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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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카라와 함께 유기동물 기부 프로젝트 ‘따스한 동행’ 진행
티몬이 동물보호단체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와 협력해 17일까지 유기동물 기부 프로젝트 ‘따스한 동행’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티몬과 카라가 함께하는 ‘따스한 동행’은 고객들이 반려동물 상품을 구매하면 일정 수량에 비례해 유기동물 보호소의 동물들에게 반려용품이 기부되는 프로젝트다. 기부된 반려용품은 카라가 운영하는 위기동물 보호소인 ‘더봄센터’의 유기동물들이 직접 사용하게 된다. ‘따스한 동행’ 프로젝트는 티몬에서 지난 3월 첫 선을 보였고,총 8곳의 반려용품 파트너사가 참여해 큰 기부 성과를 거뒀다. ‘우리와’의 ANF 그레인프리 사료 222kg, ‘펫맨’ 이나바챠오츄르 1872봉, ‘퍼피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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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가장 갑작스런 뇌사…장기 기증으로 3명에 새 생명 전달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문인성)은 지난 3월 20일 이정우(65세)씨가 3명에게 장기를 기증, 새 생명을 부여했다고 11일 밝혔다. 버스 운전사로 근무하던 이정우(65세) 씨는 3월 6일 지인과 점심 식사 후 돌아오던 중 아파트 계단에 쓰러진 채로 발견되어 119에 신고하였으나 큰 외상 없이 깨어나 집에서 휴식을 취했다. 하지만, 다음날 새벽 이상행동을 보여 동탄성심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손을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는 결국 지난 3월 20일 간과 좌우 안구를 기증하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이 씨는 살아생전 인정이 많은 성품으로 주변 사람들에겐 책임감이 강하고 바른 분으로 인정받았고, 가족들에겐 살가운 아버지였다는게 주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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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현대엘리베이터,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 체결
지난 7일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과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조재천)는 한전이 운영하는 K-RE100 이행수단 중 하나로 ’21년 6월에 도입된 제3자간 전력거래계약(제3자간 PPA)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현대엘리베이는 에이치디충주태양광1호 주식회사(발전설비 용량 약 3㎿)로부터 현대엘리베이터 충주공장의 물류센터 등에 20년간 재생에너지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인가 절차를 거쳐 본격적으로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며, 현대엘리베이터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량에 대해 RE100 이행실적과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인정받게 된다.제3자간 PPA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와 전기사용자간 합의내용을 기초로 한전이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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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노인종합복지관, 카카오톡 채널 ‘온라인경로당’ 개설…"코로나 극복 도움"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성희)은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경로당의 어르신들을 위해 카카오톡채널‘온라인경로당’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구로구에 위치한 경로당 61개소를 대상으로 욕구 조사를 진행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복지정보 습득’, ‘가정 내 비대면 활동 진행’ 등에 대한 욕구를 확인했고 이를 반영해 ‘온라인경로당’이 탄생했다며 어르신들과 소통의 결과물이라고 전했다.‘온라인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해 코로나19로 경로당의 운영이 중단되어 가정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어르신들을 위해 환경변화와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온라인을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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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외국인 SNS기자단’ 30명 발족…"지역사회와의 소통 앞장"
경기도는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한 30명의 제3기 ‘경기외국인 에스엔에스(SNS, 사회관계망서비스) 기자단’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도내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소통에 앞장선다고 11일 밝혔다. ‘경기외국인 에스엔에스(SNS) 기자단’은 경기도가 도내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도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 시행 3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장을 받은 기자단은 앞으로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를 기반으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주요 정책·사업, 생활 정보, 문화예술 축제·행사 현장 등 외국인 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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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52회 공예품대전 개최…"도내 우수 공예인·공예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을 개최, 참가할 도내 우수 공예인 및 공예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경기도 공예품대전’은 경기도를 넘어 세계를 대표할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고 판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회다. 또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할 경기도 대표 작품을 선발하는 예선 대회이기도 하다. 응모 자격은 ▲경기도민(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여야 함), ▲도내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기업인, ▲도내 소재 대학교의 대학(원)생 중 한 가지 이상 요건을 구비한 공예인(기업)이다. 출품 가능 품목은 ‘목·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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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개정판 배포…"도민 보수 부담 완화"
경기도가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도민의 중개보수 부담 완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개정판을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해 10월 19일 개정된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개편된 ‘경기도 주택 중개보수 등에 관한 조례’를 반영한 것이다. 개정 조례안은 기존 매매·교환 및 임대차의 고액 구간(매매교환: 9억 원 이상 / 임대차: 6억 원 이상)을 각각 3개 구간으로 세분화하고, 상한 요율을 하향해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른 도민의 중개보수 부담을 완화하도록 했다. 도는 ‘경기도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제작·배포를 위해 개정 조례에 중개보수 요율표 제작·지원 근거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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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글로벌시장 상용화 지원’ 참가사 모집…"게임 기업 해외진출 지원"
경기도가 도 게임 기업의 해외시장 직접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2022년 글로벌시장 상용화 지원’(이하 ‘상용화 지원’)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상용화 지원은 우수한 25개 프로젝트를 선정해 약 7개월 동안 해외 게임시장 직접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6억5천만 원 규모로 마케팅 10개 사, 번역 15개 사로 지원 분야를 나누어 모집한다. 올해는 해외 진출 게임들이 부자연스럽거나 문화적으로 맞지 않는 언어적 표현으로 해외 유저들의 게임 몰입도가 떨어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번역 분야를 신설했다. 번역 분야 선정 기업은 ▲텍스트 번역 ▲번역 언어 품질 테스트(LQA) ▲ 현지 최적화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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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칠보치마 등 희귀 생물 서식지 ‘칠보산 습지’ 보전 위한 생태조사 나선다
경기도가 희귀 생물서식지인 칠보산 습지를 보전하기 위해 생태조사를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수원~안산~화성시에 걸쳐있는 칠보산은 멸종위기종인 해오라비난초, 칠보치마 등 희귀난이 서식하고 계절별로 다양한 식물상이 출몰하는 중요한 생물서식지다. 그러나 최근 주변 도시 개발, 방문객 증가와 희귀식물 채취꾼들에 의해 습지가 훼손되고 있다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칠보산 보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생태 현황조사를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과제로 제안했고, 연구기관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선정됐다. 조사팀은 4월부터 11월까지 칠보산 일대 산지습지·식생 분포를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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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개 소방서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전화 상담 1만 건 돌파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해 도내 8개 소방서에 운영 중인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 전화상담 건수가 1만 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전화상담을 맡고 있는 일선 시‧군 재택치료 행정안내센터에 전화상담이 폭주하자 여성의용소방대원을 활용해 업무 지원에 나선 바 있다. 지난 2월 21일 평택‧부천소방서 2곳에 운영을 시작해 차츰 운영 범위를 넓혀나가 현재 평택, 부천, 용인, 남양주, 수원남부, 광주, 시흥, 양주소방서 등 도내 8개 소방서에서 운영 중이다. 소방서별로 2명의 의용소방대원을 주간에 배치해 재택치료자들에게 재택격리 준수사항과 생활수칙, 응급시 119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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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독서취약계층 책 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1차 희망기관 11일부터 모집
경기도가 책을 접하기 어려운 독서취약계층에 도서를 보급하는 책 나눔 사업 ‘책드림, 꿈드림’ 1차 희망기관 모집을 1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책드림, 꿈드림’ 사업은 전문가와 함께 북 큐레이션(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통해 주제별 도서 목록을 개발하고, 도내 독서취약기관에 이용자 맞춤형 도서를 선별해 보급하는 사업이다. 2020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올해는 2회에 걸쳐 희망기관 100곳씩 총 200곳을 선정해 도서 2만여 권을 보급한다. 1차 모집 대상은 지역아동센터, 미혼모시설, 다문화시설, 노인보호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청소년보호시설 등 도내 독서취약기관·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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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환자 관리모형' 운영 결과 "1시간 이내 병상 배정"
경기도가 지원하고 안성시가 두 달간 진행한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관리모형’ 운영 결과 병상 배정 소요 시간이 기존 하루 안팎에서 약 1시간으로 단축하는 등 환자 관리 효율성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11일 나타났다. 앞서 보건복지부, 경기도, 안성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관리모형’을 안성시에서 운영했다. ‘지역사회 기반 코로나19 관리모형’은 일선 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를 파악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에 통보하면, 병원이 중앙정부를 통한 복잡한 의사소통 과정 없이 지역사회 상황을 고려해 바로 확진자를 진료(대면과 비대면)하고 중증도에 따라 재택치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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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이웃, 홍천읍 장애인 가구서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사계절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10일 아침 홍천읍 희망리 일원의 장애인가구에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이 날 연탄배달에는 최이경 홍천군의회 의원, 고일혁 장전평리 이장, 박홍숙 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장, 김영규 화계중앙교회 목사, 황점례 작은효도원 간호과장, 권재혁 전 강원도민일보 홍천취재국장 등 25명이 동참해 복지사각지대 정신장애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사)이웃은 매달 2회씩의 직접배달과 긴급 발굴된 가구 및 행정에서 의뢰된 가구는 현장답사를 거쳐 업체를 통해 연탄과 난방유 및 물품 등 사계절 맞춤형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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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저탄소 논물관리’ 등 기술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8일 ‘저탄소 논물관리’ 등 ‘온실가스 저감 벼 재배기술 확산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12개 시·군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했다고 10일 밝혔다.교육에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김찬호 연구원이 온실가스 감축량만큼 인센티브(incentive)를 제공하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록 신청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류경문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사가 ‘저탄소 논물관리 방법’과 ‘완효성비료 사용 방법’, 시범사업 추진요령을 교육했다.농기원은 ‘저탄소 논물관리’ 적용 면적을 오는 2025년까지 도 전체 벼 재배 면적의 6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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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비응급신고 자제 당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비응급신고로 자칫 응급환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비응급신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구급 출동건수는 2020년 63만6,133건에서 2021년 74만2,871건으로 16.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송 건수는 2020년 36만5,919건에서 2021년 40만5,839건으로 10.9%(3만9,920건) 늘었다. 이 가운데 응급이송은 36만2,671건에서 39만7,115건으로 9.5% 증가한 반면 외래방문, 단순주취자 등 비응급이송은 3,248건에서 8,724건으로 168.5%나 폭증했다.이와 함께 이송 불필요, 신고 취소, 환자없음 등이 주된 요인인 미이송건수(사망추정 포함) 역시 2020년 27만214건에서 2021년 33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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