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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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 '제주특별자치도'와 ‘건축사사무소 인’ 설계안 선정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정범수, 이하 지사)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권한대행 구만섭, 이하 제주도)와 서귀포시 태흥2리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 공모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사와 제주도는 태흥2리항을 어촌뉴딜사업의 핵심 건축물인 옥돔역,옥돔명품관, 어구어망창고에 대한 건축설계 공모했다. 특히, 이번 건축 설계공모는 지난 1월 28일 사전기술검토를 시작으로,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 및 공공건축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2단계에 걸친 심사를 통해 우수 공모안을 선정했다. 최종 심사 결과, ‘건축사사무소 인’ 의 설계안이 당선되었다. 당선작은 설계 대상인 3개 건축물의 디자인 일관성이 우수하다는 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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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 발전소 건설현장 찾아 안전관리 점검 실시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7일 박지현 사장이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여주복합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박기영 차관 주재로 열렸던 ‘안전상황특별점검회의’의 후속조치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으로 현장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발전소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박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은 최우선 과제이자 기본 책무”라 강조하며, ”발전소 건설현장의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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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중대재해 ZERO화 공동선언문’ 발표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회장 권재홍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감사)는 ‘중대재해 ZERO화’에 앞장서기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비롯해 국토안전관리원, 도로교통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모두 9개 안전공공 기관 감사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안전공공기관 감사들은 지난 16일, 비대면 영상회의를 함께 갖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재해 예방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 의지를 담은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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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소부장 지원사업 시행계획’ 수립
경기도는 17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2 소부장 지원사업 시행계획’을 수립, 올해 총 2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소부장 지원사업 시행계획’은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해 도내 소부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기술 독립을 넘어 기술 강국 도약을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수립·추진해온 정책이다. 경기도는 올해에도 ▲소부장 기업 육성 지원, ▲대·중소기업 기술교류 지원,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 지원 총 3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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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 진행
경기도는 17일 31개 시군 건설안전 담당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화상 회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수도권기상청, 안전보건공단 및 (사)한국안전관리사협회와 합동으로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방안과 시군 종합평가 추진 방안 등에 대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기상정보를 활용한 건설안전 방안 ▲사고사례 중심 건설안전 방안 ▲실무기반 건설안전 방안 ▲시·군 실태평가 및 도정 주요정책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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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51.9%, 코로나19 위험 통제할 수 있다고 응답"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한 인식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이 중 과반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험을 통제할 수 있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조사는 2020년 5월, 2020년 7월, 2020년 10월에 이어 네 번째다. 우선 ‘코로나19 위험을 우리 사회가 통제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51.9%가 긍정적 인식을 보였다. 부정적 인식은 48.1%다. 이 같은 긍정 대답은 2020년 7월 59%보다 낮아졌지만 2020년 10월 48.3%보다는 높아진 수치다. 이런 통제 가능성을 판단할 때 고려 조건으로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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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9세이하 안전사고 연평균 6.6%감소…투렛증후군 연평균 5.9%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7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0세~9세 어린이(이하 ‘어린이’) 안전사고와 투렛증후군 진료현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사고 진료인원은 2016년 42만 7천 명에서 2020년 32만 4천 명으로 10만 2000명 감소하였고, 연평균 감소율은 6.6%로 나타났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골절·탈구 56.2%(18만 2천 명), 이물질 19.7%(6만 4천 명), 화상·부식 19.0%(6만 2천 명), 중독 2.5%(8천 명), 압궤·절단 2.0%(6천 명), 외상성뇌손상 0.7%(2천 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반면, 어린이 투렛증후군 진료인원은 2016년 1,897명에서 2020년 2,388 명으로 491명 증가하였고,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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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아-태 재정관리협력체 회원국 등에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온라인 강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6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재정관리협력체(PEMNA) 및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예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유재산 효율적 관리․처분'에 대한 온라인 강연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기획재정부 주관의 ‘2022년도 PEMNA 국고회계분과 세미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캠코는 국내 국유 일반재산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그간의 업무 성과와 노하우를 인정받아 세미나 발제기관으로 특별초청을 받았다. 캠코는 강연에서 그동안 축적한 △국유재산 법령 및 지침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와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PEMNA 회원국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自國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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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블랙테마 오픈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자사 홈트레이딩시스템(이하 HTS) 신한알파의 시인성을 높이고 눈의 피로를 낮춘 블랙테마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블랙테마는 화면배경 및 화면 전부를 검은색으로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시인성을 높이고 장시간 이용자의 눈의 피로를 낮출 수 있다. 더불어 테마에 어울리는 배경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더욱 친화적이다. 신한알파 HTS의 화면 테마는 ‘블랙’, ‘ 화이트’ 그리고 ‘블랙/화이트 혼합’ 총 3가지 모드로 구성되며 고객의 편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21년 윈도우 방식의 디자인을 적용해 친숙한 UX를 제공한 신한알파 HTS를 오픈했다.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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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중대재해 제로화 선언…"모든 공공기관 확대 기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안전 분야 전문공공기관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맞춰“중대재해 제로(Zero)화”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도로교통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9개 기관의 자체감사기구로 이루어져 있다.선언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중대재해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발굴과 사전 예방활동 강화로 임직원의 안전 확보와 부패 근절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중대재해 제로화 선언문 발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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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우회전사고, 보행자 횡단중일 때 사망 가장 많아"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보행자가 횡단중일 때 사망한 경우가 59.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7일 밝혔다.최근 3년간(2018~2020년) 우회전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보행자는 212명, 부상자는 1만3,150명이며, 이 중 도로를 횡단 중에 사망한 보행자가 126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횡단보도 횡단중 사망한 보행자는 94명으로 기타 횡단중 사망한 보행자(32명)보다 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회전 보행 교통사고를 가해차종별로 살펴보면, 전체 보행 교통사고에 비해 승용차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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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어린이 위한 장애 이해 컬러링북 330부 배포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스님)이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올바른 장애가치관 교육을 위해 컬러링북을 330부를 제작, 의왕시 일대 유치원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전문봉사자인 일러스트 작가 양솔희씨와 2020년부터 협업해 만든 장애인식개선 일러스트 달력을 활용하여 만든 이번 컬러링북은 단순 컬러링 도안 외에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장애유형별 친구를 대하는 방법, 장애인의 날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통해 어린이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제작했다. 전달받은 모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기의 가치관은 평생의 가치관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 유치원에서도 올바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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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메타버스 활용 'ESG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국민 ESG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코로나 19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내 가상 회의공간을 구축해 고객, 일반시민, 협력업체,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과 ESG 경영에 대해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금번 행사에 참여한 황창화 한난 사장과 탁현수 한난 부사장은 한난의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수소에너지 활용, 4세대 지역난방, 그린뉴딜 등 환경(Environment) 분야와 푸르메 여주팜, We 포레스트 사업 등 사회(Social) 분야, 윤리경영, 국민참여 예산제도 등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에 대해 행사에 참여한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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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2차 '범농협 ESG추진위원회'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전사적인 ESG 경영전략 협의를 위한 제2차 '범농협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과 조합장, 외부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하여, '친환경' 과 '소통', '공정'이라는 2022년 ESG 경영목표 이행을 위한 사업부문별 실천방안을 논의하였으며, 농업부문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농협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범농협 ESG 경영 확산과 시너지 제고를 위해 ▲환경(E) : 농촌 환경개선 및 친환경 축산 실현 ▲사회(S) :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지역사회 기여 ▲지배구조(G) :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도입 확대 및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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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 부사장 겸 기반조성이사 김병수 ▲ 수자원관리이사 김규전 ▲ 농어촌개발이사 송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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