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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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하루 6000보 걷고 카페·분식점 쿠폰 받으세요”
정읍시가 생활 속 걷기 운동 실천과 시민의 건강 걷기 유도를 위해 ‘5월 워크온 챌린지’(이하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소상공인과 연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을 주겠다는 계획이다.5월 소상공인 연계 챌린지에 참여한 업소는 12개소로 카페 5개소와 분식점 7개소다.챌린지는 5월 14일부터 27일까지 운영되며 1일 6,000보 이상, 기간 내 총 85,000보를 걸어야한다.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선착순 1,800명에게 소상공인 연계 쿠폰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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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뇌사랑 내곁에’ 찾아가는 치매 쉼터 프로그램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치매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치매 환자 쉼터 ‘뇌사랑 내곁에’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치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 중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와 대기자, 인지지원 등급자의 인지능력 강화와 치매 악화 방지, 치매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한다.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어려웠던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전담인력이 주 4회 가정을 방문해 치매예방 운동, 워크북 훈련, 작업 치료, 미술 활동 등을 진행하며, 향후 코로나19 추이를 고려해 치매안심센터 내에서 운영할 계획이다.지난해 211명을 대상으로 방문형 치매 쉼터를 운영하고 운영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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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장애인체전 대회기 인수…대회 준비 박차
완도군은 16일 순천시에서 개최된 제30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폐막식에서 강성운 완도군수 권한 대행이 손점식 순천시장 권한 대행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대회기 인수와 더불어 완도군 홍보 영상물 상영을 통해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완도에서 개최됨과 완도군의 이미지 및 역량을 대내외에 알렸다.강성운 완도군수 권한 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에 완도에서 개최되는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면서 “우리 군에서는 스포츠 재활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해양치유를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체육인의 경기력 향상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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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민·관 합동 해양드론 순찰대 인명구조 훈련 실시
여수해양경찰서는 16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해 바닷가를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어 연안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해 민·관 합동 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15일 오전 11시께 여수시 웅천동 웅천해변에서 한국해양구조협회 전남동부지부와 민간해양구조대, 인근 수상레저사업장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드론을 활용한 민·관 합동 인명구조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여수 웅천동과 소호동을 잇는 선소대교가 조만간 개통 예정으로 행락객 유입이 늘 전망으로 연안사고 예방과 민·관의 효율적인 구조대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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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민감사관 분과별 간담회 개최
군산시 감사담당관은 16일 2022년도 시민감사관 분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민감사관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건축, 회계 등 12개 분야 전문가 16명과 일반시민 19명 등 총 35명이 참여해 행정감사분과, 보조금감사분과, 기술감사분과 총 3개의 분과별 간담회를 개최했다.지난 2월 정기간담회에서 도출된‘군산시 2021년 청렴도 평가 결과 공개 요청’에 대한 설명 및 부패신고제도 운영 안내(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일선현장의 시민불편사항 의견 수렴 등을 위해 분과별로 나누어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실시하고 2021년 군산시 청렴도 평가 결과에 대해 다양한 의견제시 및 논의가 이어졌다. 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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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7기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
군산시는 제7기 '군산시 어린이·청소년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굿네이버스전라북도군산지부와 협업으로 진행한 군산시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지난 3월 31명의 의원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며 힘찬 출발을 내딛었다.지난 14일 실시한 발대식은 ▲임명장 수여, ▲의원 활동 다짐문 낭독, ▲활동 포부 영상, ▲기념촬영과, 2부 행사로 ▲어린이의회, 어린이로스쿨 특강이 진행됐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한 해 동안 ▲의장단, 상임위 구성, ▲아동 권리교육, ▲아동권리 실태조사 및 포토보이스 활동, ▲정책제안 및 조례 개정, ▲국회의사당 방문 등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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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2년 청년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선정 받아
군산시는 16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의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청년들의 유출방지와 도시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지원해 지방도시에 활력을 제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청년단체 133개소가 신청해 1차 서류심사에 선정된 34개소를 대상으로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12개소가 선정됐다.최종 선정된 군산시 청년단체 ㈜지방(대표 조권능)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3개년에 걸쳐 사업비 6억원을 지원받아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지속가능한 기반조성 및 모델을 제시해 신흥동 말랭이마을 일대에 청년 자립마을 ‘술이 익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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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인구정책 UCC 영상공모전 시행
군산시는 16일 시민참여형 인구정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인구정책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군산시 인구정책 아이디어 UCC 영상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군산시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 및 인식개선 아이디어, △군산시가 시행하고 있는 인구정책관련 사업에 대한 홍보 영상 등이다.공모 접수는 오는 6월 6일부터 6월 17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응모 희망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시는 창의성, 기획성, 작품성, 활용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3명(팀)을 선정하고 부상으로 시상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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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 추진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16일 성수기 레저 활동객 증가에 대비한 선제적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5월 1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완도해경은 최근 3년 수상레저사고(총 47건) 중 55%(26건)가 성수기에 발생해 철저한 사전 예방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전했다.주요 추진사항은 ▲레저 집중관리 구역 선정과 순찰ㆍ홍보활동 ▲3대 안전 무시관행(무면허, 주취운항, 안전장비 미착용) 안전위해사범 계도ㆍ단속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 캠페인이며, 수상레저활동자에 대한 간소화 신고 시스템(바다내비 앱) 홍보, 맞춤형 기상정보와 법령 개정사항 정보제공 등도 지속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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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5월 영령 추모 ‘518 마리의 함평나비’ 날아올라
함평군은 “5·18민주화운동 5월 영령들을 추모하기 위해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순결과 평화를 상징하는 함평의 흰나비 518마리를 날렸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병용 함평군수 권한대행,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과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5월 영령들의 명복을 빌며 함평군이 직접 키운 518마리 흰나비를 국립5·18민주묘지 상공으로 날려 보냈다.이병용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순결과 평화를 상징하는 함평의 흰나비 518 마리와 함께 고귀한 광주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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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MZ세대가 찾는 해남 핫플에서 만나요"
본격적인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해남 관광에도 활기를 띠고 있다. 톡톡튀는 감성과 색다른 즐거움, 사진맛집으로 유명한 해남의 관광명소들도 붐비고 있다. SNS등 입소문을 타고 MZ세대를 비롯한 젊은층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해남의 명소를 찾아본다. 울돌목 바다위 스릴만점...스카이워크와 해상케이블카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으로 유명한 해남 우수영은 역사관광지로서 굳어진 이미지를 깨고 스릴과 재미가 넘치는 장소로 탈바꿈 하고 있다. 지난해 우수영 울돌목 바다위로 스카이워크와 해상케이블카가 개통하면서부터이다. 총길이 110m의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유속을 가진 울돌목의 거센 물살을 직접 느끼며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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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42주년 기념 제20차 광주정신포럼 진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하 ‘기록관’)은 21일 전일빌딩245 다목적강당에서 ‘5·18과 시간의 타인’이라는 주제로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기념하는 제20차 광주정신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광주정신포럼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매년 두 차례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5·18민주화운동 42주년을 맞아 21일 첫 번째 포럼을 진행한다.포럼에는 5·18민주화운동 및 광주정신에 관해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록관 계정 유튜브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을 통해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된다. 영상은 행사가 끝난 후 5·18기록관 홈페이지에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5·18과 시간의 타인’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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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회용품 없는 흑석산' 자연휴양림 조성
해남군은 오는 7월부터 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 1회용품 반입과 반출이 금지된다고 16일 밝혔다.군은 정부의 2050년 탄소중립목표 제로화 달성을 위한 해남형 ESG 세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1회용 쓰레기 배출없는 휴양림을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휴양림 이용자에 계도기간을 두어 사전 홍보를 실시했으며, 6월까지 2차 계도기간을 두고 7월부터 본격 운영된다.흑석산 자연휴양림에서는 다회용 식기를 무료로 비치하고 이용객들의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이번 1회용품 반입·배출 없는 프로젝트로 1년 최대 20톤의 쓰레기 저감효과 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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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봉황면, 6개 마을 ‘으뜸마을 만들기’ 본격 추진
나주시 봉황면은 16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개 마을에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라남도 시책인 으뜸마을 만들기는 ‘인식전환’, ‘환경정화’, ‘경관개선’ 등 3대 목표 아래 주민 주도로 마을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다.봉황면에서는 구석·봉동·대실·신석·박실·철야 6개 마을이 대상지로 선정됐다.이 중 대실마을(죽석4리)은 마을 유래가 담긴 벽화 거리와 미꾸라지 잡기, 두부 만들기 등 특색있는 체험사업으로 지난 해 전라남도 사업 평가에서 우수 으뜸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올해도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벽화 그리기, 꽃밭·쉼터 조성, 문패 제작 등 특색 있는 마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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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 개최…주요 청렴 정책 점검
광주광역시는 올해 청렴도 최상위권 달성을 목표로 청렴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렴 1등급 광주 TF 제1차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시정 핵심 분야 부서 주무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 자체 내부청렴도 측정 결과에 대한 취약 분야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직원 의견 수렴을 통해 수립한 실·국별 개선 계획을 공유하는 등 주요 청렴 정책을 점검했다. 대변인실에서는 자체 내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강조의 날’, ‘상호 존중의 날’ 등의 특수시책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직원 의견을 바탕으로 ‘고충상담제’, ‘경자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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