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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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노인복지관,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착한 바자회’ 열어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사장 전준수)이 운영하는 진도군노인복지관(관장 장애순)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도지역 소외 어르신들을 위한 ‘착한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외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진도군노인복지관은 지난 2013년부터 바자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수익금 전액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여름나기 물품, 명절맞이 키트 등을 전달했다. 11일부터 진행된 바자회는 이랜드 그룹 및 지역사회로부터 다양하게 후원물품을 받아 진행했으며, 수익금 전액(약600여 만원) 진도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지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착한 바자회에 진도군보건소와 진도군다문화가정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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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올해 한 권의 책에 유현준 교수 ‘공간의 미래’·박성우 저자 ‘씨앗 나의 할아버지’ 선정
정읍시가 13일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 일반도서에 ‘공간의 미래(유현준)’와 아동도서에 ‘나의 씨앗 할아버지(박성우)’를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한 권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정읍시청과 정읍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도서관 현장 방문 투표를 진행한 바 있다. 투표 결과, 일반도서 3권과 아동도서 3권의 후보 도서 중 ‘공간의 미래’와 ‘나의 씨앗 할아버지’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많은 시민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지역 내 도서관뿐 아니라 카페와 문화공간 등에 도서를 배부하고, 초등학교·기관 대출 시행을 통해 독서 릴레이를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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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산외면 소재 고추 재배 농가 찾아 일손 돕기 실시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기술지원과) 직원들이 13일 산외면 소재 고추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농촌인력 감소로 인한 영농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 돕기는 고온다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15여 명의 직원 참여해 고추 지주대 설치 작업 등을 실시했다. 고추 지주대 설치는 정식 후 바로 세워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방지하여 뿌리의 활착과 초기생육을 좋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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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획공연 ‘연희꾼 혹부리영감과 여섯 도깨비’ 선봰다
정읍시는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정읍시립농악단의 기획공연 ‘연희꾼 혹부리영감과 여섯 도깨비’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연희꾼 혹부리영감과 여섯 도깨비’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정읍시립농악단이 직접 제작한 지역 맞춤형 기획공연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 지역예술인 양성과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우리 농악과 전통연희 마당을 친숙하면서도 교육적인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과 접목해 흥겨운 놀이 한마당으로 재구성했다. 정읍시립농악단원이 주 출연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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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 개최…미래지향적 학습도시 실현 협력
전라남도 나주시가 13일 사람의 가치를 실현하며 도약하는 평생교육을 비전으로 미래지향적 학습도시 실현을 위한 기관 간 연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나주시는 지난 12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2022년도 나주시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갖고 올해 평생학습 사업 계획 및 프로그램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협의회는 정찬균 시장권한대행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회, 교육지원청, 대학교, 공공도서관, 가족지원센터, 복지기관 등 지역 평생교육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돼있다.협의회는 지난해 제정된 ‘나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 회의를 통해 2년 임기 만료된 위원을 재위촉하고 최은정 동신대학교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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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순정축협서 13일 ‘친환경 쌀 사용업소 현판식’ 개최
정읍시는 13일 순정축협 한우명품관에서 ‘친환경 쌀 이용급식소 차액 지원사업’추진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했다.친환경 쌀 차액 지원사업은 정읍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로 시민 건강증진과 생산 농가 상생 협력 및 우리시 자체 소비를 촉진하고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날 현판식에는 유진섭 시장, 고창인 순정축협 조합장, 이동회 정읍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 김창민 정읍시친환경학교급식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정읍시는 순정축협을 시작으로 친환경 유기농 쌀 사용업소 15개소에도 현판을 제작해 부착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동회 정읍시친환경농업인연합회장은 “정읍산 친환경 쌀을 우리 정읍시민에게 공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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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올 상반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 선발·장학금 전달
함평군은 13일 상반기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장학생으로 최종 선발된 14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장학생 모집 공고를 실시한 결과 총 181명이 지원했으며, 인재양성추진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147명(고등학생 26, 대학생 121)을 선발했다. 상반기 지원 규모는 2억 4천여만 원이며, 고등학생은 50만원, 대학생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출신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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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축산악취 개선사업 지역협의회 개최…"악취 해결에 행정력 집중"
전남 함평군이 축산악취 문제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13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축산악취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축산악취 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축산환경관리원, 축협 및 관계 공무원 등 19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협의회는 축산 농가별 악취 관리계획 등을 점검하고, 농가의 악취 관리 시 애로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악취민원 발생 축산농장 5개소를 주요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해당 농장주들과 악취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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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CCTV통합관제센터 통해 차량털이범 검거
해남군 CCTV통합관제센터가 범죄 검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해남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군 관제센터에서는 지난 4월 29일 새벽 2시경 해남읍 한길마트 교차로 부근에서 평행주차된 차량 10여대의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수상한 남성을 보고 주의 관제 중 주차된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을 재확인 후 112상황실에 신고하였다.이후 관제센터에서는 용의자의 이동방향을 현장 지구대 순찰차에 신속히 제공, 긴급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게 해남군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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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5~17일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
전남 함평군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선거인명부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열람 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에서는 시간 제한 없이 열람 가능하다. 인터넷으로 열람하기 위해서는 군 홈페이지 선거인명부 열람 팝업창을 클릭해 성명과 생년월일을 입력한 후 ‘선거인명부 조회’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선거인명부 열람은 누락 또는 잘못 표기된 오류 등을 확인하는 절차로 열람이 되지 않거나 오류가 확인될 경우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이달 21일부터 6월 1일까지 기간에는 군 홈페이지에서 확정된 선거인 명부 등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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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함평군은 지난 12일 이병용 함평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각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위임받아 처리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등 5대 국정 목표 112개 지표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평가하는 제도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부합동평가 83개 관리지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표 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추진계획과 실적 제고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병용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평가지표와 관련된 업무가 군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지표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실적관리를 통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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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을로 가는 잡(job) 생각 학교’ 개강
함평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을로 가는 잡(job) 생각학교’가 지난 12일 개강했다.함평군은 “주민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마을로 가는 잡(job) 생각 학교’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마을평생학습은 손불, 학교, 엄다, 나산, 월야 등 5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까지 실시된다.교육과정은 손불면 드로잉, 학교면 생활도자기, 엄다면 팝아트, 나산면 바리스타, 월야면 기타클래스로 구성돼 있다.손불면 프로그램은 주말에 운영되며, 그밖에 학교, 나산, 엄다, 월야면의 경우 저녁 시간에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주민들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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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부발전㈜ 군산발전본부, 800만원 상당 외식상품권 소외계층 80가구에 기탁
군산시 구암동은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본부장 강정구)가 8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외식 상품권’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실시된 기탁식을 통해 외식상품권을 구암·경암·조촌·중앙동 일대의 저소득 한부모·조손가정 8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서부발전(주) 군산발전본부 강정구 본부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 외식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해 가족의 소증함을 일깨우고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가족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진미영 구암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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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군산예술의전당 「바람이 불어오는 곳」기획공연 추진
군산예술의전당이 오는 6월 18일 15시, 19시 뮤지컬「바람이 불어오는 곳」공연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는 뮤지컬「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故김광석 노래로 제작된 창작 뮤지컬로 평범한 사람들의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제19회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바람’ 멤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실적인 문제를 겪으며 평범하게 살아가다 잊고 있었던 젊은 시절의 꿈과 사랑, 우정, 일상의 행복을 발견하고 20년 만에 콘서트를 갖게 되는 내용이다.국비공모사업 선정으로 진행되는「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군산시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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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예술의전당에서 스페인의 정취를 물씬 느껴보세요
군산예술의전당이 뜨거운 스페인의 정열과 낭만이 살아 숨 쉬는 유쾌한 희극 클래식 발레 유니버설발레단의「돈키호테」를 선보인다. 오는 20일(금/19:30)과 21일(토/15:00)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돈키호테」는 스페인이 낳은 세계적 극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장기인 화려한 테크닉과 최고의 앙상블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작이다.이번 작품은 돈키호테의 한정된 이야기가 아니라 가난한 이발사 바질과 그의 연인이자 선술집 딸인 키트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둘의 사랑을 방해하는 키트리의 아버지 로렌조와 귀족 가마슈의 코믹적 요소가 극의 유쾌함을 더한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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