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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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평생학습 지원체계 구축 방안 모색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지난 19일 ‘2021년 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 FGI’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실시하였다. 이번 FGI ‘2차 계양구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발전계획(2021~2025년)’추진전략 중 평생학습 추진체계 고도화를 위한 권역별 평생학습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사립작은도서관 대표, 권역별 평생교육 실무위원회 대표, 평생학습관과 주민자치센터 강사, 수강생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였다. 구 평생학습 관계자는 FGI를 통해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근거리 평생학습 거점센터의 필요성과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FGI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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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실용음악 발전방향 모색 위한 포럼 개최
KT&G(사장 백복인)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실용음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Applied Music Forum 21(이하 A.M.F.21)’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음향‧공연 전문기업 ‘사운드캣’, 실용음악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참여해 실용음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상상마당 춘천은 음악 생태계 발전에 힘을 보태는 산‧학 협력의 허브 역할을 담당한다. 24일에는 코로나19 및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고려해 주요 참여자들에 한정해 사전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2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본 포럼은 상상마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상상마당 춘천 페이스북 채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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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인식 많은 인천 서구 '완충녹지', 새 이름으로 바꾼다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지역 내 대표적인 녹지 석남완충녹지와 가좌완충녹지의 별칭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석남녹지는 석남동과 신현동 일원 공업지역과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면적은 155,080㎡로 서구에서 가장 큰 면적의 녹지이다. 가좌녹지 또한 가좌동 주거지역과 공업지역 사이에 있으며 면적은 76,103㎡로 두 번째로 큰 녹지이다. 두 녹지는 규모가 큰 만큼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으나 ‘완충녹지’라는 표현이 부정적이라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구는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변화하기 위해 별칭을 선정한다. 서구는 별칭 선정 결과에 따라 네이버, 다음 등 주민이 많이 이용하는 지도 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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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민원창구 공무원과 공감토크
‘개항문화 미래도시 사람사는 복지중구’ 실현에 앞장서는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0일 민원창구공무원 8명을 대상으로 공감토크를 개최했다. 공감토크에는 민원지적과, 세무1과, 교통운수과, 연안동, 개항동 민원창구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홍인성 구청장은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세무1과 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모임도 축소되고 취미활동 또한 제한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으나 오랜만에 직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2개 청사에서 다양한 민원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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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급
인천광역시 옹진군이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 의 가계 부담 완화와 정신적인 피로감 해소를 위한 '저소득층 추가 국가지원금'을 24일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아동양육비를 지원받는 한부모가족으로 관내 1200명이며, 지급액은 1인당 10만원으로 세대주 복지급여 계좌로 일괄 지급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별도 신청 절차없이 진행되었으며, 이번달 31일까지 신규 책정되거나 계좌 오류 등으로 받지 못한 대상자는 다음달 15일까지 추가 지급할 예정으로 누락되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온·오프라인 및 전화, 문자 등 개별 연락을 통해 알릴 예정이다. 장정민 옹진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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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개최 주민투표 실시
인천 동구가 관내 11개 동별 주민자치회에서 '주민자치회형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23일부터 실시한다. 구는 각 동별 주민자치회에서 제안한 총 49개의 주민참여예산 사업 가운데 이번에 실시되는 주민투표 결과를 반영해 동별 최대 1억원 범위에서 예산 편성 우선순위를 선정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현장투표를 최소화하고 비대면 온라인 투표 중심으로 진행되는 주민투표 결과는, 오는 9월 3일부터 16일까지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동별 온라인 주민총회’를 통해 공개된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마을 발전과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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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22년 '평가연구 논문화 사업' 연구과제 공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30일(월)부터 9월 27일(월)까지 2022년「평가연구 논문화 사업」에 참여할 연구과제를 공모한다. 이 사업에는 보건의료전문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제시된 공모 연구주제(자유 연구주제 및 지정 연구주제) 중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공모신청서와 연구계획서 등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연구과제는 연구계획, 연구방법, 연구기간, 연구실적 4개 부문으로 심의되며, 선정결과는 심사평가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과제의 연구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이며 연구에 필요한 자료는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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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경찰청과 합동으로 번호판 훼손 차량 집중 단속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23일(월)부터 9월 5일(일)까지 경찰청과 합동으로 고속도로 내 번호판 훼손 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단속은 전국 주요 톨게이트를 대상으로 불시에 시행되며, 단속 대상은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가림, 이물질(반사체) 부착, 번호판 꺽기 등의 방법으로 번호판을 훼손한 차량이다. 적발된 차량은 ‘자동차 관리법’ 에 의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최대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에 해당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1월부터 번호판 훼손 차량 영상분석시스템을 도입해 상반기에 564대의 번호판 훼손 차량을 고발했으며, 발생빈도가 높은 톨게이트를 선정해 분기별 현장단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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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레인보우 건강 브릿지' 업무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 및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미경)와 지난 20일 '레인보우 건강 브릿지' 업무협약을 심사평가원 본원에서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레인보우 건강 브릿지' 사업은 강원도 다문화 의료취약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키트 지원과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건강 및 투약정보 등에 대한 안내서 및 컨텐츠 등을 통해 다문화 가정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두 번째로 시행된 ‘전국 보건의료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가 제안한 사업으로, 총 15개 사회복지기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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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9월 6일부터 복지용구 신규 급여결정 신청 접수
국민건강보험공단은 9월 6일부터 9일까지 복지용구 신규 품목‧제품 급여결정신청 접수를 받는다는 공고를 띄웠다고 23일 밝혔다. 품목 급여결정을 희망하는 제조‧수입업자는 기존 복지용구 18개 품목 외 새롭게 급여를 원하는 품목의 견본품 제출이 가능해야 하며, 제품 급여결정을 희망하는 제조‧수입업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최근 1년간 신청 제품을 200개 또는 5,000만원 이상 국내 유통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다만, 고령친화우수제품은 유통실적 제출이 면제된다. 대신 최근 1년간 200개 또는 5,000만원 이상의 제조 또는 수입실적을 제출하면 된다.건보공단은 신청 접수가 완료되면 서류심사에 통과한 신청 건에 대하여 품목‧제품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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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오마이스’ 대비 안전관리 총력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관리에 나서고 있다.목포해경은 실시간으로 태풍의 진로를 모니터링하며 관할 해역 선박을 대상으로 이동․피항 권고와 함께 조난통신 청취를 강화하고 항행 안전방송을 통해 선제적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또한, 파출소에서는 관내 장기계류선박 등 정박선박의 계류상태를 점검하고 주요 항·포구 및 해안가,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 안전 취약개소의 안전 순찰을 강화하며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태풍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 점검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어업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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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우리나라를 통과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23일 오전 11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한다.광주시는 현 시점에서 태풍이 23일 저녁에서 밤 사이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임에 따라 협업 기능별 대비 상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유관기간 간 긴밀한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해 긴급 소집키로 했다.이날 회의에는 광주시 10개 실·국장과 광주기상청, 광주지방경찰청 등 유관기관, 5개 자치구에서 참석한다.광주시는 이날 회의에서 기상특보 발령에 따른 기상상황 분석과 대처 방안 등을 논의하고 비상근무단계 결정, 재난안전대책본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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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공공의료 강화 위한 6대 공약’ 발표…"과감한 투자로 의료 격차 해소 할 것"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포용적 건강사회 실현’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 이전·신축 및 공공병원 확충 등을 제시하며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6대 공약’을 발표했다.22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지난 21일 오후 전북 남원 고죽동에 위치한 남원의료원을 찾아 “의료는 공공재이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벨트지만 대한민국의 의료현실은 아직 개선해야 할 점이 많다”고 지적하며 “공공의료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전 국민 필수 보건의료 서비스 보장으로 포용적 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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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회 세종 이전 위해 국회법 여당 단독 처리하겠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국회의 완전이전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민주당 단독으로라도 국회법 개정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이 후보는 22일 대전 중구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가진 대전지역 기자간담회에서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광역경제생활권으로 묶는 충청 메가시티를 대한민국 행정과 과학의 수도로 만들고, 그 메가시티를 기초과학과 비즈니스가 융합하는 대한민국 성장의 심장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후보는 이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에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집무실을 조속히 설치하고, 미이전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신속히 추진해 행정수도를 조속히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완전이전 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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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폐지 줍는 어르신 안전 위해 ‘안전손수레’ 지원
전남 함평군이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안전장치가 부착된 손수레와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군은 관내 65세 이상 재활용품 수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손수레 보급 희망자를 파악하는 수요조사를 실시해 6명의 지원 대상자를 확정 했다 이에 군은 지난 19일 어르신들께 경광등, 경적 등 안전장치들이 장착 돼 있는 손수레와 함께 안전화, 장갑 등 각종 안전 용품들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교통사고 등 도로 위 안전사고에 쉽게 노출되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향후 군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및 복지정책 등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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