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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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반려인 권익보호법' 대표 발의…"병원 개설자도 진료거부 못해"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19일 ‘동물병원 개설자의 진료거부 금지’ 및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동물병원 진료부 및 검안부 열람·발급 권리’ 등의 내용을 담은 '수의사법'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법 상에서는 수의사가 아닌 동물병원 개설자가 진료를 거부할 경우 반려동물이 진료를 보장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고,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부 또는 검안부를 열람 및 발급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되어 있지 않아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권익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다. 이번 개정안에서는 '수의사법' 제11조(진료의 거부 금지)상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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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최우선 과제는 첫째도 둘째도 민생”…현장 행보 잰걸음
취임 후 도정 최우선 과제로 ‘민생’을 강조하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경기신보, 전통시장 등 도내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 서민금융 지원, 물가안정 등 민생안정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행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물가상승, 금리 인상 등 민생경제가 위기에 놓인 만큼, 현장 목소리를 듣고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김 지사는 먼저 경기신용보증재단 수원지점을 방문,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과 만나 서민금융 안정 등 민생경제 대책을 논의하고, 신보를 찾아온 민원인들로부터 금융 관련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코로나19 이후 늘어난 부채와 고금리, 불경기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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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그룹, 임직원 걸음기부 통해 5000만원 전달…"ESG 실천 박차"
JW그룹은 경기도 과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임직원 걸음 기부 캠페인 ‘JW 조이워킹(JW Joy-Walking)’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영섭 JW중외제약 대표는 이학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장에게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하고, 로봇을 활용한 장애인 재활 현장을 참관했다. 기부금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한 웨어러블 보행 재활 로봇 구입에 사용된다. 이 로봇은 뇌성마비, 뇌졸중, 척추손상 등으로 인해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재활 훈련을 도와주는 의료기기다. 로봇을 착용하면 장애인 스스로 평지 보행, 계단 오르기가 가능하다. ‘JW 조이워킹’ 캠페인은 JW그룹의 ESG(환경·사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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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영세이버13기 온키즈존 캠페인 실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영세이버 13기는 노키즈존 대신 ‘ON키즈존’ 캠페인을 실시, 아동권리옹호에 앞장섰다고 19일 밝혔다.영세이버는 아동 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하는 대학생 아동권리 옹호 서포터즈단이다.‘ON키즈존’ 캠페인은 아동에 대한 차별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으로 ‘NO’를 뒤집으면 ‘ON’이 되듯이, 아동을 차별하는 노키즈존 대신 아동의 방문을 환영하는 ON키즈존 매장을 알려, 가게 점주와 시민들의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ON키즈존’ 매장은 이러한 캠페인에 동참해서 아동을 환영하는 매장을 일컫는다.대구지역 내 ON키즈존 매장 소개 및 참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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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본부, 상지여중 학생 대상 '직업인 특강·상호존중 캠페인' 실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는 19일 상지여자중학교(교장 지창욱)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인 특강’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직업인 특강은 학생들의 조기 진로 설정과 진로탐색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진로 특강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혈액관리본부 소속 간호사가 학생들에게 간호사 직업 및 직무분야를 소개하며 보건계열 직업군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적십자 혈액사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학생들은 간호사 직업과 헌혈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특강에 참여했다.이날 특강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도 운영되었다. 혈액관리본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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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키드, 올 상반기 회원 수 전년比 63% 증가…아태지역 연초 대비 2배↑
글로벌 영어화상 교육기업 노바키드가 혁신적인 콘텐츠 개발과 체계적인 교사 관리를 통해 2022년 상반기 견고한 성장을 이뤘다고 19일 밝혔다.노바키드에 따르면 상반기 회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3% 증가했으며 특히 한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회원 수는 연초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유럽은 전체 시장의 70%, 중동 및 북아프리카는 14%, 아태 지역은 전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하며 16%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수업횟수는 280만회로 작년 한 해 동안 진행했던 240만회보다 15% 증가했으며 올해 초 게임과 스토리 기반의 노바키드 게임월드를 론칭한 이후 약 13 만명 이상의 학생이 수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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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상하이 대외무역 'V자 반등'...6월 수출입 모두 플러스 성장"
[중국 상하이=신화통신] 상반기 중국 상하이 대외무역이 V자 반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신화통신이 밝혔다.지난 16일 상하이 해관(세관)에 따르면 6월 상하이시 수출입(상하이기업이 실시한 수출입)과 상하이 통상구 수출입(중국 전역 기업의 상하이 통상구 통한 수출입)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6%, 2.8% 증가하며 모두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다. 이는 지난 4월 대비 46.2%포인트, 41%포인트씩 급증한 것으로 상반기 상하이의 대외무역이 확연히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상하이 해관 통계를 보면 상반기 상하이의 수출입 규모는 1조8천800억 위안(약 366조2천9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다. 이는 중국 전체 수출입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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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동부본부-대구FC 함께하늘과 맞손 ‘저소득 가정 아동 영양 키트’ 포장 봉사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 건강 영양 키트’ 포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을 발굴하였고, 아동의 면역력 강화와 안전한 생활을 위해 건강 영양 키트를 총 57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키트는 영양제, 영양음료, 유기농 간식과 개인위생관리 물품(마스크, 손세정제, 구급함 등)을 포함하여 총 12가지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다.포장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한 ‘함께하늘’은 우리 사회를 밝은 하늘빛으로 물들이며, 하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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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어촌민박 예약하기 전 신고업체 여부 확인 필수”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기도가 농어촌민박 예약을 하기 전에 지자체 신고업체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예약을 진행해야 한다고 19일 당부했다. 경기도는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의 법정 의무화에 따라 지난해부터 ‘농어촌민박 사업장 표시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어촌민박시설 출입구에 사업장 표시판을 설치해 적법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임을 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경기도 내 농어촌민박(펜션)이 신고가 된 적법한 시설인지 알아보려면 경기도 홈페이지 ‘사전정보공표’ 메뉴나 각 시․군 홈페이지에서 명단을 확인하면 된다. 현재 농어촌민박은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다. 농어촌민박 사업을 경영하려면 농림축산식품부령 또는 해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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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피스텔 등 복잡한 집합건물 관리, 온라인서 무료로 배우세요”
경기도가 오는 25일부터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관련 법률과 실무지식을 안내하는 온라인 교육과정 ‘경기 집합건물 법률학교’를 무료로 제공한다. 1개 동의 건물 안에 각각의 소유자가 있는 상가, 오피스텔을 비롯한 집합건물은 공동주택관리법이 아닌 집합건물법을 적용받는 등 관리 방식이 일반 공동주택과 다르다. 이 때문에 집합건물 입주민과 관리인은 관리비 부과, 관리인 선임 등을 두고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에 도가 이번에 마련한 교육과정은 오피스텔과 상가 등 집합건물 관리에 필요한 ▲관리단 집회 절차 ▲관리인 선출 방법 ▲관리위원회 구성 ▲관리규약 제·개정 등 입주민 등이 알아야 할 실질적이고 유용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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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동하이앤에프㈜,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진행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동하이앤에프㈜(대표 전영길)와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19일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전기·통신·소방시설공사 전문 기업인 동하이앤에프(주)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기부를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전영길 동하이앤에프 대표이사는 “최근 코로나19 피해 후 물가 상승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더욱 관심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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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방청과 함께한 ‘전국 소방공무원 비대면 체력증진대회’ 마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하이트진로 임직원과 소방공무원이 함께하는 ‘2022 전국 소방공무원 비대면 체력증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비대면 체력증진대회는 지난 4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2만 3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운동하는 동안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이벤트’와 가족과 함께 운동하는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가정의달 이벤트’도 진행해, 당직과 교대근무로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소방공무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걷기, ▲러닝, ▲등산, ▲가족 걷기 부문 1~3위는 소방공무원들이 차지했으며 소방청장상과 하이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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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2억여원 전달…"아동‧청소년 문화예술‧학습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8일(월) 부산광역시 교육청(부산진구 화지로)에서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학습을 지원하는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2억1000만원을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권남주 캠코 사장과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2.1억원은 희망울림 프로그램 운영비 1억5000만원, 디지털 공부방 프로그램 운영비 6000만원으로 각각 사용된다. ‘캠코 희망울림 프로그램’은 부산지역 내 문화예술 학습 경험이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문화교육 및 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2017년 첫 시행 이후 지난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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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선천성 대사이상 환자 대상 20주년 'PKU 가족캠프' 후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1박2일동안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제20회 PKU 가족캠프’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PKU는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 중 하나로 아미노산, 지방 등 필수 영양소를 분해하는 특정 효소가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는 희귀 질환으로 국내에서는 5만명 중 1명꼴로 약 400여명이 앓고 있다. 선천성 대사이상 환자는 엄마의 모유는 물론이고 밥이나 빵, 고기 등의 음식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평생 대사이상용 특수분유나 저단백 식사를 하며 살아가야 한다. ‘PKU가족캠프’는 이렇게 식이에 많은 제약이 있는 환아 가족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희망을 주기 위해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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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조약돌-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국내 소외계층 위해 맞손 잡았다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은 지난 14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과 함께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오후 2시에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는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원문희 이사장,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을 포함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희망조약돌과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 내 유휴공간 나눔에 참여하는‘공간기부 캠페인’을 진행하여 국내 취약계층을 돕고 국내 기부문화를 확산시키는 데에 동참한다.희망조약돌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간기부 캠페인’은 센터 및 시설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유휴공간 활용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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