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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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안젤리나 졸리, 어린이·청소년 인권 가이드북 5월5일 발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창비와 협력하여 '너의 권리를 주장해: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인권 가이드' 한국어판을 5월 5일 어린이날 출간한다고 28일 밝혔다.지난해 국제앰네스티는 배우이자 인권 활동가인 안젤리나 졸리와 유엔아동권리협약 초안 작성자 중 한 명인 변호사 제럴딘 반 뷰런과 협력하여 전 세계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불의에 맞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는 인권 가이드북인 ‘너의 권리를 주장해(Know Your Rights and Claim Them)’도서를 출간했다.이 책은 지난 1989년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신의 권리를 알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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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플로깅 챌린지 지원행사 진행
KB국민카드(사장 이창권)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플로깅 챌린지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및 미래세대를 위한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2050명의 신청을 받아 지역 종량제 봉투 등을 가지고 주변의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플로깅’활동을 5월 31일까지 이어간다.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 실시하며 참여자 중 사진으로 활동을 인증한 500명을 선정하여 친환경 비누 만들기 키트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을 맞아 전국 100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2050명에게 친환경 문구세트 및 간식도 지원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플로깅 챌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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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재단,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 독려…‘줍깅 캠페인’ 시행
풀무원(대표 이효율)의 비영리 공익법인 풀무원재단은 28일 일상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풀무원 줍깅 캠페인’을 5월 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풀무원 줍깅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줍깅’을 통해 개인의 작은 실천이 모여 우리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리고자 하는 취지로 풀무원재단이 기획한 연중 캠페인이다. 캠페인에는 누구든 일상에서 자유롭게 줍깅을 실천하면서 줍깅 중인 사진이나 주운 쓰레기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게시물에는 풀무원재단 줍깅 계정을 태그하거나 지정 해시태그를 삽입하면 된다.풀무원재단은 인스타그램의 리그램 기능을 통해 우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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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한국플로리스트협회 등과 경기도 육성 장미 보급 활성화 맞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사)한국플로리스트협회, 경기도장미연구연합회가 지난 27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경기도 육성 장미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육성 장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국내 육성 품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의 장미 생산 면적은 106ha로 전국 장미 생산 면적(239ha)의 44%에 해당하는 주요 생산지다. 협약에 따라 도 농기원은 화훼 소비 경향에 맞는 장미 신품종 육성 및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사)한국플로리스트협회는 경기도 육성 장미 활용 작품 경진대회 추진 및 장미 활용 교육 등을 담당하며, 경기도장미연구연합회는 고품질 장미 생산 및 농약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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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서 ‘우수기관’에 선정
경기도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의 ‘2022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시·도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를 앞두고 발표된 이번 수상은 2021년 한 해 동안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분야 및 일반식당 코로나19 방역 점검 등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에서 경기도는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부산광역시와 함께 시·도 부문 우수기관(최우수 다음)으로 선정됐다. 시·군·구 부문에는 도내 시․군 중 하남시가 서울시 송파구, 인천광역시 계양구 등 16개 시․군․구와 함께 우수기관의 영예를 차지했다. 경기도는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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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특사경, ‘짝퉁’ 상품 판매·유통 근절 위해 집중 수사 나선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해외에서 불법으로 밀수한 위조상품 등 이른바 ‘짝퉁’ 상품 유통·판매 행위에 대한 집중 기획 수사를 5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사 대상은 상표법 위반과 관련해 ▲온․오프라인 쇼핑몰 개설 후 타인의 등록상표와 유사한 제품의 상표 유통․판매 ▲모바일 앱 이용한 회원 모집 및 위조상품 판매행위 ▲사설 휴대전화 수리점 개설한 뒤 위조 부품 사용을 통한 부당이득 취득 ▲서민 건강에 해로운 품질의 위조상품 유통 행위 ▲기타 상표법 침해행위 전반 등이다. 도 특사경은 점조직 형태로 운영되는 ‘짝퉁’ 유통·판매 업체 특성을 고려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누리집,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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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사회 공익활동 지원 대학생 동아리 모집…"최대 1천만원 지원"
경기도가 대학생들의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2022년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대학교, 대학생 동아리를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업 신청 대상은 복지, 교육, 환경, 건강, 예술 등 5대 핵심 가치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할 도내 대학교 또는 5인 이상의 대학생 동아리다. 공모에 응해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수행하는 단체에는 심사 결과에 따라 사업비가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사업설명서 등 관련 서류를 도 교육협력과 대학생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도 교육협력과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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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남종면 팔당전망대 5월2일부터 2년여만에 재개관
경기도수자원본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년여간 임시 휴관했던 ‘경기도 팔당전망대’를 5월 2일부터 재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팔당전망대는 경기도수자원본부가 2008년 7월부터 운영 중인 팔당지역의 유일한 물 관련 홍보 관광 시설이다. 팔당호의 생생한 벽화가 있는 1층의 ‘포토존’, 팔당호의 역사와 물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다양한 자료를 보유한 9층의 ‘물환경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 2월 말 임시 휴관하기 전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연간 7만 명 이상 방문할 정도로 수도권 관광명소로 평가됐다. 전망대는 매년 1월 1일, 설․추석 당일 등 3일을 제외하고 연중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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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관광지 연계 여행상품 개발·홍보 여행사에 최대 40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산업관광지 연계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산업관광 상품 홍보물을 제작하는 여행사에 최대 4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산업관광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 자원·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관광모델이다. 예를 들어 제품의 생산 공정 현장을 견학하거나 제품 제조 과정에 참여해 제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 등이 있다. 이번 도의 지원사업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 제1항 제1호 여행업에 해당하는 국내여행사(종합여행업, 국내외여행업, 국내여행업 중 1개 이상 보유)로, 2021년 경기도가 발굴한 산업관광지인 광명동굴 등 42개소 가운데 1개 이상, 도내 관광지 1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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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생산 물김 중금속·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안전"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물김의 중금속과 방사능 오염도를 검사한 결과 모두 식품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연구소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화성시와 안산시에서 생산되는 물김을 수협 위판장을 통해 1건당 1kg 이상씩 64건을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우선 중금속인 카드뮴 검사에서 평균치가 0.05 mg/kg로 기준치 0.3 mg/kg에 미달했고,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방사능 검사(허용기준 각 100Bq/kg)에서도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최근 5년간 도내 생산 물김 검사 실적을 보면 2018년 17건, 2019년 19건, 2020년 20건, 2021년 34건, 2022년 64건을 진행했다. 카드뮴 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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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 5년간 5만 건 육박…사망 1396건 중상 1만9425건"
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가 최근 5년간 4만9,221건 발생한 가운데 노인 보행자 사고가 어린이 보행자 사고의 2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연구원은 2016~2020년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자료를 재분석하고,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별 통행 특성에 따른 안전대책을 제시한 ‘교통약자를 위한 더 안전한 신도시 만들기’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2016~2020년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는 4만9,221건이다. 인구 1만 명당 발생 건수는 연평균 7.5건이다. 이 중 사망사고는 1,396건, 중상 사고는 1만9,425건, 경상 사고는 2만4,982건이다. 이 중 교통약자인 노인과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만 보면 노인 보행자 사고는 1만974건, 어린이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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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농업인 노후보장 농지연금 가입 2만건 돌파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농업인의 안정된 노후보장을 위한 농지연금이 가입 2만 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2만 번째 가입자는 경기도 가평에 사는 김광식씨(64세)로 전후후박형 상품에 가입해 초기 10년간은 월 234만 원을, 이후부터는 매월 164만 원을 받게 된다.연금 수령과 함께 해당 농지를 직접 경작할 수도 있지만 김씨는 임대를 통해 추가 소득을 올리기로 했다.이날 경기지역본부 연천·포천·가평지사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김씨는“시기가 아무래도 비용이 많이 들어갈 때라서 초반에 많이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선택했다”며 “연금 가입 나이가 조정되면서 일찍부터 생활비 걱정 없이 노후를 보내게 돼서 든든하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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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노인종합복지관, 어버이날 기념 5월4일 ‘봄봄축제’ 개최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임성희)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아 5월 4일 ‘봄봄 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해제로 노인복지시설 운영재개 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코로나를 잊어봄, 다시 일상을 그려봄’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 것. 이 행사는 오는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시의원, 구의원의 축사와 함께 기념식을 시작으로 구로예스병원, 부천체력인증센터와 함께하는 건강관리‘건강을 챙겨봄’, 미니운동회, 한지공예 등 각종 체험으로 이루어진 ‘다함께 즐겨봄’, 추억의 게임과 VR체험을 할 수 있는 ‘추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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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도매유통본부, 고추농가 찾아 일손 보태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도매유통본부와 중원농협(조합장 진광주) 임직원들은 충청북도 충주시 소재 고추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임직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입국제한으로 농번기 인력수급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고추 모종심기, 하우스 정리 등을 도왔다.또한, 마을 주민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통해 외국인 노동자의 부재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농협경제지주 최선식 도매유통본부장은 “바쁜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고자 직원들과 함께 찾아왔다”면서 “앞으로도 농가의 고충에 귀를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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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거제시와 ESG 실천 업무협약 맞손 잡아
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경남 거제시와 비대면으로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과 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실천 확산, 로컬푸드를 활용한 지역단위 먹거리 순환 체계 지원,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 개선과 탄소중립 생활 실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24만여 거제시민과 거제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저탄소 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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