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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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건설현장 용접·용단 작업 시 안전수칙 철저 준수" 당부
해남 소방서(서장 최형호)는 건설 현장에서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6일 당부했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용접작업 중 불티로 인한 화재는 5,524건이 발생해 454명(사망 27명, 부상 42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주요 원인 중 하나는 건설 현장의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하는 불티이다. 용접·용단 작업 시 발생되는 불티는 수평방향으로 최대 11m 정도까지 날아가 스티로폼 단열재 등 가연성 자재에 들어가 화재가 발생한다. 불티가 가연성 자재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후 발화되는 경우가 많아 화재발생 시까지 현장 관계자가 인지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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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의달 ‘착착착’ 기획전…"국수·간장 선물세트 저가 판매"
경기도는 5월을 맞아 사회적가치생상품 ‘착착착’ 가정의 달 기획상품 ‘특별한 당신을 위한 국수·간장 선물세트’를 저가로 특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랑하는 이들과 온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획상품은 장애인기업 제품인 ‘3년 숙성 전통 생(生)간장’과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자연 빛깔 명품 국수(오색 국수)’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6일부터 ‘착착착’ 온라인 쇼핑몰과 네이버 해피빈에서 구매할 수 있다. 9일부터는 지역 상생 협력 매장 시흥꿈상회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세트는 소비자가 대비 약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특히 제품을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직접 매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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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독형 서비스 개시…"신간·인기 전자책 대기 걱정없이 예약"
경기도가 오는 9일부터 신간·인기 전자책을 예약·대기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오랜 기간 예약 대기를 기다려야 했던 특정 인기도서도 여러 명의 회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6만8천여 종으로,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매월 1천 종 이상 다양한 분야의 신규 전자책을 갱신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소장형 전자책 1만7천298종과 이용자 희망 전자책, 교과지원 도서를 포함한 신규 소장형 전자책 517종, 국외 전자책 833종 등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경기도사이버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매월 최대 15권의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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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7일 에버랜드에서 제16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기도가 오는 5월 11일 입양의 날을 앞두고 오는 7일 오전 10시 용인 에버랜드에서 제16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입양은 가족이 되는 또 하나의 방법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행사는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이들과 입양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입양기관 관계자 및 공무원, 입양가정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입양의 날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과 국내 입양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가정의 달 5월에 한 가정(1)이 한아이(1)를 입양해 가정을 이룬다’는 의미다. 입양가족 모임의 편의를 위해 오는 7일 주말에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입양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 반편견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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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 최초 도입…"올 20개 팀 육성 계획"
경기도는 도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와 자립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부터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자기 결정권 강화와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 비장애인의 장애인 인식개선,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지원 모델 개발 등을 목표로 경기도가 올해 도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를 위해 올해 8,000만 원의 예산을 전액 도비로 투입, 도내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20개 팀(1개 팀당 6~8명 참여)을 공모를 통해 선발 후 모임이 활성화되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특히 사업 수행기관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센터’가 나서 보다 전문적인 운영을 꾀할 예정이며, 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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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양천사업후원회, 가정의 달 맞아 소외계층 400가구에 나눔 행사 실시
대한적십자사 양천사업후원회(회장 양미경)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을 돌보는 ‘가정의 달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목) 밝혔다.가수 소유 홍보대사와 양천사업후원회의 후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꾸러미’는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구운 빵과 떡, 과일·음료와 같은 먹거리와 수건, 가방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관내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전달해 사랑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박진성 적십자사 서부봉사관장은 “거리두기 상황이 완화되면서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는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오늘 직접 만든 ‘사랑의 꾸러미’ 전달이 작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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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어린이책미술관, ‘MOKA 스테이션 판교’에 ‘그림 더하기전’ 진행
현대백화점은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Hyundai Museum of Kids’ Books & Art)’이 다음달 26일까지 판교점 7층 ‘MOKA 스테이션 판교’에 ‘그림 더하기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MOKA 스테이션 판교’는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이 어린이가 예술작품을 접할 수 있게 다양한 전시 및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는 그림책 테마 예술 공간이다. 앞서, MOKA스테이션 판교는 기본 ‘도형’을 주제로 예술 활동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전’을 비롯해, 올해 초 ‘색’을 탐구할 수 있는 ‘알록달록 팝업전’등 다양한 체험전을 진행한 바 있다. ‘그림 더하기전’은 국내 대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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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절반이 올해 코로나19 이전 일상 회복 가능할 것으로 전망”
경기도청은 도민의 절반가량이 ‘코로나19 이전 일상 회복’ 시점을 올해 안으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5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가장 하고 싶은 일로는 여행과 문화 활동을 주로 꼽았으며 동창회 같은 사적 모임이나 스포츠 레저활동이 뒤를 이었다.경기도가 지난 4월 18일 거리두기 해제 이후 4월 23일 도민 1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민들은 코로나19 이전 일상으로 회복하는 시기를 묻는 말에 ‘올해 상반기 내’ 10%와 ‘올해 하반기 내’ 35% 등 45%가 연내로 점쳤다. 이어 ‘내년 이내’ 34%, ‘내후년인 2024년 이후’ 14%, ‘불가능’ 1%로 조사됐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가장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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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적극행정 공무원 추천하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 운영
경기도는 5일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앞두고 도민이 직접 적극행정을 실행한 공무원을 추천할 수 있는 ‘온라인 도민 추천’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도민 추천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도민의 목소리를 한층 더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추천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추천 대상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도민 일상 속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기여한 경기도 공무원이다. 오는 15일까지 추천받은 사람은 ’22년 상반기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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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숏폼 콘텐츠 창업지원
경기도가 ‘숏폼’ 콘텐츠 육성을 위해 마케팅 분야 창업 예정자에 제작·마케팅비를 최대 2000만 원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경기도는 5월 23일까지 ‘2022년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숏폼 콘텐츠 사업화 창업지원 – 창작발전소’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 창작자의 창작·창업·사업화 지원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창작발전소)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자체 제작한 영상이 5개 이상 게시된 채널을 보유한 창작자(창업 예정)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숏폼 영상 제작·마케팅 3개 부문 중 하나(1~2분 내외, 5분 내외, 10분 내외)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경기도 전통주(경기도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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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우수기관 시상식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5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최우수기관에 안산소방서와 안양소방서, 동두천소방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화재가 빈번한 겨울철에 대비해 소방서별 화재예방 전략과 과제를 설정하고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소방에서 유서 깊은 정책으로 꼽힌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도내 35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지난해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실시 등을 소방서 규모별로 나눠 종합 평가했다. 그 결과, A그룹에서는 안산소방서가, B그룹에서는 안양소방서가, C그룹에서는 동두천소방서가 각각 영예의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기관은 ▲A그룹 부천소방서 ▲B그룹 수원소방서 ▲C그룹 군포소방서가 각각 차지했으며,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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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협의체 발대식…"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확대 박차"
전국 13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협의체를 구성, 장기요양요원의 처우개선 및 관련 정책의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전국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발대식이 지난 3일 열렸다. 5일 전국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협의체에 따르면 전국의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첫 개소한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를 포함한 권역별 4개의 지원센터와 더불어 경기, 인천, 수원, 부천, 강원, 경남(동부,중부,서부), 울산 등이 설치되어 있다. 보건복지부는 제2차 장기요양기본계획을 통해 2022년까지 전국 17개 지자체에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치 예정임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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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100주년 어린이날 맞아 어린이집 방문…"선물도 전달"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이하 정보원)은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어린이날 축하 메시지와 기념선물을 전달하였다. 4일 정보원은 기관이 위치한 서울 광진구 소재 구립 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어린이집 교사들의 현장의견과 업무애로사항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정보원은 전국 3만 5천개 어린이집이 아동입소 및 출결관리, 보육료 결제, 보육교사 임면 등 어린이집 행정업무에 사용하는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노대명 원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는 일선 어린이집 교사들의 노고에 특별히 감사드리며, 현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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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삼척시 BBQ,, 학대피해아동 후원물품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에 전달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지부장 박병기)는 동해시 쇄운동에 위치한 BBQ 북삼점, 삼척시 남양동에 위치한 BBQ(대표 천희국)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사회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을 위한 식료품을 전달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동해·삼척지역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 5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박병기 굿네이버스 강원동남지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학대피해아동에게 따뜻한 나눔이 전달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 내 학대피해아동에게 따뜻한 식사를 후원해주신 BBQ 북삼점, BBQ 삼척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천희국 BBQ 대표는 “전달된 후원물품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내 아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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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6개월간 진행 '시민상상오디션' 사업 성공적으로 마쳐"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지난 2021년 10월부터 올 4월까지 시민공동체가 지역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된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 '시민상상오디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화) 진행된 활동공유회에서는 지역에서 진행한 의제사업의 활동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 실험의 단계를 확장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논의 시간을 가졌다.시민상상오디션에 참여한 지역의 예술과 환경을 연계하여 쓰레기 불법 투기와 분리수거의 인식을 고취시키는 '쓰레기의 품격' 공공미터 협동조합은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분위기가 조성됨을 느끼며, 사회문제에 대한 예술적 접근은 예술가로서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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