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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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문대림 JDC 이사장 "신성장동력 발굴 미래사업 확정"
문대림 JDC 이사장은 3일 신년사를 통해 Balance(균형), Exchange(교류), Speciality(전문성),Trust(신뢰)를 JDC 핵심가치로 설정하고 이를 기준으로 비전 및 미션 달성 위해 나아갈 것임을 밝혔다.문 이사장은 이를 추진하기 위해 신성장동력 발굴 등 미래사업을 확정하겠다고 밝혔다.문 이사장은 "제주 첨단산업 활성화를 이끌기 위해 첨단과기단지내 입주기업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및 혁신성장센터 고도화를 추진하고, 제2첨단과기단지의착공에 주력겠다" 고 발표했다.또한 문 이사장은 "의료서비스센터의 본격 운영으로 의료인프라 확충 및 헬스케어타운 경쟁력을 강화하고 영리더스국제포럼 확대 추진 및 협업 등을 통한 국제교류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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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경력사원 공개 모집
한국토지신탁이 역량있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신탁 영업 및 사업관리, 도시재생, 리츠, 기획, 마케팅 등 총 5개 부문이며, 오는 16일까지 한국토지신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 을 거쳐 신체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결과는 오는 1월 24일 발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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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두 번째 조직개편…현장밀착형 안전경영·탄소중립 가속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3일 탄소중립 실행력 강화와 전력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1월 1일부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정승일 사장 취임 후 두 번째로 단행된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현장중심 안전관리 체계 재정립 ▲에너지효율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연대와 협력의 에너지생태계 기반 구축 등이다. 이는 정승일 사장이 신년사에서 밝힌 "2022년을 탄소중립을 위한 ‘실행의 원년’으로 삼겠다"라는 새해 구상의 첫걸음이며, 지난해 11월 선포한 탄소중립 비전인 'ZERO for Green'달성의 후속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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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식 캠코 사장 직무 대행, "국민과 정부 기대 부응 ‘리딩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캠코는 3일 신흥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이 신년사를 통해 “캠코가 앞장서서 국민과 정부가 기대하는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리딩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밝혔다.이 날 신 사장 직무대행은 임직원을 향해 “올해는 캠코가 창립 6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만큼,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해 볼 시점”이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 ‘일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과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각별히 강조하며,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모색하면서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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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일산동구 마두동 지반침하 현장점검 실시
경기도는 오병권 경기도지사가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지반침하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오전 10시 지반침하 현장을 찾은 오병권 권한대행은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달라”며 올해에도 도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지난달 31일 지반침하 문제가 발생한 지반침하 현장에서는 현재 경기도와 국토안전관리원, 고양시, 경기도 지하사고위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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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스마트농업 현장서 임인년 새해 첫 업무시작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동천안농협'스마트농업지원센터'개소식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현장경영에서 이성희 회장은 천안 관내 농축협 조합장, 청년농업인 등과 함께 지역농협 주도로 최초 조성한 스마트팜 교육시설인 '스마트농업 지원센터'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중심의 스마트농업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동천안농협 '스마트농업 지원센터'는 스마트팜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농 및 청년농을 위한 스마트농업 경작·기술보급의 거점으로서 농업인이 직접적인 투자 없이 인근 생활권역 내에서 누구나 쉽게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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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기관·법인 모집
경기도가 ‘2022년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 선도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법인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에너지자립 선도사업’은 도민참여형 에너지자립과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해 에너지신산업 사업모델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신재생에너지,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융·복합사업 등 에너지 종류 제한 없이 설치비를 지원한다. 시·군, 공공기관, 민간법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비의 최대 50%, 5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신기술·신산업 적용(10점) ▲사회적 기업(5점)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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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개발채권 온라인 상환제 도입
경기도는 2일 지역개발채권 상환일 도래 시 채권 보유자가 NH농협은행 인터넷뱅킹에 접속해 본인 계좌로 원리금을 상환받을 수 있는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지역개발채권은 도민 복리증진과 지역개발사업 자금조달을 위해 지자체가 발행하는 것으로, 자동차 신규 및 이전등록, 기타 허가 및 등록, 각종 계약 체결 시에 의무적으로 매입하도록 돼 있다. 기존에는 채권 보유자가 채권을 상환받기 위해서는 매입 후 5년이 되면 매입 금융기관을 방문해 원리금을 청구해야 했다. 기한 내에 찾아가지 않으면 경기도에 귀속된다. 채권 소멸시효는 상환개시일(매입 후 5년 경과일)로부터 원금 10년, 이자 5년이다.채권 온라인 상환제 시행으로 채권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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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호랑이해 첫날 세 쌍둥이 출산 화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서 새해 첫날 세쌍둥이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병원측에 따르면 새해 첫날 세 명의 아이를 만나는 기쁨을 맞이한 부부는 자연임신이 어려워 시험관아기시술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동시에 세 명의 아이를 임신 성공한 것이었다.임신 33주째인 1월 1일, 조기 진통이 있어 제왕절개를 통한 출산 준비가 필요했고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마취과 등 각 분야 전문의들이 모여 안전하게 분만이 이뤄지며 세 아이 모두 건강하게 출생했다. 분만수술을 담당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산부인과 안기훈 교수와 조산으로 태어난 신생아를 담당한 소아청소년과 허주선 교수는 “산모와 아이들 모두 건강하며, 저출산 시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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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2021년 전분야 업무 목표 초과달성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일 2021년 건설안전 등 기관 업무 전반에서 경영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지사 등 5개의 권역별 지사를 설치하고 총력전에 나섰던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은 목표했던 것보다 200여개소가 많은 1만 3,226개소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250건으로 계획했던 건설현장 안전컨설팅도 383건을 수행한 것으로 분석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서 검토(2,916건)와 설계안전성 검토(2,132건)도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지하안전 분야에서는 지하안전평가서 검토 1,169건,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지반탐사 1,143km, 공동(空洞) 발견 116개 등의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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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LH
◆ 본부장 ◆▲ 지역균형발전본부장 박동선 ▲ 건설안전기술본부장 장철국◆ 부서장 ◆▲ LH인재개발원장 윤우준 ▲ 비서실장 유건석 ▲ 국민소통실장 손주석 ▲ 미래전략실장 이영봉 ▲ 안전기획실장 백대현 ▲ 기획조정실장 김요섭 ▲ 재무처장 정성시 ▲ 인사관리처장 피봉석 ▲ 보상기획처장 고장혁 ▲ 판매기획처장 강오순 ▲ 법무단장 강신은 ▲ 부동산금융사업단장 김경진 ▲ 부동산금융사업관리단장 유혜기 ▲ 주거복지기획처장 김명관 ▲ 건설임대사업처장 서환식 ▲ 매입전세임대사업처장 노영봉 ▲ 주거생활서비스처장 김동섭 ▲ 건설자산관리처장 천병삼 ▲ 매입자산관리처장 박정기 ▲ 국토도시기획처장 장희철 ▲ 신도시계획처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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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내외 경영여건 반영 조직개편 단행…1급 부서장 80% 교체
LH(사장 김현준)는 혁신방안 등 대내외 경영여건을 반영한 조직개편을 실시하고, 개편된 조직에 따라 1급 부서장의 80%를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3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LH 조직개편의 방향은 ▲ 혁신방안 이행을 위한 본사 조직 슬림화 ▲ 주택공급 확대, 주거복지서비스 제고, 지역균형발전 등 핵심기능 이행을 위한 지역현장 중심 조직 및 인력 운영으로 전문기관의 심도있는 조직진단과 LH 혁신위원회 등 다양한 의견수렴 후 지난 11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조직개편을 마무리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LH 혁신방안의 기능조정 내용을 반영해 본사 9개 본부를 6개 본부로 축소하고, 중복기능이 있는 처·실을 통합했다. 본사 슬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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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이송 기사, 지하철역서 의식잃은 남성 생명 구조 화제
이대목동병원 문대천 이송기사(47)가 퇴근길에 정신을 잃고 쓰러진 8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을 통해 목숨을 살려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9일 병원에서 근무를 마치고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전철을 기다리던 문 기사는 역에 도착한 전차의 문이 열리자마자 ‘쾅’하고 뒤로 쓰러진 80대 남성을 목격했다. 자신이 전철을 기다리던 자리 옆에서 발생한 일이었다. 어떻게 할지 몰라 망설이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문 기사는 쓰러진 남성에게 다가가 무릎을 꿇고 우선 목을 받친 뒤 환자의 상태를 살폈다. 뒤로 쓰러지며 바닥에 뒤통수를 심하게 부딪친 남성은 이미 눈동자가 넘어간 상태로 숨도 쉬지 못하고 있었다. 문 기사는 망설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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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65건 공개 대부·매각…"저렴한 물건 31건"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오는 1월 3일(월)부터 1월 5일(수)까지 3일 간 총 65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4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1건이 포함되어 있다.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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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기억학교, 어르신 추억 떠올리는 송년행사 '2021 With 마야' 진행
마야기억학교는 31일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함께한 이용 어르신, 보호자에게 감사인사를 전달하는 송년행사 '2021 With 마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송년행사는 'With 마야'라는 주제로 함께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곁에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느끼면서 어르신들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전통놀이와 먹거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에 따뜻함 전해주시는 청춘붕어빵(대표 이상욱)의 후원 및 봉사활동으로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든 따끈한 붕어빵 간식으로 온기가 더해진 송년행사가 됐다. 송년행사에 참여한 황미자(가명)어르신은 “코로나로 자식들도 집에 잘 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매일 학교를 다닐 수 있어 참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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