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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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건강취약계층 여름철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 4300가구를 대상으로 9월 말까지 전화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폭염대비 등 여름철 건강관리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 등을 교육한다고 4일 밝혔다. 가정방문을 실시한 결과 한 홀몸노인의 경우는 냉장고가 없어 부패한 음식섭취로 건강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전기료 부담으로 선풍기조차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냉장고 설치, 전기료 감면, 주택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했다. 한 가정방문 간호사는 “처음에는 무표정한 모습으로 퉁명스럽게 대하던 대상자가 폭염, 건강 등 문제를 해결해 주고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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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무더위 속 음료 나눔 행사 개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신창현)가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수도권 광역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로 음식물 폐수를 반입하는 운반 기사들을 위해 ‘음료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 관계자는 “폭염 속에 고생하시는 기사분들이 잠시 더위를 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음폐수바이오가스화시설은 수도권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폐수를 처리하는 시설로, 처리 과정 중 혐기성소화를 통해 일평균 3만3485Nm3(2020년도 기준)만큼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LNG 대체연료(연간 43억원 연료비 절감)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해당 시설은 환경부 주관 ‘2020년 전국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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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빈집 실태 조사 실시
인천 중구가 빈집(폐·공가)의 노후화 및 관리 방치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빈집(폐·공가) 대한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를 위해 인천 중구는 구 홈페이지 및 관내 각 동 행정복지센터 게시판에 관련 계획을 게시하고 접수된 민원 및 현황 자료을 토대로 8월 초부터 10월 말까지 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를 통해 파악된 빈집(폐·공가)에 대하여 건축물의 안전상태 등을 확인하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의 규정에 따라 소유자 등에게 안전조치 및 철거 등을 요구할 예정이며, 향후 ‘2022년 빈집정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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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해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iH공사 서경호 경영본부장, 만수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봉·김문자 위원장,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 이영주 회장이 참석하여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상생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사는 매달 ‘지역 사랑의 날’을 운영하여 장승백이 전통시장 상인회가 선정한 물품(연 1,200만원)을 구매하여 지역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또한, 공사에서 각종 행사 진행 및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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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국토부 주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 선정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상반기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화순군은 지난 5월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부담 완화, 기업의 인력 수급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 주관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됐다.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동면 소재 사업부지 9,140㎡에 근로자 전용 공공 주택 42세대를 건립한다. 농공단지 입주 업체를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군이 건설·운영 등을 총괄 계획하고 추진하게 될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건립 사업에는 총사업비 약 80억 원이 투입된다. 2022년 착공이 목표다.군은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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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고강도 거리두기 따른 관광객 34% 감소
여수시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겹치는 7월 마지막 주 극성수기 관광객이 전년 대비 34.1%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백신 접종 확대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향에 따라 6월 말 누계가 전년대비 13만 명 증가해 3.3% 회복세를 보이던 것과는 크게 대조적인 양상이다.극성수기인 7월 마지막 주 여수시 관광객은 약 22만여 명, 숙박 투숙율은 68.4%를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관광객은 12만 명 34.1%, 숙박 투숙율은 3.3% 각각 감소했다. 수도권 및 비수도권 감염자 급증의 영향과 여수시의 ‘긴급 이동 멈춤’ 주간 운영, 낭만포차 휴업, 18시 이후 종화동 해양공원 벤치 폐쇄와 해수욕장 폐장 등 고강도 방역조치에 따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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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철 광주경찰청장, 광산구 일대 유흥업소 등 방역현장 점검
김준철 광주경찰청장은 광산경찰서장·광산부구청장등과 같이, 지난 3일 오후 8시경 광주 광산구 쌍암동 일대 유흥업소등 방역현장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수고하는 일선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7월 27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에도 코로나19 감염사례가 끊이지 않음에 따라 유흥가 등 방역수칙이 준수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에서 실시했다. 김준철 청장은 단속경찰관과 구청직원들을 격려하며 “방역을 위한 노력이 장기화 되고 현장의 어려움이 크겠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꺽일 때까지 K-방역에 일조한다는 마음으로 힘써주고 개인위생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경찰은 이날 유흥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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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8~49세 백신 우선접종자 사전예약…17일부터 접종 실시
전라남도는 4일 밤 8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만 18~49세 중 필수업무종사자, 접종소외계층, 아동·청소년 밀접접촉자 등 우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 사전예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3분기 주요 접종대상인 18~49세는 자율접종자와 일반접종자로 나눠 순차적으로 접종하게 된다.특히 만 18~49세 자율접종자는 지자체가 우선 접종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대상이다. 주요 대상은 ▲대중교통 근무자, 택배근로자, 환경미화원 등 필수업무 종사자 ▲장애인, 외국인근로자, 외국인유학생 등 접종 소외계층 ▲학원․청소년 관련 종사자, 실내체육시설 종사자 등 아동·청소년 밀접 접촉자 ▲일반·휴게음식점, 노래연습장, PC방 종사자 등 감염 위험이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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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빅데이터 활용 해충 방역 실시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모기, 바퀴벌레 등의 해충 방역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해충 발생 지점과 시점을 예측, 선제적 방역활동을 실시해 구민 건강을 증진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오는 12월까지 행정안전부와 함께 방역 민원현황, 건축물대장, 거주 인구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분석해 월별 최적 방역지점 표적모델을 구축한다. 분석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충 발생 취약지 관리 등을 위한 방역지도를 만든다. 북구는 방역지도를 방역업무에 적극 활용, 민원접수 전 또는 방역 시기보다 조금 빠른 선적적인 방역을 실시, 방역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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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소상공인 대상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 지원
전남 함평군이 이달부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080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이하 ‘안심콜’)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안심콜’은 방문객이 식당,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안내된 번호로 전화만 하면 방문 기록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방역대상 시설물 892개소이며, ‘안심콜’로 수집된 개인정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역학조사와 방역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4주 후 자동 삭제된다. 군은 안심콜 시스템 도입으로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불편과 수기 명부 작성 시 개인정보 유출 염려를 동시에 불식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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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근절 대책 발표..."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 것"
광주시교육청이 4일 최근 발생한 일련의 학교폭력 사안과 각급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대처 현황을 긴급 점검해 실제적 도움을 줄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시교육청은 무엇보다 학교폭력 조기 감지 및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여겨 빠른 시일 내에 ‘학생생활 자가진단 앱’을 개발해 활용키로 했다. 해당 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어려움과 학교폭력 피해 여부 등을 상시 파악할 방침이다. 학생 개개인은 1~2주 단위로 직접 ‘학생생활 자가진단 앱’에 접속해 학교폭력·자살위기 등으로 구성된 문항에 답변하면 단위학교는 앱을 통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 감지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얻은 정보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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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해우리봉사단,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생수나눔 봉사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 해우리 봉사단은 지난 3일 폭염에 취약한 계층을 찾아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수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4일 밝혔다.최근 군산지역은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날이 지속되며 평년수준을 넘어서는 폭염이 연일 맹위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군산해양경찰서 해우리 봉사단이 폭염에 취약계층인 지역노인과 장애 어린이를 위해 군산 경로식당과 특수학교인 산돌학교를 찾아 생수를 나눔으로써 잠시나마 무더위를 식히고 무사히 여름을 보내고자 하는 취지로 생수 나눔을 펼쳤다.군산해경 해우리 봉사단은 평소 봉사에 관심이 있는 직원들이 이웃사랑의 마음을 모아 창단한 순수 봉사단체로 지난 2017년 창단해서 현재까지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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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축산물군납조합협의회, 농·축산물 군납 제도 개선안 재검토 위한 건의문 전달
전국축산물군납조합협의회(회장 조규용 가평축협 조합장)는 지난 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개호 위원장에게 국방부 군 급식 개선안에 대한 전면 재검토 협조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건의문 전달에 참석한 전국축산물군납조합협의회 소속 축협(춘천철원, 원주, 광주) 조합장은 현재 국방부가 검토 중인 군 부식 식자재 조달 경쟁체계 도입안에 대해“농·축산물의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정”이라면서“경쟁입찰 방식으로 농·축산물이 공급될 경우 낮은 품질의 식재료 공급이 불가피해져 결과적으로 장병 식생활에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또한, 국방부의 농·축산물 경쟁 입찰방식 도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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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구명조끼 입기 실천 이벤트 진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여름 성수기 물놀이 안전 필수품인 구명조끼 입기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4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물놀이 안전의 필수품!', '바다에서 구명조끼를 입으면 나 스스로를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구명조끼 입기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 참여 방법은 여수해양경찰서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친구맺기(Follow)하고 SNS계정에 이벤트 참여 완료 댓글을 남겨주시면 10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상품이 선물로 제공된다.한편 여수해경 최근 5년간 연안사고 사망자 40명 중 구명조끼 착용자가 없어 구명조끼는 사고의 위험을 줄이는 필수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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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명사십리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고시 일부 개정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7월 21일 수상레저활동 실정의 변화와 성수기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에 대한 레저활동자·지자체의 지속적인 건의를 수렴해 수상레저활동 금지구역 고시를 일부 개정했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고시 개정은 개장기간 관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가장 많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세부 개정 사항은 법제처와 행정안전부 관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주요 내용은 기존 ▲개장 기간 수영경계선 기준 내측 또는 해안으로부터 100m 이내 해상에서의 모든 수상레저활동 금지를, ▲무동력 수상레저 활동 지정 구간 별도 설정(명사십리 7번 화장실을 기점으로 해조류 스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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