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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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제주도, '국유지 내 무연고 분묘 등 정비 MOU'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4일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청 백록홀에서 '국유지 무연분묘 등 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캠코 소관 국유지 중 지목만 묘지인 토지를, ▲사용 현황에 맞게 지목을 변경해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고, ▲인접 토지 소유자의 매수신청 제한에 대한 민원 해소 및 ▲제주도의 무연분묘 정비 정책에 협조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캠코는 제주도의 무연분묘 정비사업 및 관련 정책사업 등을 적극 지원하고, 제주도는 캠코가 추진하는 지목이 묘지이나 사용 현황이 다른 국유지의 지목 변경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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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노원 롯데백화점 '제주 식품관' 오픈…중소기업 판로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하 JDC)는 지난 22일 제주지역의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판로 지원을 위해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제주식품관’을 첫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JDC와 롯데백화점은 이번 ‘제주식품관’은 론칭을 위해 지난달 업무 협약을 맺고 JDC 협업 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는 등 제주지역 상품 판로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제주식품관’은 시범사업으로 6개월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제주지역 1차 산업 및 제주도 내 중소기업 10개 업체의 48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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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개소 11주년…온라인 건강강좌 개최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센터장 이령아)가 개소 11주년을 맞아 'One 하는 만큼 건강 넘버 One!'이라는 주제로, 환우와 함께하는 온라인 건강 강좌를 개최했다. 이화의료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릴레이 건강 강좌는 위대장센터 환우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취합해, 이에 대해 답변하는 형식으로 제작됐다. ▲방귀, 변비에 대한 궁금증(외과 정순섭 교수) ▲위 건강에 대한 모든 것(외과 김유나, 소화기내과 홍지택 교수) ▲수술실 안에서 겁내지 마세요(박선재, 김지성 외과 간호사) 등 총 3편이다. 올해 개소 11주년을 맞은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는 위암, 대장암 전문 의료진을 비롯해 소화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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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남양주 서비스 개시… 가맹점 1,350여 곳 입점
경기도 주식회사는 24일부터 남양주에서 배달특급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 3개 시범운영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도내 총 27개 지자체로 서비스 권역을 넓히게 됐다.인구 72만 명의 남양주에서는 현재 1,350여 개 가맹점이 배달특급에 입점해 있다. 남양주 내 별내·다산·왕숙신도시 조성에 따른 신규회원 유입은 물론 배달특급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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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10월 29일까지 자전거도로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오는 10월 29일까지 시·군과 합동으로 ‘2021 가을철 자전거도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합동 안점점검은 안전한 자전거길 이용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북한강 자전거길, 남한강 자전거길 등을 포함해 도내 4,986개 자전거도로 노선 총 5,480㎞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도와 시·군은 이번 점검에서 ▲자전거도로 파손 여부, ▲자전거 안전표지 설치 상태, ▲노면 배수시설 및 구조물(교량, 데크 등) 파손 여부, ▲국토종주 자전거길 인증센터 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단순 이상 사항 발견 시 신속하게 관할 자전거도로관리청을 통해 개선 조치토록 하고, 후속 조치가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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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6만명 참여한 ‘2021 온라인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폐막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1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K-Safety EXPO 2021, 이하 안전산업 박람회)’가 총 36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7일 막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안전산업 박람회는 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으로 개최해 3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고, 327개의 정부 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이 참여해 총 680여 개 제품을 전시했다.이번 박람회에서는 화재·방재안전, 보안·사회안전 및 방역 안전 등 총 7개 분야에서 안전기술 및 제품 전시를 진행했으며,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및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따른 안전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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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공부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도로교통공단이 공공부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에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 HRD, Best Human Resources Developer)는 공공 및 민간기관의 인적자원개발 촉진을 목적으로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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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나의 첫 번째 콘서트’ 통해 신인 뮤지션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신인 뮤지션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1 나의 첫 번째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나의 첫 번째 콘서트’는 실력 있는 신인 음악가를 선발해 첫 번째 콘서트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00석 이상의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적이 없거나, 정규 1집을 발매했지만 아직 단독 공연의 기회를 갖지 못한 뮤지션이 대상이다.선발된 뮤지션에게는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공연장 대관료 지원과 공연 홍보 및 마케팅 특전을 제공한다. 추가로 공연 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과 공연 라이브 영상 촬영 혜택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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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여성계 인사 11,111명 "기득권 저항 넘어설 이재명 지지" 선언
전북 여성계에서 11,111명이라는 대규모 인사가 23일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전북도의회 광장에서 개최된 이날 지지선언은 이재명 후보의 열린캠프 여성본부 한희경 전북본부장(전 전북도의원)을 비롯 자문위원, 부본부장 등과 이남숙, 김은영, 강경숙, 김영자, 신정이, 한명숙, 노영숙, 박문화, 이미선, 이미숙, 정섬길 의원 등 14명의 전북도 소속 여성 지방의원 및 14개 시·군 위원장, 부위원장으로 임명받은 111명의 전북여성본부 임원들이 직접 전북 지역 내 여성계 11,111명의 지지 서명을 받아 이뤄졌다.특히 내년 대선까지 기호 배당 및 경선 결과와 본선을 앞둔 시점에서 11,111이란 숫자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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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회계사·감정평가사·변호사 등 경력직 공개 채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2021년 하반기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회계사’ 5명, ‘감정평가사’ 1명, ‘변호사’ 3명, ‘데이터베이스 관리자(DBA)’ 1명, ‘전기’ 1명 등 총 5개 분야 11명이며, 전원 정규직으로 선발한다.채용 분야별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 및 해당 업무경력자 등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선발과정은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이뤄진다. 접수는 캠코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2일(화) 1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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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간개발 문제점 드러내준 세력에 감사…개발이익 국민환수제 꼭 추진"
이재명 지사측이 최근 대장동 개발과 관련 "개발이익 국민환수제’가 답"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2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열린캠프 이경 대변인은 “대장동 개발은 법원이 인정한 ‘이익환원’인데도 보수언론과 국민의힘, 당내 경선후보까지 합세해 대장동 개발 의혹을 제기한다"고 지적했다. 이지사 캠프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경쟁자인 김두관 후보가 SNS에서 '김 후보는 2018년 지방선거 과정에서 이재명 지사가 대장동을 홍보했는데, 만약에 비리가 연루되었다면 공보물에 넣고 홍보하겠느냐고 되물었다"고 밝혔다.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였던 김태년 의원도 '도민 세금 들이지 않고 해결한 잘한 일이지 탓할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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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고졸인재 취업 활성화 나선다
신용보증기금이 고졸인재 취업 활성화에 나선다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채용과 고졸인재들의 취업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해 12월 교육부 및 한국장학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신보 채용플랫폼인 ‘잡클라우드’와 이달 정식 오픈하는 교육부의 ‘고졸 전용 취업 지원 플랫폼(가칭)’을 오픈API방식으로 연계해 고졸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의 구인공고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고졸 전용 취업지원 플랫폼(가칭)’은 교육부 및 한국장학재단에서 구축한 통합 채용 플랫폼으로, 신보, 고용정보원, 사람人 등 민·관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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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수출기업 88%, '탄소중립' 동의…"맞춤형 지원 필요"
경기도는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6일까지 도내 중소수출기업 450개사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대응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 분석한 결과 이 같이 파악됐다고 23일 밝혔다.조사 결과, 응답 기업(450개사)의 59%가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있다’고 대답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탄소중립 필요성에 대해선 응답기업의 88%가 ‘필요하다’고 공감을 표했다.다만 기업 차원에서의 탄소중립 대응에는 다소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준비’에 대해 응답기업의 27%만이 준비가 됐거나 현재 준비 중인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이 같은 어려움에 대한 이유로는 ‘저탄소·친환경 제조 전환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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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이재명 후보 지지해준 이상헌 의원에 감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 열린캠프 측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준 이상헌 의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지사 캠프 박성준 선임 대변인은 이상헌 국회의원(울산 북구)이 오늘(23일) 이재명 후보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의 뜻을 밝히면서 이재명 후보의 동지가 돼준데 대해 "큰힘이 된다"고 밝혔다.이상헌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후보 울산선거대책본부장과 문재인 대통령 후보 울산선거대책본부장으로 고군분투하며 민주정부 창출에 크게 기여하는 등 민주정부 ‘킹메이커’로 소임을 다 해 온 인물이다.이 지사 측은 "이재명 후보와 열린캠프는 부울경에서 천군만마를 얻었다"면서 "이재명 후보와 열린캠프는 새로운 동지와 함께 4기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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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주의 지켜온 호남이 선택하면 이재명은 합니다"
이재명 지사 측이 "민주주의를 지켜온 호남이 선택하면 이재명은 할수 있다"고 호소했다.23일 이재명 지사 캠프는 '광주전남 대의원 및 권리당원 투표' 21일 시작된 이후 이틀에 걸쳐 온라인 투표를 마친 결과 투표율이 40.29%에 그친 것을 놓고 논평을 냈다. 이 지사 측은 "지역정가에서는 낮은 투표율의 가장 큰 원인으로 광주전남 유권자들이 네거티브에 대해 식상해하고 있다는 점을 꼽고 있다"면서 "민주당의 심장이자 근간인 광주전남 유권자들로선 경선이후 원팀 구성에 악영향을 미치는 네거티브에 대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이 지사 측은 "오늘(23일)부터 ARS권유투표(23~24일)가 있고, 자발적인 ARS투표(25일)도 남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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