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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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천변에 ‘반려견 야외쉼터’ 설치한다
경기도는 올해부터 하천변을 반려견과 함께 이용하는 도민들을 위해 하천 산책로에 반려견과 함께할 수 있는 야외쉼터를 조성하는 내용의 ‘하천 산책로 반려견 야외쉼터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시범사업은 반려견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하천변을 반려견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한편, 사람과 반려견 간 예기치 못한 접촉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하천 산책로 반려견 야외쉼터는 도내 하천변에 있는 둔치 및 국·공유지, 폐천부지 등을 활용해 아파트 놀이터 2배 규모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시범사업으로 총 2곳을 만들 예정으로, 현재 공사 중인 하천 1곳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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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중·소형 함정 구조역량 제고 상황훈련…"내실 다지는 데 역량 집중"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0일 중·소형 함정의 구조 즉응태세 유지 및 구조역량 제고를 위해 실전 상황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정박 중인 중형함정 2척, 소형함정 6척이 참여하여 진행 되었으며, 훈련 종목으로는 ▲상황배치 ▲단정 및 경비함정 현측 인명구조 등으로 실시됐다. 목포해경은 평소 전문구조인력의 지속적인 교육과 함께, 반복적이고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은 “더 나아가 구조안전 인프라를 한층 고도화하고, 선진 수색 구조기술 개발, 교육훈련 강화 등 내실을 다지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끊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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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 광주시의원, 요양보호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촉구
광주시의회 박미정 의원은 10일 코로나19 여파와 고령인구 증가로 노년의 삶을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 돌봄 서비스 요구가 급증한 가운데 저임금·고강도 노동여건에 노출되어 있는 요양보호기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의 시급성을 촉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이날 긴급현안 질의를 통해, “광주시의 노인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인 2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며 “노인장기요양법 제14조 정부 및 지방정부의 책무에 따라, 돌봄의 공공성 확보, 돌봄 노동자의 고용의 질 보장을 통한 정책적 전환으로 ‘더좋은 돌봄 공동체 광주’를 구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특히, “사회적으로 돌봄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요구가 제기되고 있음에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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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난독 신규 지원 대상 학부모 연수’ 실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11일 3회에 걸쳐 ‘2021 난독 신규 지원 대상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난독을 포함한 읽기 장애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연수를 3회로 나눠 소그룹으로 진행했고, 총 47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가정에서 자녀의 읽기학습능력 신장을 위해 치료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했다. 학부모들은 연수 강사인 난독 전문 교수와 심도 깊은 대화 및 질의응답을 통해 자녀의 학습력 신장을 위한 학부모 역할 등 다양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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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월야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수상
함평군 월야면이 전국 107개 시‧군 1994개 마을이 참가한 ‘제8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금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함평군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테스트에서 월야면이 ‘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분야에 참가,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주민과 지자체가 협력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고, 우수사례를 발표 및 공유하는 행사로 마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대회는 ‘마을만들기’ 3개 부문(소득·체험, 경관·환경, 문화·복지)과 ‘농촌만들기’ 2개 부문(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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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시설 설치비 60% 보조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2022년 직매장 지원사업’ 공모 참여자를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 사업은 직매장과 부대시설 개설을 위한 건축비, 설계비, 감리비, 시설비를 지원한다.직매장 유형에 따라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와 대도시형 직매장, 일반 직매장 등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농가 레스토랑, 카페, 공유 부엌 등 문화‧생활시설을 2개 이상 겸비한 복합 직매장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는 최대 30억 원까지, 인구 30만 이상 소비지의 ‘대도시형 직매장’은 16억 원까지, ‘일반 직매장’은 1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지자체,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익법인이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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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증강현실 체험 ‘비엔날레 런닝맨’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제9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간 동안 비엔날레전시관과 중외공원 일원에서 게임형 증강현실 프로그램인 ‘비엔날레 런닝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북구 맛있는 예술여행센터가 디자인비엔날레 홍보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포켓몬 고(GO)와 같이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을 기반으로 하는 증강현실 게임이다. 게임 참여자는 증강현실(AR)이 구현되는 활과 스마트폰을 사용해 미술품을 훔치려는 좀비 도둑과 싸우며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무를 완수 후 게임이 종료되면 체험 인증서와 마패를 지급받는다. 비엔날레전시관 광장에 있는 체험 부스를 방문하면 게임에 참여할 수 있고 비용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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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저소득 1만 가구에 ‘행복한 추석’ 지원금 10억원 전달
LH는 지난 10일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 열매회관’에서 저소득 가구의 행복한 추석나기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LH 김현준 사장, 김상균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복한 추석’ 지원금 전달식은 코로나19로 무료급식 등 지원이 감소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사회취약 계층의 따듯한 추석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금 10억 원은 중복 수혜를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등 전국 기초생활수급자 1만 세대에 각 10만 원씩 전달된다.또한, 지원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재래시장 등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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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임직원,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지주 김형신 부사장(은행 글로벌사업부문장 겸직)과 금융지주 및 농협은행 임직원 봉사단은 10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구성포마을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날 김 부사장과 임직원들은 고추 수확, 명이나물 심기, 마을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농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들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형신 부사장은 “농협의 근간인 농촌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농사일을 도우며 농업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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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사회단체, 공항 활성화 발목 잡는 국토부 항의
전남 무안국제공항활성화추진위원회와 무안군번영회 등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는 13일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안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항의 집회 전 무안군청 앞에서 군민의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토교통부로 상경한다고 12일 밝혔다.지난 8월 19일 무안군청 앞에서 국토교통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군민의 뜻을 담은 성명서를 국토교통부와 국무총리실에 전달했으나 원론적인 답변만 밝히고 있어 이를 항의하기 위해 장·차관 면담을 요구했으나 답변이 없어 군민의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상경 집회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국토교통부 항의 집회는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3차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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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력설비 인근지역에 고효율 공기청정기 지원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국 농어촌 복지시설 약 540개소를 대상으로 10억원 상당의 고효율 공기청정기 약 920여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급사업은 농어촌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해 한전에서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하였다.금번 지원은 복지시설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농어촌지역 주민들이 미세먼지로 인한 걱정과 불편함을 덜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미세먼지에 취약하고 상대적으로 정부 지원이 부족한 노인·장애인들이 생활하는 복지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특히, 전국 농어촌 읍·면 지역 중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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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규 목포시의원, 5분 발언서 목포시내버스 완전공영제 촉구
전남 목포시의회 백동규 의원(정의당, 신흥․부흥․부주동)이 목포시내버스 완전공영제를 촉구했다. 백 의원은 제368회 임시회기 중 5분 발언을 통해 “목포 시내 버스(태원.유진) 대표이사가 2억원의 임금과 그린천연가스충전소, 차고지와 공업사 등을 가족명의로 운영하고 있다”그러면서“매년 20여억원의 이익을 챙겨감에도 불구하고 성실히 근무하는 노동자들은 체불임금으로 고통받고 있다.명백한 근로기준법 위반이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시내버스 운송원가 검증 및 경영개선 용역보고서에서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2017년,18년,19년 3년을 보면 태원여객이 부채비율 1,415%,유진운수가 3,062%로 완전자본잠식상태로 재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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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추석 명절대비 항만시설 안전점검 추진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항만시설 특별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11일 목포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추석 명절 많은 사람들이 관내 터미널 등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 및 공사현장에 대한 현장점검과 여객특별수송대책 및 항만운영대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코로나19 예방활동을 강화한다. 점검은 추석 전에 여객터미널, 항로표지시설, 항만 공사현장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 실시한 후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명절기간에는‘추석연휴 특별여객수송 및 항만운영 대책’시행으로, 여객선은 7항로 증회(1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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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특수교 계측정보 백업센터 구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전국 특수교의 계측정보를 원격으로 취합하여 관리하는 ‘특수교 계측정보 실시간 백업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특수교’는 케이블을 사용해 교량 상판을 공중에 매단 형식의 교량으로, 현수교와 사장교를 주로 뜻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008년부터 해상교량을 포함한 전국 일반국도상의 특수교량 32개에 대한 통합유지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이들 특수교의 유지관리와 안전도 모니터링을 위해 실시간 계측데이터를 관리하는 교량계측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계측관리시스템은 각 교량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특정 교량이 재난이나 재해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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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한우프라자-더본코리아 협업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와 더본코리아(대표이사 백종원)는 1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한우프라자를 운영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식량자원인 한우의 소비안정과 한우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더불어 농협한우프라자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더본코리아와의 협업 내용과 향후 추진계획, 종합토론을 통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속적인 자급률 하락과 부위별 소비 불균형 등 한우산업에 대한 위기 극복을 위한 농협과 더본코리아의 협업에 의견을 같이하였다.향후 양측은 한우를 활용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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