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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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쌀 100포 남원읍 통해 저소득층에 기부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김미자)은 지난 7일 열린 위미항 수산물처리저장시설 준공식에서 받은 쌀 화환 70포(1포당 10kg)와 서귀포수협에서 기부하는 쌀 30포(1포당 10kg)으로 총 100포(총 1000kg)의 쌀을 남원읍 사무소를 통해 저소득층에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서귀포수협 김미자 조합장은 “위미항수산물처리저장시설의 설립으로 보관·제공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어업인들이 좀 더 나은 어업환경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도움 덕분에 위미항수산물처리저장시설이 설립될 수 있었기에 이 감사한 마음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불우이웃에게 함께 나누고 싶어 쌀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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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 대표, NH통합 IT센터 방문…"디지털 현장 점검"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지난 15일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NH통합IT센터를 찾아 경제사업 차세대시스템 구축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스마트 APC․RPC 고도화, 온라인농산물거래소 앱 개발, NH오늘농사 서비스 확대 등 디지털혁신 추진현황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지난달 본격 착수한 경제사업 차세대시스템 구축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차질 없는 진행을 당부했다. 경제사업 차세대시스템은 2008년도부터 경제업무와 유통업무를 통합해 운영 중인 경제통합시스템을 전면 재구축하는 사업으로 내년 10월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전자지적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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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 1번 홀이 '절세 미인'인 이유는?
전북 무주군 덕유산국립공원에 위치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는 골프 코스 홀마다 독특한 이름이 붙여져 눈길을 끌고 있다. 16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1번홀의 이름은 ‘절세미인’이다. 티 그라운드 부근에 여인의 형상을 닮은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병풍형의 송림으로 둘러싸인 3번홀은 ‘사모곡’으로 불리고 있으며 4번홀은 그린에서 내려다보는 경관이 마치 영화와 비슷하다고 ‘파노라마’로 이름붙여졌다.7번홀은 봄에는 철쭉이 만개하고 가을에는 단풍이 절경을 이룬다고 해서 ‘일편단심’이다. 이밖에 8번홀은 ‘개여울’, 9번홀은 ‘고향산천’, 10번홀은 ‘갈대의 순정’, 15번홀은 ‘이태백’이며 17번홀은 ‘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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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맥아더 헌화 기념식 참석…“존경하는 분 기념사업회 초대 총재직 영광”
안상수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16일 맥아더 장군 동상 참배 및 헌화 기념식에 참석했다.<사진> 이날 오후 2시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동상 참배 및 헌화 기념식’이 인천 중구 자유공원 맥아더 장군 동상 앞에서 열렸다.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 기념 사업회(이사장 민경섭)가 주관했으며, 9.15 인천상륙작전 관련단체, 해병대 전우회, 부정선거 방지대, 재인 충남도민회가 후원했다.기념식에는 더글라스 맥아더 기념 사업회의 초대 총재인 안 예비후보를 비롯해 회원 및 시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안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맥아더 기념사업회의 총재직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어릴 적부터 자유공원에 자주 와서 맥아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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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96건 공개 대부·매각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총 9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15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5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1건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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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임직원, 전국 각지서 '농촌일손돕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은 전국 각지의 농업현장을 찾았다고 15일 밝혔다.먼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재식, 이하 “농신보”) 이방현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경기지역보증센터 직원들과 함께 20여명의 봉사단을 구성하여 경기 안성시 소재 인삼밭에서 차광막 내리기 작업과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농업인들과 호흡을 맞추었다.같은날, 디지털혁신실 유일봉 실장과 직원 10여명은 최근 시세하락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 포천 소재 농장을 찾아 양파 밭 김매기 등 농작업을 도왔다.또한, 박상용 준법감시인을 비롯한 준법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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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해양쓰레기 절감 위한 ‘바다로 하나 되다’ 활동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산하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어촌어항공단 위탁운영, 이하 센터)는 인천 중구의 마시안‧용유해변에서 ‘바다로 하나 되다’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가 공동으로 지원한 이번 활동에는 마시안‧남북어촌계와 유니시티 메가 월드, (사)유나인체인지 등 기업, 민간단체 임직원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마시안해변과 용유해변 인근 쓰레기를 주우며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섰다. 이날 정화 활동을 진행한 두 해변은 수도권과 가깝고 갯벌체험과 아름다운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용유도의 대표 체험·캠핑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센터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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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강원 춘천시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나서
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찾은 현장은 오는 11월 말 완공 예정으로 지상 4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 원장은 공사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강원지사 직원들과 함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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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덴마크대사관·SSG닷컴, '덴마크 키즈 위크' 시작
주한덴마크대사관과 SSG.COM이 협력해 ‘덴마크 키즈 위크’ 온라인 쇼핑 페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신세계, 이마트 통합 온라인몰인 SSG.COM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베이비단(안전 펜스), 밤보네이처(기저귀), 빕스(공갈 젖꼭지), 레고(완구), 루이스폴센(조명) 등 인기 덴마크 브랜드가 모여 유아동 특별전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이미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덴마크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할인 판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경품 응모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로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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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합동으로 무주덕유산 설천봉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봄철 건조한 대기로 산불위험이 높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덕유산국립공원과 함께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활동에 기여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덕유산국립공원 직원 등 약 30여 명이 모여 산행 중 화기물 소지 및 흡연금지 안내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 발생 예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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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경기서북부지역 상생발전 위해 산학협력
LH는 쉐라톤인천그랜드 호텔(송도)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함께 ‘인천·경기서북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은 LH와 주요 대학이 공동연구, 인재양성, 사회공헌 등 3개 분야에서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먼저, LH와 3개 대학은 연구 분야에서 LH-대학 간 공동연구, 팀별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LH-대학 간 공동연구 사업에서, LH는 실무 경험과 관련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각 대학은 대학별 특화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공동 연구를 통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도심의 주거문제 해결, 지속적인 지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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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 위원 50명 대상 워크숍·전체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청년위원회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워크숍과 2부 전체회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워크숍은 ‘2022년 광주청년정책 방향과 현황’, ‘청년위원회 활동 방향과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분과별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워크숍에서 제안된 방향성으로 청년위원회의 정책제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전체회의에서는 제7기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를 이끌 의장단을 선출했다. 제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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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전진하는 오월전’ 특별전 진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국립5·18민주묘지가 주관하는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국립5·18국립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980년대 작곡된 곡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로 구성됐다. 전시작은 ‘님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가사, 앨범,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으로, 40여 년만에 전시를 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특히, 민주화운동이 존재했던 여러 장소에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전해졌던 곡에서부터 바다건너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된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전시장에는 5‧18민주화운동 노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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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18 사적지 전문 역사해설사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지역의 5·18항쟁사를 알리고 민주정신 계승을 위해 관련 사적지에 대한 전문적인 역사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됐으나 전남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산,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역사적 장소가 해남에도 산재해 있다.해남군은 지난 2020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장소를 선정해 관내 9개소를 해남군 5·18사적지로 지정, 정비했으며 그중 5개소는 전남도 5·18사적지로 지정되었다.2021년 해설사를 양성했으며, 이번 달 18일부터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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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불법 교통수단 이용광고물 사전 차단 위해 양성화 사업 추진
정읍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광고물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적법하게 허가를 받아 광고할 수 있도록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통수단(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은 관련법에 따라 교통수단 이용광고물을 표시 방법에 맞게 적합한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관련법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에는 LED 등 전기나 조명을 설치할 수 없으며 표시 면적은 각면 면적의 2분의 1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또 허가나 신고를 받은 교통수단 이용광고물도 3년마다 연장신청을 해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용이한 기동성과 다양한 표현을 통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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