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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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공공버스’ 성과 정책자료집 제작·배포
경기도는 ‘경기도 공공버스(노선입찰제 준공영제)’의 성공 사례를 담은 정책자료집을 제작,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자치단체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책자료집은 노선입찰제 방식의 준공영제인 ‘경기도 공공버스’의 추진과정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설명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등 타 기관의 정책방향 수립에 도움을 주고자 제작됐다.특히 이번 정책자료집은 기존에 ‘수입금공동관리형 준공영제’의 방식에서 경기도 방식의 ‘노선입찰형 준공영제’로의 운영 전환을 검토하는 타 광역·기초자치단체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정책자료집의 주요내용은 △경기도 공공버스의 추진배경 △노선입찰제 준공영제 추진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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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 '희망텃밭'·'유통센터' 재정비…"주민 참여 공간 확대"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가 희망텃밭 조성, 유통센터 공간 재정비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친환경농산물유통센터’는 광주시 곤지암읍에 위치한 2만6,000여㎡ 규모의 종합물류센터로 집·배송장, 저온저장고, 사무실 등이 있다. 희망텃밭은 유통센터 공원 내 방치돼 있던 육묘(育苗)장 부지를 활용해 만들었으며, 980여㎡ 크기에 장애인 텃밭, 상자형 텃밭, 친환경 논 등이 조성돼 있다. 유통센터 공간 변화도 진행 중이다. 진흥원은 물류기사 휴게실, 직원·유통센터 이용자를 위한 2층 공유휴게실, 집단급식소, 3층 전망대 등 유통센터 공유공간 4곳 활용 방안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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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산물 안정성 검사…허용기준 초과 잔류농약·중금속 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갓과 고춧가루 등 8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잔류농약 또는 금속성 이물이 검출돼 압류·폐기 및 관계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2일까지 도내 공영농산물도매시장,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224건과 액젓을 비롯한 가공식품 98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검사 결과 무, 얼갈이, 파, 갓 등 4종 6건에서 잔류농약이 허용기준을 초과 검출됐다. 갓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플룩사메타마이드 2건(기준 0.01mg/kg 이하, 검출량 0.18mg/kg, 0.11mg/kg)과 페니트로티온(기준 0.05mg/k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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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경동맥 협착환자 한해 평균 12.7% 늘어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경동맥의 폐쇄 및 협착’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진료인원은 2016년 6만 2천 명에서 2020년 10만 명으로 3만 8천 명이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2.7%로 나타났다.경동맥 협착은 나이가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는 질환이며 흡연이 큰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흡연율이 높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경동맥 협착 유병률이 더 높다. 인구 10만 명당 ‘경동맥의 폐쇄 및 협착’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70대가 890.5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 구분해보면, 남성은 70대가 1,201.7명으로 가장 많고, 8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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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세대공감 공동 선언식' 개최…'공정·소통' 핵심 기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지난 11월 29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에서 공정과 소통을 키워드로 'Do&Don’t 세대공감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신흥식 사장직무대행, 이종국 경영본부장 등 임원진과 각급 직원 대표 20명은, 공정·소통에 대한 세대공감을 통해 상호 존중·배려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며, ‘Do&Don’t공동 선언문‘을 결의했다.선언문에는 지난 두 달여 동안, 11회에 걸쳐 진행한 ‘반부패‧인권침해 예방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과 ‘윤리·인권주간’에 직원들이 작성한 다짐을 모아, 구성원 각자가 ‘해야 할(Do)’, ‘하지 말아야 할(D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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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광주광역시 광산구을)은 6일, "광산구 현안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비아지구 노후 우수관로 보수보강(10억원) ▲ 방범용 CCTV설치 3억원 등이다. 비아지구 우수관로는 25년 이상 노후되어 붕괴·균열·이탈 등이 심하고 싱크홀 등 지반침하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문제가 심각했다. 민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완·신가·신창·첨단 등에 방범용 CCTV도 13개가 추가로 설치된다. 원룸 및 주택 밀집 지역 범죄 예방 및 신속한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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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고객센터 상담원 권익 보호’ 운영 지침 제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고객센터 상담원의 인권 보호를 위해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을 제정해 운영하겠다고 6일 밝혔다. ‘고객센터 상담원 보호에 관한 업무 운영지침’의 주요 내용으로 악성 민원으로 분류되는 ▲욕설, 폭언 등 언어폭력 ▲성희롱의 경우에는 1단계∼2단계의 경고 조치 후 7일간의 이용 정지를 거쳐 최종 단계로 해당 민원인을 법적으로 제제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했다. 강성 민원으로 분류되는 ▲민원요지 불명 ▲동일 내용의 반복·억지 민원 ▲장시간 통화 민원 등은 3차례의 경고 후에도 지속될 경우 7일간 이용 정지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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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두루미 상생 위한 볏짚 존치 예산 175% 증액"
민주연구원장인 노웅래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갑)은 지난 3일 국회에서 통과된 2022년도 예산 중 멸종위기에 놓인 두루미의 월동을 돕기 위한 철원지역 농민들의 볏짚존치 사업(생태계서비스지불제 사업)에 당초 정부안보다 2억1천만원 증액된 3억3천만원이 책정됐다고 6일 밝혔다. 추수를 하고 남은 볏짚은 농민들의 부수입원임에도 불구하고 두루미 등 멸종위기 조류의 안정적인 먹이활동을 위해 자발적으로 볏짚 존치를 해왔다. 하지만 농민들의 희생만 강요하는 현재의 구조는 농민과 두루미 모두에게 지속 가능한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와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특히 두루미 1,000개체, 재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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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체험휴양마을 여행안내서' 발간·배포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놀면서 배우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여행안내서’를 발간하고, 전국 시·도 교육청 및 초·중학교에 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은 교사와 학생들이 어촌체험휴양마을(이하 어촌) 방문 시 어촌에서 신나게 ‘놀면서’, 어촌과 관련된 역사와 어촌·해양·생태에 대해 함께 ‘배우는’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여행안내서를 제작했다. 본 안내서는 지난 9~11월 공단에서 진행한 ‘비대면 어촌체험교육에 참여한 어촌 10곳에 대한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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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비대면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4일 14시 ‘국민건강가치 향상을 위한 HIRA 빅데이터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2021 보건의료빅데이터 미래포럼' 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HIRA 빅데이터를 통한 사회적 가치창출 활용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HIRA 빅데이터 활용방향을 모색 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포럼은 ▲김선민 심사평가원장의 환영사 ▲4차 산업혁명시대 의료 빅데이터 구축을 위한 정부정책 방향에 대한 기조강연 ▲HIRA 빅데이터의 특허사례와 데이터결합 사례 등 활용사례 발표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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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한국교통연구원,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운영 사업' 업무 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와 한국교통연구원(원장 오재학)은 지난 3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e-모빌리티 산업의 발전과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이하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운영에 대한 연구·실증사업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DC는 △제2첨단 내 미래 e-모빌리티 산업 관련 교통기술 도입 방안 △제2첨단 교통시스템 구축, 근로자 교통서비스 제공 등 교통인프라 조성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또한, 한국교통연구원에서는 △제주의 교통·물류산업 활성화 정책의 연구 및 공동사업 전개 △제2첨단 내 한국교통연구원 제주센터 설립하는 방안 등을 추후 검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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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민원실 '비접촉 본인확인 스캐너' 설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지난 11월 전국 178개 지사 및 54개 출장소, 5개 외국인민원센터의 1,133개 상담창구에 촬영식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를 설치하여 공공기관 최초로 ‘비접촉 본인확인 시대’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비접촉 본인확인은 ‘국민이 직접 신분증을 스캐너에 올려 놓으면 촬영되어 직원의 모니터에 신분증이 표출되는 방식’으로 신분증 주고 받기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전파의 위험을 줄여 국민과 직원 모두가 안전한 환경 조성이 실현됐다.앞으로 공단을 방문하는 국민들은 ‘비접촉 신분증 스캐너’를 통한 본인확인 과정 개선으로 전염성 질환 감염예방 및 개인정보노출 방지,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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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기업자율형 상생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탄소중립 분야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대표 황창화)는 (재)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과 함께 2021 기업자율형 상생프로그램 ‘The minimize(더 미니마이즈)’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The minimize’는 탄소중립 분야의 사회문제해결 미션을 가진 사회적경제조직 또는 소셜벤처를 지원하여 기후변화의 위해요소를 ‘최소화’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코로나19의 충격이 집중된 청년 세대를 지원하고자 기술 기반 청년 창업기업과 탄소중립 기반 중장년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세대별 맞춤 지원의 형식으로 추진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함께일하는재단과 중소기업확인서를 보유한 사회적경제조직 및 소셜벤처 20개(社)에 기업 당 최대 1,000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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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관광스타트업 글로벌 챌린지 데모데이'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3일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관광스타트업 글로벌 챌린지 데모데이(투자유치 발표 평가회)’를 개최하고 우수기업 6개사를 선정, 시상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챌린지는 국내 도약기 유망 관광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으로 기업 성장 사업화 자금, 시장적합도 사전 검증을 통한 진출전략 고도화, 해외진출 핵심역량 강화 교육(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해외 진출도구 개발 지원 등) 및 해외 법인설립, 로드쇼,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지원한다. 공사는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효과성 제고를 위해 연초 해외 특화 액셀러레이터기업 3개사(씨엔티테크, 와이앤아처, 어썸벤처스)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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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피부과 '2021 아시아 울쎄라 정품·정량사용·최다시술 병원상' 6년 연속 수상
아이디피부과가 '2021년 아시아 울쎄라 정품·정량사용 및 최다시술 병원상'을 수상함으로써 지난 2016년 이후 6년 연속 최다 시술 병원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6일 아이디피부과는 "울쎄라 본사인 멀츠社에서 공식적으로 울쎄라 최다 병원의 공로를 인정하고 정품 팁 사용 여부를 증명하는 '아시아 울쎄라 정품·정량사용 및 최다시술 병원상' 6년 연속 시상은 이례적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체에서도 독보적인 수치"라고 설명했다.울쎄라는 독일의 제약회사 멀츠(Merz)에서 선보인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로 고강도 집속초음파를 이용, 근막 층까지 에너지를 침투시켜 열 응고점을 생성하고 피부 속부터 리프팅을 구현하는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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