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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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환경교육센터, 어린이 친환경 교육 위해 맞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와 (사)제주환경교육센터(이사장 윤용택, 교육센터)는 제주도 내 초등학교 대상으로 ‘JDC와 함께하는 사회환경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26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제주의 환경 문제의 심각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해, 두 기관은 미래세대를 책임질 어린이들과 함께 친환경 생활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JDC와 함께하는 사회환경교육은 ‘제주(Jeju)꾼의 초록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주의 지질과 생태의 올바른 이해와 물, 공기, 바다와 같은 환경자원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환경부 인증 교육프로그램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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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에너지∙환경 분야 혁신 사회적기업 육성 후원금 1억5천만원 전달
S-OIL(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27일 열매나눔재단(이사장: 이장호)에서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S-OIL의 후원금은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발된 5개 에너지∙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의 사업화 자금, 교육 및 컨설팅 지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S-OIL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 창출을 위해, 에너지∙환경 관련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새로 시작했다. 이번 선발된 사회적 기업은 국내산 플라스틱 페트평을 재활용하여 친환경 신발을 만드는 주식회사 엘에이알, 곤충을 활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반료견 사료를 만드는 농업회사법인 리얼네이쳐팜 주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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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유럽 풍미 더한 ‘레종 프렌치 썸’ 27일 전국 편의점 출시
KT&G(사장 백복인)가 유럽 풍미를 더한 신제품 ‘레종 프렌치 썸(RAISON FRENCH SSOM)’을 27일 전국 편의점을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종 프렌치 썸’은 유럽풍 숙성 방식이 적용된 ‘카벤디쉬 담뱃잎(Cavendish leaf)’을 사용해 ‘레종 프렌치’ 시리즈 고유의 맛을 유지하면서, 취향에 따라 조화로운 맛의 변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제품이다. 또, 흡연 후 입이나 손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여주는 ‘더블 스멜 케어’가 특징이다. 제품에 적용된 냄새저감 기능을 통해 입에서 나는 냄새를 관리하고, 패키지 상단의 ‘향기존’을 통해 흡연 후 매너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제품 패키지는 ‘레종’ 브랜드의 심볼인 고양이와 프랑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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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코웨이와 맞손 공동주택에 ‘건강한 물’ 공급 2단계 시스템화
DL이앤씨가 국내 정수기 업체인 코웨이와 함께 공동주택에 건강한 물을 공급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 DL이앤씨는 코웨이와 ‘세대 수처리시스템 공동연구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에서 가장 건강한 물을 공급하는 공동주택을 목표로 세대 수처리시스템 개발을 계획해온 DL이앤씨가 코웨이와 손을 잡은 것이다.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D타워 돈의문에 위치한 DL이앤씨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DL이앤씨 최영락 주택기술개발 담당 임원과 코웨이 박준현 법인사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최근 소비자 사이에서는 수돗물 벌레 유충 및 붉은 수돗물 사태 등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과 불안감이 증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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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로 취약계층에 종가집 3500만원 상당 김치세트 500박스 기부
대상㈜이 본사 소재 서울 종로구 지역연계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3500만원 상당의 종가집 김치 세트 500박스를 제작해 서울 종로구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대상㈜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대상㈜ 나광주 ESG경영실장, 종로구 정욱성 복지경제국장, 박경주 복지정책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가집 김치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종가집 김치 세트는 ▲포기김치 3.7kg ▲백김치 1kg ▲열무김치 1.5kg ▲나박김치 1.2kg ▲볶음김치 190g 등 총 5종의 종가집 김치들로 구성됐다. 이는 종로구 동별 주민 센터를 통해 종로구 취약계층 500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은 종가집 김치 세트 제작을 사회적 기업 ‘청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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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신행 대표,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204호 가입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25일, 김은주 ㈜신행 대표이사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204호 회원 가입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은주 기부자와 정영화 ㈜신행건설 회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지난 1997년 정영화 회장이 ㈜신행건설을 설립하였고, 지금은 김은주 대표이사와 함께 자회사인 ㈜신행 ㈜화인 ㈜신행리버텍을 운영중이다.㈜신행건설과 자회사는 토목건축공사업과 포장공사업, 금속창호공사업, 친환경 합성목재방음판 및 데크 생산 등 다양한 업종을 보유하고 있다. 김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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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아이러브아프리카와 맞손, 아프리카에 우물 개발등 선한 영향력 확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패밀리(가맹점)와 본사의 참여형 ESG 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가 메마른 땅에 우물을 개발하는 등 선한 영향력과 희망을 길어 올리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제너시스BBQ는 2018년 9월부터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제휴를 맺고 아프리카 지역에 우물(식수) 개발, 생활 환경 개선, 아동·여성복지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을 지원해오고 있다.‘아이러브아프리카’는 수혜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BBQ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경을 넘어 지구촌과 동행을 실천하며 기업의 ESG 경영 모토를 실현하고 있다.BBQ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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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하나은행 ‘어린이날 100주년 이벤트’…"가입좌수 따라 기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27일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어린이날 100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지난 26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어린이날 100주년 이벤트’는 ▲청약 ▲적금 ▲증권연계계좌 만12세 이하 어린이 상품 가입좌수에 맞춰 하나은행이 기금을 매칭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이벤트이다.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들은 상품 가입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돕는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은행은 해당 어린이 고객들에게 ‘유니세프 상장’도 수여할 예정이다. 기금은 전액 분쟁, 재난, 영양실조 등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사용된다. 박성호 은행장은 “이번 이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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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참여 25곳 모범 중기 모집…"최대 600만 원 지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노동자 안전보건 체계 구축을 위한 기업투자가 확대되고 산재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산재 예방 모범 중소기업을 찾아 노동환경개선자금 등 각종 혜택을 지원한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우수기업 인증 계획’을 공고하고 사업에 참여할 25곳의 모범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가 노동안전보건 규정 준수 모범 업체를 발굴, 우수기업으로 인증해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도내 산업계 전반에 산업재해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우수기업에 선정되면 노동환경개선자금을 업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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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음달말까지 올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추진
경기도는 오는 5월 말까지 도내 개(반려견 포함), 소 등을 대상으로 ‘2022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광견병’은 광견병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되는 인수공통질병으로, 발병 시 마비, 이상행동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이 매우 높아 동물은 제2종, 사람은 제3군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경기도에서는 1993년부터 연천, 가평 등 농촌지역 뿐만 아니라 수원, 고양 등 도시지역에서 개, 소, 고양이, 너구리 등 277건의 광견병이 발생하여 피해를 입었다. 지난 2013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광견병 발생 사례는 보고된 적이 없으나, 발병하면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요 전파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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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바다 4년간 고수온·저염 등 이상 해황 22회 발견…경기도 "양식피해 예방 기여"
경기도가 최근 4년간 경기 바다에서 고수온 등 이상 해황을 22회 발견, 상황전파와 대응책 전달을 통해 도내 양식어업인들 피해 예방에 기여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2018년 7월부터 2022년 4월까지 75회에 걸쳐 경기만 3개 시군(시흥, 안산, 화성) 어장 인근 10개소에서 정기적으로 수질을 조사했다. 그 결과 ▲2019년 고수온 관심 및 주의 3회 ▲2020년 고수온 관심 1회 및 저염분 1회 ▲2021년 저수온 주의 및 경보 5회, 고수온 관심 및 주의 4회 영양염 부족 1회 ▲2022년 저수온 주의 및 경보 6회, 영양염 부족 1회 등 이상 해황을 22회 발견해 어업인에게 전파했다. 이상 해황이란 고수온, 저수온, 영양염 부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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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금융취약계층 대상 신용·금융교육 추진…"경제적 재기 지원"
경기도가 오는 5월부터 도내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신용·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는 오는 28일 신용회복위원회, 경기복지재단과 이런 내용을 담은 ‘금융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신용회복위원회와 협업해 전문강사가 생애 재무설계, 합리적 소비와 저축, 부채 관리법, 신용 관리법, 금융사기 피해 예방 등을 도내 금융 취약계층에게 교육하는 내용이다. 교육은 크게 ‘찾아가는 교육’과 ‘경기극저신용대출 이용자 교육’ 두 가지로 구성했다. 우선 도내 19개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연계해 초·중·고 및 대학교, 복지 단체 등을 찾아가 신용·금융교육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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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봄나물 21품목중 달래등 2품목 잔류농약 초과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중인 봄나물류 21품목 211건에 대해 ‘잔류농약 및 방사성 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방풍나물과 달래 등 2품목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이 검출됐다. 연구원은 해당 나물을 전량 압류 폐기하고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 3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 유통매장에서 봄나물 18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38종을 검사하고, 나머지 31건은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방풍나물은 살충제 성분인 프로페노포스(기준 0.01mg/kg, 검출량 0.09mg/kg), 달래에서는 살균제 성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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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100명 대상 온라인마케터 육성 교육 지원
경기도는 취업 의지가 높은 장애인, 고령층,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약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터 육성 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 공모 과정을 통해 선정된 5개 기관(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고양시지회․안산시지회,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경기도남양주시지회․이천시지회, 미디어영상실버아카데미)에서 추진 중이며 기관별 자체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약 20명씩을 선발한다. 접수는 각 교육기관에서 진행 중으로 장애인, 만 55세 이상 고령자, 한부모,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누구나 지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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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바이오 새싹기업 육성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바이오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2022년 바이오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에 참여할 창업 및 창업예정 기업 1개 사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 바이오 새싹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제약·바이오 분야 새싹기업을 육성 지원해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3년 이내)으로 신약개발, 바이오의약품, 의약소재개발, 제제기술개발, 체외진단의료기기, 의약재창출(drug-repositioning) 등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기업이다. 선정기업에는 연간 3,5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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