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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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3·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2021년 3/4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회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중앙회 임원, 계열사 CEO, 지역본부장, 영업본부장, 시군지부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3분기 경영실적 평가 ▲연도말 대내외 리스크 요인 점검 ▲ 2022년 범농협 경영목표와 관리방향 등의 내용을 논의했다.특히, 최근 국내외 금리정책 동향과 관련하여 금리상승이 농가 경제와 농협 경영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충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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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사임 후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체제 전환
경기도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사임으로 인해 지방자치법 제111조에 따라 26일자로 오병권 행정1부지사가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음을 이날 밝혔다.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첫 공식일정으로 오전 7시 30분 현충탑 참배 후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여했다. 이어진 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주재하며 오 권한대행은 도와 시군간 협력으로 코로나 위기를 끝내고 도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이후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참석 뒤 도의회 의장실 등을 방문했으며, 오후에는 긴급 주간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실국별 현안을 보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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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인권경영위원회 첫 개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지난 25일, 2021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코로나19 예방과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준수를 위하여 온라인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공단 인권경영 정책실현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자문을 위한 의사결정 기구이며, 외부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통해 효과적인 인권경영을 추진하고자 2019년부터 구성되었다. 이날 공단은 인권경영위원회 개최에 앞서 법무, 컨설팅 분야 전문가 3명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내부위원 3명과 외부위원 5명 등 총 9명으로 인권경영위원회를 확대 구성하여 공단 인권경영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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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식'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와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수출을 희망하거나 해외진출에 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한국무역협회에 추천하고, 한국무역협회는 신보 추천업체와 수출자문위원을 매칭해 맞춤형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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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암 질환 적정성평가 내년부터 '수술→진료 전반' 평가 영역 개편 실시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주기 암(대장암, 위암, 폐암) 적정성평가를 현행 수술환자에 대한 과정 중심 평가에서 암 진료영역 전반에 대한 성과 중심 평가로 개편하여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그간의 암 평가는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나 항암·방사선치료 환자와 말기암 환자로 평가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암 적정성 평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률,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과 같은 진료 수행 과정과 관련된 지표는 대폭 삭제하고 수술 사망률, 합병증 등 진료성과와 직접 연결되는 결과지표를 신설 및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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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백신패스 목적은 감염 확산?…팬데믹 시대 병원 오는 확진자 막다니
11월1일 부터 말도 많고 반대도 많은 백신패스가 시행된다.솔직히 지난 2월26일 첫 백신 접종후 사망신고가 1100건이 넘고 부작용 신고가 33만건으로 같은 기간 코로나 확진자수 보다 더 많은 상황에서 정부는 백신을 왜 밀어붙이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세계 많은 국가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모든 국가들이 백신 부작용을 몰라서 백신 패스를 밀어붙이는걸까.일부 의사들은 주류 언론들을 이용해 백신 부작용은 애써 외면하면서 "코로나 확진자 대부분은 미접종자이며 백신은 중증을 막아준다"는 홍보를 하기 바쁘다.부작용자가 엄청 많은데 코로나 확진자 수를 줄이고 중증을 줄여준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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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신규등록승인…28일부터 거래 시작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26일 동화일렉트로라이트의 K-OTC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하고, 28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는 2009년 설립되어 휴대폰, 노트북, PDA 등의 휴대용 전자기기와 HEV/EV/PHEV등에 사용되는 리튬이차전지에서 리튬이온을 이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담당하는 전해액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동화일렉트로라이트 관계자는 “당사는 고성능, 고안정성을 가지는 다양한 전해액을 전지관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라며 "또한, 배터리 고객사가 요구한 물성을 갖춘 다양한 첨가제 기술을 통해 배터리 제조사들과의 기술 개발, 성능 향상을 위한 협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K-OTC시장 진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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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디지털 기반 온라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위해 3개사 협력
한국전기안전공사가 25일, 국내 민간기업인 LS일렉트릭, 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등 3개사와 함께 ‘전기설비 온라인 상태감시시스템 확산을 위한 기술협력 약정’을 체결하였다고 26일 밝혔다. 전기설비 온라인 상태감시시스템은 기존의 검사 방식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 검사 방식으로 전환해 전기설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안전관리 체계를 새로이 구축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검사 업무 방식의 비대면 전환은 물론 국가 전기안전관리체계의 혁신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협약에 참여한 4개 협력사들은 이를 위해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 단계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시스템 설치 유지관리를 위한 KEC(한국전기설비규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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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2021 대한민국식품대전 성황리 종료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한 ‘2021 대한민국식품대전(KFS)’이 성황리에 끝났다. 올해로 13회차를 맞이한 KFS는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열렸으며, ‘내일을 맛보다’를 주제로 전통식품부터 첨단 푸드테크까지 대한민국 농식품의 현재와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축제의 장이었다. 온라인으로 열린 참가기업홍보관은 179개의 중소식품기업이 참가하여 건강식품, 친환경식품, 전통식품, 간편식, 디저트, 영유아푸드 등 총 7개의 테마로 3D 온라인 부스를 구현하여 소비자들이 현장감 있게 관람할 수 있게 했다. 정책홍보관은 식품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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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저탄소 식생활 확산·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나주시와 협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나주시(시장 강인규)와 25일 나주 본사에서 저탄소 식생활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식문화 확산을 위한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실천, 로컬푸드 등 지역단위 먹거리 선순환 체계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ESG 가치 실현에 협력하기로 했다. ‘코리아 그린푸드 데이’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를 위해 먹거리의 생산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Net Zero(탄소중립)’를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공사는 지난 9월 선포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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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한국무역협회와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한국무역협회(회장 구자열)와 26일 서울 강남구 트레이드타워에서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강화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수출을 희망하거나 해외진출에 애로사항이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한국무역협회에 추천하고, 한국무역협회는 신보 추천업체와 수출자문위원을 매칭해 맞춤형 해외진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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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제 25회 LH 대학생 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LH는 ‘제25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주시 소재 LH 본사에서 열린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은 ’95년부터 시작된 공동주택분야 최대 공모전으로, 제25회 건축대전은 지난 6월 '공감하는 주거: Co-living-공유, 공생, 공감하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송규만 홍익대학교 교수가 총괄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 참여하고, 학계 및 실무에서 활동 중인 건축가 3인이 총 3단계*에 걸쳐 심사하는 등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였다.이번 주택건축대전에는 전국 68개 대학에서 196개 팀이 참가했으며, 최종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 각 1팀, 동상 2팀 및 장려상 15팀 등 총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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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신청기간 연장
경기도는 26일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세대의 경우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지원금을 못 받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의 지급 신청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정부 상생 국민지원금의 이의신청과 처리 기간을 고려해 당초 10월 29일에서 12월 1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의신청을 11월 12일까지 접수한 뒤 3주 내 결과를 통보 한다. 이에 따라 12월 3일까지는 이의신청 인용 여부가 모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19일 기준 이의신청은 2만4,911건으로, 정부가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인용한 건은 1만603건이다. 미인용은 8,231건이며 5,981건은 심사 중이다.(사망 미지급 96건)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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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29일 ‘경기 뉴미디어 콘퍼런스’ 개최
경기도가 ‘크리에이터’의 미래를 살피고 새로운 미디어 생태계를 준비하기 위해 ‘2021 경기 뉴미디어 콘퍼런스’를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플랫폼의 확장, 크리에이터의 기회’라는 주제로 5개 세션 10개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됐다.사진‧영상 등을 인터넷에서 대중에게 제공하는 개인 창작자인 ‘크리에이터’를 중심으로 한 5개 세션은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탐색하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플랫폼 확장을 비롯한 기회요소와 사업성을 살피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메타버스와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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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신축 아파트 품질 평가…우수 시공·감리 업체 9곳 선정
경기도는 26일 도내 신축 아파트단지 시공 품질을 평가, 우수 시공·감리업체 9곳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지난해 공동주택 품질점검을 받고 사용검사가 완료된 134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지난 7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시공 품질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건축, 조경, 전기, 소방 등 분야별 평가와 함께 품질점검 조치율, 입주자 생활편의 증진, 안전관리 등 공동주택 품질 요소를 기준으로 경기도 평가, 시·군 담당부서 자체평가, 민간전문가 현장실사 등 3단계로 진행했다.그 결과 우수 시공업체에는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대림건설㈜ ▲라온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중흥건설㈜ 등 7곳이, 우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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