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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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공부하는 함평시장’ 수료식 성공적으로 마쳐
전남 함평군은 지난 27일 함평천지전통시장 교육장에서 ‘공부하는 함평시장’ 수료식을 개최했다.함평군은 “함평천지 전통시장 상인 60여 명이 ‘공부하는 함평시장’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28일 밝혔다.‘공부하는 함평시장’은 상인회 역량 강화를 위해 군에서 역점으로 추진중인 ‘함평천지전통시장, 첫걸음 기반조성’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수료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서성도 상인회장 등 함평천지 전통시장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교육 수료생들을 격려했다.교육은 지난 한 달여 간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우수시장 벤치마킹 ▲고객 응대요령 ▲세무교육 ▲마케팅 등 상인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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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기사 면허·선박검사 없이 운항한 예인선 선장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선박 안전검사와 해기사면허를 받지 않고 항만준설 작업에 투입된 예인선 선장을 무면허 운항 등 혐의로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 15분께 여수 묘도 인근 해상에서 부산선적 50톤급 예인선 선장인 A씨(50대)가 선박 중간검사와 해기사면허를 받지 않고 항해하다 형사기동정(P-115정)에 선박안전법 및 선박직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됐다.예인선 선장 A씨는 예인선을 이용해 여수 신북항에서 묘도해상을 운항하다 형사기동정(P-115정) 검문검색으로 해기사 무면허를 운항과 중간 선박검사를 받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선박직원법에서는 선박직원이 되려는 사람은 선박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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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구역 위험개소 점검 실시…"해양사고 예방"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선제적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양식장, 위험시설물, 암초 등 연안구역 위험개소 점검을 실시하고 등부표 설치 등 안전 조치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관내 선박 좌초 사고는 21건이며(19년 9건, 20년 7건, 21년 5건) 어망감김 신고도 62건(19년 23건, 20년 20건, 21년 19건)이 접수되었다.이에 완도·해남·강진·장흥군 등 유관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어촌계장 등 마을주민과 함께 현장실사를 마치고 해양사고 위험개소 17곳을 선정하였다. 완도해경 관계자는“국민안전과 청정해역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조치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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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이포크정육식당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군산시 삼학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명옥)가 28일 이포크정육식당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포크정육식당은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수익의 일정액을 기부하게 되며 모금된 금액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현석 이포크정육식당 대표는 “적은 금액이나마 주위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기회 되는 대로 이웃 사랑 실천에 힘쓰고 싶다”라고 밝혔다.신명옥 민간위원장은 “이웃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해주셔서 큰 힘이 되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모금액은 주위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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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청년대상 대인관계·의사소통 향상 지원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가 오는 8월 9일 ~ 11일에 진행되는 「코로나세대(M세대) 의사소통향상교육」의 참여자 30명을 내달 4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팬데믹 장기화 속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스트레스 주 원인으로 대인관계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의사소통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청년(코로나 세대)을 위해 비즈니스 기초소양 및 상호 커뮤니케이션 스킬 향상 교육을 통해 직장 내 의사소통 및 사회생활의 대인관계 향상에 긍정적 효과를 주고자 계획된 교육이다.이번 교육은 청년의 심리안정과 청년활동 활성화, 취·창업 지원 기관 ‘군산시 청년뜰’이 주관하고 ‘한국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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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성 신임 수출입은행장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 주재
한국수출입은행은 윤희성 신임 행장의 첫 행보로 ‘비상경제 위기대응 TF’ 회의를 주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자리엔 수출입은행 임원진 전원과 기획부장, 여신총괄부장, 리스크관리부장 등 비상경제 실무대책반에 포함된 부서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최근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상황 등 복합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수출입은행의 여신지원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수출입은행은 우선 원자재 수급불안정 등 공급망 불안정이 고물가 상황을 초래한 것으로 판단하고, ‘글로벌공급망 대응 프로그램’과 관련된 지원 규모를 기존 15조원에서 5조원 추가편성해 추가편성된 금액을 공급망교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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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현대제철과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위해 맞손
전기안전공사와 현대제철이 철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전기설비 안전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전기안전분야 기술지원 및 동반성장 협력, 주기적 위험성 진단을 통한 전기재해 예방, 전기설비 사고조사 및 원인분석을 위한 기술지원, 전기안전분야 연구개발, 전기안전관리자 안전교육 등을 함께해나가기로 하였다. 그동안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등 단위공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9개월간 철강생산설비 전기안전 위험성진단을 통해 산업현장 위험요소를 개선해왔다. 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근로자 안전 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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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K2 전차 1,000대 폴란드 수출계약 체결
현대로템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K2 전차 긴급소요 및 폴란드형 K2 전차 1000대 물량 등에 대한 기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약은 폴란드 획득 절차상 향후 진행될 개별 실행계약 체결 이전에 하는 적법한 절차로 사업 예산을 설정하기 위한 총 물량과 사업 규모를 결정하고자 체결됐다. 실행계약에는 1ᆞ2차 인도분에 대한 각각의 납기와상세사양, 교육훈련, 유지보수 조건 등 세부 사항이 명기될예정이다. 현대로템은 우선 1차적으로국내 생산 K2 전차 긴급소요분을 폴란드에 공급할 예정이다. 이후에는폴란드 현지 공장에서 생산되는 물량과 국내 생산 물량이 최종 인도될 계획이다. 특히 2차물량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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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총 7곳으로 확대 운영. 교육생 4배 늘려 1천명 모집
경기도가 50~60대의 노후 설계, 평생교육,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기존 용인과 포천에 이어 화성, 의정부, 양주, 안성, 양평에도 추가 설치한다. 추가 설치가 완료되면 경기도는 모두 7개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운영하게 된다. 경기도는 오는 8월 1일부터 경기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교육생 1천92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해 5월 대학에 중장년 행복캠퍼스를 설치했다. 이곳은 중장년을 위한 전용 활동 공간으로 재사회화 교육, 취업․창업 관련 전문교육 등 고품질 교육과정과 상담, 소통·휴식,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는 사업 첫해 남부권역 강남대학교(용인)와 북부권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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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 지원 대상자 모집…최대 600만원 지원
경기도가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 지원 사업’ 대상자를 올해 상반기 5명 선정한 데 이어 오는 8월 12일까지 7명을 추가 모집한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은 보청기를 착용해도 청력에 도움이 되지 않고, 언어생활에 많은 불편을 느끼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전자(전극)장치를 귀속에 심어 청신경을 자극해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청각장애인은 수술을 받은 해에는 최대 600만 원까지 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수술 다음 연도부터는 3년간 1인당 연 300만 원까지 재활치료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오는 8월 12일까지 시‧군의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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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 보육동아리 16곳과 맞손…"어린이집에 인형극 등 문화체험 제공"
경기도가 도내 대학교 보육학과 동아리 16곳과 손을 잡고 10월까지 어린이집에서 인형극, 뮤지컬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사전 모집된 도내 어린이집 74개소에서 10월까지 ‘대학동아리-어린이집 연계사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원여대의 ‘놀매마당’, 협성대의 ‘I&i’ 등 도내 대학교 보육 관련 학과 동아리들과 도내 어린이집을 연계하는 내용이다. 참여 대학생에게는 보육 현장경험을, 어린이집 영·유아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이어오고 있으며, 2019년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사업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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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소방 특사경, 소방시설 불법행위 복합건축물 106곳 적발
불이 나면 경보음을 울리는 경보설비(수신기 등)와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소화설비를 차단한 아파트들이 경기도 소방당국에 적발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경기지역 공동주택과 상가 등 복합건축물 897곳을 임의로 선정해 소방시설 차단‧폐쇄를 비롯한 소방관계 법령 불법행위에 대한 기획단속 및 수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체 대상의 약 12%인 106곳에서 153건의 불량사항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소방시설 폐쇄 및 차단행위를 한 10건을 입건했다. 경기지역 A아파트는 오작동이 많다는 이유로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화재 발생 시 경종을 통해 화재를 알리는 소방시설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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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 영화천 지하보행로 개선사업 준공‥‘주민참여예산사업’ 결실
설치된 지 10년이 넘은 수원 영화천의 노후 지하 보행로가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힘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쾌적한 산책로로 탈바꿈했다. 경기도는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 ‘영화천 지방하천정비(보행로 개선) 지원사업(이하 영화천 지하 보행로 개선사업)’을 지난 6월 29일 자로 준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영화천 지하 보행로 개선사업’은 지난 2021년 “수원 장안구 정자동의 영화천 지하 보행로가 많이 노후화해 개선이 필요하다”라는 한 도민의 제안을 경기도가 수렴해 추진한 사업이다.실제로 사업 시행 전 영화천 보행로는 목재 데크가 뒤틀리거나 쪼개져 위험했고, 벽면 도색도 벗겨져 있어 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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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022년도 하반기 교통직 공개 채용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사람 중심의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선도할 역량 있는 교통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채용규모는 총 52명으로 △교통신호운영 △교통단속장비 △방송기술 △운전면허 △교통시스템 △행정지원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을 능력 중심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다.또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중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S) 실천을 위해,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좋은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장애인, 저소득층, 북한이탈주민, 경력단절 4개의 분야에서 사회형평적 제한경쟁 채용을 진행한다.합격자는 3개월의 조건부 기간을 거친 후, 근무평가를 통해 교통직으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응시원서 접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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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공상해경 치료비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함께 ‘2022년 순직 해경 유자녀 학자금 및 공상 해경 치료비 전달식’을 열고 유자녀 17명과 공상 해경 22명에게 총 1억원을 전달했다. S-OIL은 유자녀들이 학업을 마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자금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S-OIL은 사회적으로 사건 사고 현장 속에서도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는 사회적 영웅들을 발굴하여 격려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해경영웅지킴이’ 활동은 소방영웅∙시민영웅에 이어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S-OIL은 2013년 해양경찰청과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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