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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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단감데이' 맞아 단감 소비 진 행사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은 한국단감연합회(회장 길판근)와 농협경제지주가 단감데이(11월 4일)를 맞아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단감 소비촉진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소비자와 농업인을 위한 ▲감사응원 퍼포먼스 ▲단감 생활요리 소개 ▲소비촉진 타임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단감데이는 부모 형제, 가까운 친지나 소중한 사람들에게 ‘단감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자’는 의미로 2009년 지정되어 매년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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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예래휴양단지 토지주들과 상생방안 마련 위해 적극 협의할 것"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4일 예래휴양단지 사업과 관련해 원토지주 협의회가 가진 기자회견에 대해 "불편을 겪고 있는 토지주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한다면서 향후 적극적으로 협의해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JDC는 "이 사업의 재추진을 위해 작년에 해외투자자와(말레이지아 버자야그룹)의 법적분쟁을 종료하였고, 올해 상반기부터는 유원지방식, 관광단지방식, 도시개발사업 등 추진가능한 다양한 사업방식에 대한 검토와 타당성 분석을 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원토지주대책협의회에 3차례에 걸쳐 설명을 드리고 협조를 부탁했다"고 운을 뗐다.JDC는 사업부지 내 도로, 교량, 공원 등이 완공되어 예래마을 주민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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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성 의원,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대상 다변화 필요"
장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4일 열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에서 “경제자유구역의 외국인직접투자(FDI, foreign direct investment) 실적이 급감한데 대해 외투 중심의 투자유치 전략에서 벗어나 투자유치 대상을 다각화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재성 의원은 "특히 최근에 개정된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약칭 : 경제자유구역법)’을 통해 인센티브 대상이 확대된 만큼 광주경제자유구역청도 이에 맞춘 투자유치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개정된 내용에 의하면, 비수도권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핵심전략산업 투자기업, 첨단기술·제품 투자기업, 국내 복귀 기업에는 조성원가 이하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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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태안군, "백사장항 어촌 뉴딜사업 건축설계 공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태안군(군수 가세로)은 ‘백사장항어촌뉴딜사업’건축설계 제안 공모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태안군 백사장항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뛰어난 자연과 해안풍경을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어촌뉴딜사업을 기회로 제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백사장항의 중장기적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건축설계 공모는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 백사장항 일원에 ▲다목적 어민회관(연면적 약 546㎡)▲어구관리복합시설(연면적 약 450㎡)조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소통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된다. 공모 참가 등록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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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은행연합회, 보이스피싱 범행 가담자 자발적 중단 개선책 마련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진화하면서 ‘대출금 회수’, ‘심부름’ 등 정상적 구인 형태를 빙자하거나 ‘고액 알바’ 등을 미끼로 구직자를 현혹, 현금수거책 등 점조직의 말단으로 가담시키는 범죄 형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개선책 마련에 나선다.보이스피싱 조직 현금수거책은 기망당한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받아 은행 무통장기기의 무매체 입금거래를 통해 보이스피싱 조직의 대포통장으로 피해금을 이체함으로써 범행을 완성시키는 역할인바, 피해금의 이체과정에서 보이스피싱 가담 사실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는 장치 도입이 필요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4일 대검찰청과 은행연합회는 합동으로 은행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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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 2기 수료식…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스마트공장지원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생들이 산업현장에 취업하면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창신대는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4일 창신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사물인터넷과 로봇운영자과정의 전문인력양성교육 과정 2기 수료식을 갖고 19명을 배출했다. 사물인터넷(IoT)과 로봇운영자과정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와 함께하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다. 창신대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가 교육을 맡아 6주(총 180시간) 동안 SW기초, IoT기본, 로봇프로그래밍, 취업특강 등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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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국민으로' ESG 확대"…SK이노베이션, 도로교통공단·중앙자원봉사센터와 맞손
SK이노베이션은 기업들 중심으로 진행되는 ESG 활동이 국민적인 ESG 개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기후 위기와 폐플라스틱 이슈 대응을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확산돼야 하기 때문이다. 4일 SK이노베이션과 도로교통공단,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서울 중구 소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서 '기후 위기 대응 범국민 친환경 산해진미 캠페인'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를 비롯 탄소 중립 자원봉사 아이디어&사례 공모전 등 범국민 캠페인으로 대외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다. '안녕, 산해진미(山海眞美)함께 할게'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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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수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지난 3일 진행된 ‘2021년도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생협력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매년 11월 첫째 주를 동반성장 주간으로 지정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기업) 및 유공자를 선정하여 포상하고 있다.JDC는 "국내 유망 중소기업·유치 육성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고 JDC 지정면세점 내 사회적기업 브랜드 적극 발굴·유치를 통한 국제자유도시 조성 재원 활용, 투자기업과 지역 주민간 新상생협력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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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소방대원 인명구조 교육용 차량 지원…4일 소방청과 업무협약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대원의 인명구조 등을 위해 교육용 차량을 지원한다.4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이날 소방청에서 소방대원의 교육·훈련용 차량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자동차 화재 진압 대응과 인명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현대차·기아 기술연구소가 보유한 용도가 만료된 시험 차량을 소방청에 지원해 소방대원의 교육 및 훈련에 활용하는 것이 골자다.향후 3년간 전국 소방학교, 소방서 등 소방관서에 내연기관 및 친환경 시험차 약 30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하고, 교육 훈련 완료 후 반납 받아 처리할 예정이다.전기차·하이브리드차 등을 지원해 친환경차 보급이 확대되는 현 상황에 맞춰 선제적인 대응 훈련이 가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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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저층 주거지역 주거환경개선 지원…HUG·광주도시공사와 3일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이 지역 맞춤형 자율주택정비사업에 나서면서 저층 주거지역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탄력이 예상된다. 4일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에 따르면, 지난 3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권형택), 광주도시공사(사장 정민곤)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업무협약은 자율정비사업의 지방공사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효율적인 노후주거지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자율주택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항 발굴 및 추진, 자율주택 정비사업 공공 참여(임대주택 매입사업, 공공 공동 시행사업 등) 확대, 지역주민(주민협의체) 안내ㆍ교육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자율주택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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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돌봄 시범사업…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대응
LH(사장 김현준)는 첨단기술을 활용해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 4일 LH와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광주 쌍촌 영구임대주택에서 고령자 맞춤형 스마트돌봄 시범사업을 착수한다.광주 쌍촌 영구임대주택은 입주한 지 30년이 경과하여 노후된 곳으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24시간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며, 활동, 건강, 수면 등 개인별 생활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 대응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영구임대주택 시설에 대한 총괄지원, LH는 스마트돌봄 플랫폼 설치 예산을 각각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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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 퇴촌 야산서 조선왕실 ‘태실’ 발굴…"3기 발굴 첫 사례"
경기도가 광주시 퇴촌면의 한 야산에서 조선 왕실의 태실을 처음 발굴했다. 왕실의 자손이 태어나면 그 태아의 태반과 탯줄을 봉인하는 태실이 이번처럼 3기나 나란히 발굴된 건 전국 최초 사례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광주시 퇴촌면 원당리 산30번지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태실 공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왕실 아기의 출생 이후 길지를 선정해 태(胎)를 봉안하는 안태 문화는 일제강점기와 산업화를 거치며 체계적으로 관리되지 않아 다수가 사라졌다. 이에 도는 2019년부터 국립문화재연구소 조사와 옛 문헌 등을 토대로 실태조사를 시행했고, 도내 30개소의 태실 소재 추정지를 확인해 태함(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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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극복하는 의미있는 실천…태광그룹, 6000만원 상당 그룹홈 기부
태광그룹이 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의미있는 실천들을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으로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4일 태광그룹 정도경영위원회(위원장 임수빈)에 따르면, 지난 3일 광화문 흥국생명 본사에서 기부금품 6,000만원 상당을 (사)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회장 방영탁)에 전달했다. 기부금품은 태광그룹 사회공헌 축제인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을 통해 조성됐다. 정도경영 큰 빛 한마당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것으로, 지난달 10월 20일부터 사흘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들을 활용한 바자회 개최와 사회적 기업 물품구매, 각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애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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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내 에너지 기업 첫 3년 연속 ESG 채권 발행…"4천억원 규모"
한국전력(대표 정승일)은 탄소중립 실행력 강화를 위해 4천억 원 규모의 원화 ESG채권을 4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ESG 채권은 환경(E)·사회(S)·지배구조(G) 개선의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채권이며, 한국전력은 국내 에너지기업 최초로 3년 연속 발행 기록을 이어갔다.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신재생 연계 설비 확충,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지원, △에너지효율 향상사업, △전기차 충전설비 확충 등의 목적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자금 사용내역은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된다. 한전은 이번 채권발행으로 한전은 최근 3년간 글로벌 그린본드 13억 달러, 원화 ESG 채권 8,000억 원을 발행해 탄소중립 및 사회적가치 이행 사업을 위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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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스키 즐길수 있도록"…부영그룹, 3일 리프트 긴급구조 가상훈련
부영그룹은 스키어들이 안전하게 스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4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국내 최다 34면의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는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 3일 오후 설천베이스 에코 리프트에서 재난 상황에 대비한 리프트 긴급 구조 가상 훈련을 실시했다.리프트 긴급 구조 가상 훈련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수행능력을 높여 빠르고 정확한 현장 지휘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훈련은 매년 관할 소방서와 함께하는 합동훈련으로, 무주덕유산리조트 임직원들과 관할 소방서 대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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