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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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 의료 효율화 제도발전 웨비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24일,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와 함께 양국의 의료 효율화를 위한 정보공유 및 제도발전을 위한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의는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약제관리실 및 일본 의료경제연구기구(IHEP), 치바대학 등 의료보험제도 및 의약품 관련 전문가들의 참여 하에 진행됐다. 공단은 의약품의 가격결정 시스템, 고액약제에 관한 약제급여 및 위험분담제, 시장 규모가 큰 질병조절치료제 관련 의약품 보험상환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했으며, 양 국은 이번 화상회의를 바탕으로 약제비 적정화 등의 제도강화를 위해 양 기관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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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선경 교수,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
우리나라 의료∙바이오∙공학등 과학기술발전과 산업발전, 글로벌융합혁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흉부외과 전문의인 고려대 의대 선경 교수가 2021년 ‘고려대 MBA 자랑스러운 교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고려대학교 MBA 교우회가 24일 밝혔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는 1963년 설립 이래 2021년 100기를 배출하고 2023년 설립 60주년을 맞이한다.고려대 MBA경영대상은 탁월한 ‘기업가정신’과 ‘경영능력’으로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고 모교를 빛낸 교우에게 시상을 하고 있는데 이날 고려대학교 MBA 교우회(회장 정현식,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회장)는 ‘고려대MBA경영대상’ 자랑스러운 교우상등 수상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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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노·사 공동 'FiPA 안전보건 선포식'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4일, 본사 12층 상황실에서 노·사 공동 FiPA 안전보건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포식은 1부 행사와 2부 가치공유의 시간으로 마련됐다.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 4대 방침을 선언하고, 이를 안전보건관리책임자(경영기획본부장), 노동조합 위원장, 공단 협력업체 대표가 실천 의지를 담아 화답했다.안전보건 4대 경영방침은 △안전·보건 법규 및 지침 준수와 사회적 책임 최우선 이행,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능동적 발굴 및 위험성 감소 노력, △안전보건 이해관계자 참여를 위한 다양한 소통 채널 운영,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주기적 점검 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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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감염성 질환 5년간 연평균 감소율 17.8%"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주요 11개 감염성 질환의 진료현황을 24일 발표했다. 11개 감염성 질환의 진료인원은 2016년 54만 7천 명에서 2020년 25만 명으로 29만 7천 명 감소하였고, 연평균 감소율은 17.8%로 나타났다.감염병별 2016년 대비 증감률은 급성 A형 간염 26.3%(4천 명), 백일해 31.6%(85명), 성홍열 86.0%(2만 명), 수두 64.7%(10만 명), 유행성 이하선염 63.3%(2만 1천 명), C형 간염 47.2%(14만 200 명), 신증후군출혈열 64.8%(518명), 쯔쯔가무시병 56.9% (1만 3천 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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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으로 선물해보세요"
전남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7일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캠페인을 진행 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방지를 위해 명절에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가족의 안전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온라인으로 선물하자는 내용이다.이번 캠페인은 ‘주택용 소방시설 온라인 선물하기’ 홍보 및 가두캠페인을 진행하고, 군민들이 스스로 화재예방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화재안전서약’ 등 캠페인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아파트와 기숙사를 제외한 모든 단독·공동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설치기준은 소화기는 세대별로 층별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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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이스산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 공개
경기도는 ‘2022년 마이스산업 육성사업 추진 방향’을 24일 공개했다. 경기도는 올해 마이스(MICE: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박람회)산업의 코로나19 대응력과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의 중소형 행사 육성사업, 12개 시‧군으로 구성된 ‘경기 마이스 원팀’ 등을 추진한다.경기도는 올해 마이스산업 육성사업을 ▲고부가 마이스 유치 지원 확대 ▲지역특화컨벤션 육성 ▲생태계 경쟁력 강화 ▲비대면 마케팅 강화로 나눠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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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심리상담 치료 지원 사업 보조사업자 공개 모집
경기도가 오는 3월부터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 등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심리상담과 치료 지원 사업을 시작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을 수행할 보조사업자를 2월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경기도는 보호관찰 대상자 등이 포함된 위기가정 50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사 및 심리검사를 통한 개인 상담, 부부관계 개선을 위한 부부 상담, 가족과 개인의 기능 회복을 위한 언어상담, 미술치료, 놀이치료의 가족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주소지를 둔 보호관찰 대상자, 사회봉사·수강명령 대상자, 갱생보호 대상자와 그 가족 구성원인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저소득층 계층이 우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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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 발주 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제도’ 확대
경기도는 올 하반기부터 ‘도 발주 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 동영상 촬영 의무화 제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제도는 아스팔트 포장 부실 공사 방지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도입됐으며, 아스팔트 시공 과정 중 포장면의 온도를 측정하고 공정 과정을 의무적으로 영상자료로 남기도록 한 것이 골자다.아스팔트 도로포장 공사의 경우, 아스팔트 재료의 온도관리가 필수적인데 온도관리 불량 시 포트홀 발생 등 도로파손으로 인한 수명 단축과 보수공사에 드는 예산 낭비 및 자칫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겠다는 것이 이번 제도 시행의 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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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 모집
경기도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부동산거래 불법행위 근절업무를 지원할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36명을 오는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란 시·군 단속 인원 부족을 보완할 기간제 근로자로, ▲기획부동산 불법(편법) 행위 조사 ▲부동산 가격담합 및 허위매물 예방·계도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등 업무를 수행한다.경기도민 또는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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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설맞이 부산 지역 360가구 지원 기부금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24일 부산광역시청에서 권남주 캠코 사장, 박형준 부산시장,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설맞이 기부금 3,6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캠코는 설 명절에 앞서 홀몸 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조금 더 각별한 사회적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이번 기부금을 마련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부산지역 6대 사회적 취약가정 각 60가구, 총 360가구에서 설 명절 용품과 음식 마련을 위한 장보기에 사용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를 통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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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국민의 의료선택권 강화를 위해 지난 19일부터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 결과(이하 우수병원 평가정보)를 카카오맵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는 심사평가원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병원의 의료서비스 우수병원 평가결과를 카카오맵에 공개하고, 주소, 전화번호, 진료시간, 의사 수 등의 의료기관 현황 정보를 함께 제공한다.심사평가원은 최근 3회에 걸친 평가결과를 기반으로 한 ‘3회연속 우수’, ‘2회연속 우수’, ‘최근우수’ 등 우수병원 정보는 국민들의 합리적인 의료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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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분양 주택 건축공정률 90% 시점 입주자 모집공고 시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앞으로 분양하는 주택에 대하여 전국 최초, 건축공정률 90% 시점에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는 2021년 4월 오세훈 서울시장의 공약 사항에 따른 것으로, 기존 건축공정률 60~80% 공급에서 90% 공급으로 후분양을 강화하여 서울시민의 주거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2006년 9월 오세훈 서울시장이 ‘80% 완공 시점 후분양 시행’이라는 주택정책을 발표하였고, SH공사는 설립 이래 2020년까지 총 8만 7416가구를 후분양으로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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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고전원 전기장치 자동차검사 제도 개선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미래차의 보급 확대에 발맞춰 고전원 전기장치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하는 등 운행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단은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국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친환경자동차의 안전 강화를 위해, 친환경자동차에 사용되는 고전원 전기장치 및 경고음발생장치의 작동여부 등에 대한 자동차검사 제도를 개선한다. 공단은 그동안 자동차검사 시 전기차의 육안검사 및 절연저항 검사를 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전기차의 누전 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전원 전기장치와 배터리의 절연·작동상태와 같은 이상 유무를 전자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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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필 그린' 친환경 프로젝트 성료
KT&G(사장 백복인)가 24일 ‘필(必)그린’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업사이클링(Upcycling‧새활용)’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사)환경교육센터에 기부하는 전달식 행사를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필(必)그린’ 세 번째 활동의 결과물로, 버려지는 폐현수막에 디자인을 입혀 ‘새활용’하고, 만들어진 제품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환경교육과 연구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기부하는 선순환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KT&G 임직원들은 전국 각 기관에 보관 중인 폐현수막을 자발적으로 수거하고, 회사는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큐클리프’와의 협업을 통해 파우치를 제작한 뒤 온라인 바자회를 열어 기부금을 모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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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 지정 박차
부동산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이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 준비위원회(이하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함께 사업시행자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지정고시된 금정역 역세권 재개발사업은 경기 군포시 산본동 1028번지 일대 58,139㎡ 면적에 지하3층~지상36층 9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1,441가구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신탁방식(사업시행자 방식)은 조합설립인가에 준하는 동의요건 구비와 구역면적의 1/3 이상 신탁등기 완료 시 사업시행자 지정이 가능하다. 이에 금정역 재개발 준비위와 한국토지신탁은 정비구역 지정고시 직후부터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서를 적극적으로 징구, 토지등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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