방식이다.기존 쏠(SOL) 회원은 접속 후 별다른 과정 없이 참여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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