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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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동남아시아 노동환경 건강 개선 지원 사업 시작
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이사장 신상훈, 이하 ‘재단’)은 8월 25일 페이지명동(서울시 명동 소재)에서 노동환경건강연구소(소장 이윤근, 이하 ‘연구소’)와 함께 동남아시아의 노동‧환경‧건강 개선 지원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과 연구소는 국내 금융기업들이 진출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중 심각한 환경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곳을 대상으로 수은 중독, 맹독성 농약의 남용, 환경호르몬 노출 등 세 가지 환경문제에 관한 사업을 국제 NGO 네트워크 및 현지 단체들과 연계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재단과 연구소는 아이들의 건강에 위협을 주는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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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국내 상장사 최초 ‘평등임금인증’ 획득
KT&G(사장 백복인)가 지난 17일 국내 상장사 최초로 ‘평등임금인증(Equal Salary Certification)’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인증은 기업이 동일한 자격을 갖춘 직원에게 성별과 관련 없이 동등한 임금정책을 시행하는지와 함께 채용, 평가, 승진 등 HR(Human Resource) 전반의 모든 기회를 공정하게 부여하는지를 검증한다. 글로벌 비영리재단인 ‘평등임금재단(Equal Salary Foundation)’이 주관하며, ‘유럽연합 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공인한 인증제도다.KT&G는 독립된 전문기관의 객관적 기준에 따라 임금정책 등 인사제도를 공식적으로 검증받고, 이를 선진화된 인권경영의 출발점으로 삼고자 인증에 참여했다. 인증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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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메인비즈협회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26일 서울 마포구 소재 프론트원에서 메인비즈협회(회장 석용찬)와 ‘중소기업의 ESG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ESG경영 문화 확산을 촉진하고 미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활성화와 지속성장가능한 생태계 조성, ESG경영 도입 중소기업 지원, ESG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정책 개발 등을 추진해 중소기업의 ESG경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보는 ‘ESG경영 추진 기업을 위한 컨설팅’과 ‘ESG경영 도입 및 고도화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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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태풍 오마이스 대응…피해 이재민 지원
재난관리책임기관이자 구호지원기관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지난 23일부터 태풍 오마이스 대응을 위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 및 피해 복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피해가 발생한 24일부터 봉사원 201명(누적)과 직원 66명(누적)이 투입되어, 경남, 울산, 경북 지역의 피해를 입은 주택, 상가등에서 피해 복구를 돕고 있으며,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긴급구호세트 및 비상식량세트 등 290개(누적)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은 “이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재난구호활동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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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2021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26일 중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사각지대 없는 취학 관리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조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내부위원 및 경찰서·구청·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빛고을아동보호전문기관의 외부위원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협의회는 유관기관 간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관내 미취학 아동 및 장기결석 학생 현황을 공유했고,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 관리 방안 등의 안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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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농무기간 어선 해양사고 증가
여수해양경찰서는 올해 3월에서 7월까지 해양사고는 운항부주의 및 관리소홀에 의한 어선사고가 가장 많았다고 26일 밝혔다.여수해경의 농무기 해양사고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월에서 7월까지 5개월간 총 113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했으며, 같은 기간 지난해보다 23척(20.3%)이 증가했다.선박 종류별 해양사고는 어선 68척(60.1%)으로 가장 많았으며, 모터보트 14척(12.3%), 낚시어선 12척(10.6%)이며, 해양사고 원인은 운항부주의 및 관리소홀로 각각 41척(36.2%)으로 나타났다.해양사고 유형으로는 기관손상 27척(23.8%), 충돌 20척(17.6%), 화재 14척(12.3%)이며, 6대 해양사고(충돌, 좌초, 전복, 화재, 침몰, 침수)로는 총 61척, 일반 해양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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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실국장 정책회의 주재…"공공의료원 중증 치료체계 구축 준비하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전남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줄어드는 추세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므로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장기적으로 공공의료원이 중증환자 치료체계를 갖추도록 지금부터 준비하자”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8월 들어 하루 평균 20명이었던 확진자가 최근 5일째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국적인 확산세가 여전하므로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모범국가로서 잘 대처하고 있고, 특히 전남도민들께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백신 접종도 적극적인데다 의료진과 방역 관련 공무원이 고생한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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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환경공단과 긴급구난 공동대응 합동 훈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5일 전남 목포시 북항 1부두에서 장기계류 선박 해양오염 사고에 대비한 현장 방제 대응력 강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훈련은 해양환경공단 목포지사와 합동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실시했으며 에어벤트 봉쇄키트와 탱크로리 장비를 동원했다.훈련 내용으로는 실제 장기계류 선박 A호(39톤, 어선)에서 기름유출 등 해양오염사고 상황을 가상으로 ▲상황전파 및 선박제원 파악 ▲오염물질 적재현황 확인 및 대응세력 동원 ▲에어벤트 봉쇄 및 적재 오염물질 이적 등 해양오염 사고 발생 시 관계기관 간 긴급구난 공동대응력 강화를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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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천농협 산지유통센터 준공...총 49억 원 투입
26일 세계적인 명품 과일로 사랑받는 ‘나주 배’의 고품질과 선별 및 유통, 저장을 책임질 나주 금천농협 산지유통센터(APC)가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6일 금천농협 신축APC현장에서 농협중앙회 관계자들과 함께 나주 배의 새로운 도약을 희망하는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축된 금천농협APC는 노후화 된 건물과 선별기, 유통시설 개선을 골자로 금천농협 육묘장 옆(고동리 2156번지) 부지 1만 2283㎡(약 3715평)에 연면적 3924㎡규모로 건립됐다. 최대 1500여톤을 배를 보관할 수 있는 160평대 저온저장고를 비롯해 입·출고장, 사무실, 프리트레이식 선별기 2식, 냉동탑차 2대, 지게차 3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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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비대면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 개최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5일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제22회 119소방동요 영상 경연대회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22번째를 맞은 이번 경연대회는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식을 형성하고 우리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유치원, 초등학생이 포함된 4인 이하 가족이 소방동요를 UCC 형태로 영상을 제작·출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형식으로 마련된 올해 대회에는 유치부 ‘코끼리 소방대’ 팀 등 8개 팀, 초등부 ‘김한가온’ 팀 등 11개 팀이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이중 재미있는 표현력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한 ‘은방울 자매’ 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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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성인지 예산 전문가 모니터링 추진...이행 현황 등 점검
광주광역시는 26일 시청 다목적홀에서 2021년 성인지 예산 중점관리사업 78개의 담당자를 대상으로 ‘1 대 1 대면 전문가 모니터링’을 실시했다.‘성인지 예산 제도’는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효과를 미리 분석해 이를 예산 편성에 반영함으로써 양성이 동등하게 수혜를 받도록 하는 것이다. 이 제도의 실효성 높이기 위해서는 중점관리사업 선정과 모니터링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그동안 시와 여성가족재단은 시의회, 여성단체, 성별영향평가센터, 관련 부서가 함께 하는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2021년 성인지 예산 등 총 138건을 중점관리사업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2021년 성인지 예산에 대해서는 대면 모니터링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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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산자부 주관 ‘에너지융복합단지 특화기업’ 지정 지원
광주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1년 제2차 에너지특화기업 선정’에 지역 기업들이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에너지특화기업’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 구역에 위치한 기업 중 기술수준, 경영역량 등 일정 기준을 갖춰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된 기업이다.지정된 기업에는 지방세 감면,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2% 가산,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평가원 기술개발 공모과제에 주관기관으로 참여할 때 가점 지원 등 혜택이 제공된다.신청 자격은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의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8조에 따라 지정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조성구역 내 사업장을 1개 이상 보유 ▲기업의 총매출액 중 고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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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e-모빌리티 엑스포 취소 결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오는 10월에 예정된 ‘2021년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엑스포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취소한다고 26일 밝혔다.지역경제 활성화와 e-모빌리티 선도도시로서의 위상, 엑스포의 연속성 등을 고려하여 온라인 개최 등도 고려했으나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고, 참여기업과 기관의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영광군은 올해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오는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영광 스포티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최근 코로나19 감염자가 대규모로 발생하는 데다 변이바이러스 확산 등으로 방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e-모빌리티 엑스포의 경우 외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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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개그맨 황기순·가수 영탁·최대성, 취약층에 마스크 10만장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홍보대사인 개그맨 황기순과 가수 영탁·최대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마스크 10만 장과 손소독제 1,8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한 전달식에는 황기순, 최대성이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최근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지만, 마스크 등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재난취약가구를 돕기 위해 진행됐으며, 전달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장애인·노인 등을 비롯해 면역력이 부족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황기순은 “나눔은 제비가 물고 온 박 씨처럼 조금씩 나누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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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교육 시민강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25일 청소년안전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4시간 동안 줌을 활용한 온라인으로 진행된 교육은 경남 안실련(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시민강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기법, 건설안전 및 시설안전 기본이론 등으로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지난 2018년도부터 경남 안실련 회원들을 도내 초·중·고교 재학생 대상 안전교육의 강사로 양성해왔다. 이날 교육은 기존 강사교육을 이수한 회원들의 안전 관련 전문지식 함양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시민 강사들이 참여하는 역량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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