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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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아이아이에스티' 스타기업 선정·지원...지정서·현판식 교부
나주시와 (재)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잠재력을 갖춘 유망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나주시 스타기업’에 ‘㈜아이아이에스티’(대표 서범석)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과 ㈜아이아이에스티는 지난 6일 시청 이화실에서 스타기업 업무협약을 체결, 지정서 및 현판식 수여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정찬균 나주부시장, 이상엽 전남TP단장, 서범석 대표를 비롯한 기관·기업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나주시 스타기업은 지역 대표기업 육성을 목표로 기술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기술개발·마케팅·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스타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전남TP와의 업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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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테러 대응체계 강화 여객선 합동 점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6월 30일부터 유관기관과 해양 테러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 취약시설인 중형 여객선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했으며, 완도해경과 목포지방 해양수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3개 기관이 참여해 500톤 이상, 여객정원 300명 이상 여객선 7척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합동점검은 해양 테러 대응 강화 일환으로 ▲여객선의 테러 위험요인 발굴 ▲선체 도면과 선내 객실 확인 ▲등선 위치 파악과 승객 구조 방안 모색 ▲조타실, 기관실 비상 정지 버튼과 방송장치 사용법 숙지 등을 중점 점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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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2021 그린뉴딜 온택트 일자리박람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은 IBK기업은행,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채용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2021 그린뉴딜 온택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우수 그린뉴딜기업의 채용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는 7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태양광·풍력·ESS(에너지저장) 등 그린뉴딜 분야의 60여개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인재채용에 나선다. 박람회 참여기업에게는 이력서 검색부터 면접까지 전과정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의 채용 솔루션을 지원해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고 채용 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직자에게는 인공지능 기반의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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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중대재해 예방 위한 특별안전관리 추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정책을 회사 경영에 반영하고 체계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구축 운영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보다 촘촘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특별 안전관리에 나섰다.건설현장 근로자의 안전권 확보를 위해, 안전관리 책임을 현장 관리직원 중심에서 공사 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중심으로 역할을 확대한다.공사는 이번 특별 안전관리 집중 추진을 통해 형식적 안전관리에서 탈피해 현장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근로자 안전우선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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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장마철 집중호우 시기 감전사고 피해 예방요령 안내
장마가 시작되었다. 기상관측 이래, 39년 만의 ‘지각장마’라는 기록과 함께, 지난해 못지않은 긴 장마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보도 나온다. 덥고 습한 날씨 속에서 잦은 비가 쏟아지면 누전으로 인한 감전사고 우려도 커지기 마련이다. 실제로 전기안전공사가 발간하는 전기재해통계분석에 따르면, 2019년도 기준으로 여름철 장마가 한창인 6~8월에 일어난 감전사고 사상자(179명)가 전체(508명)의 35.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사례가 조금 더 주의를 기울였다면 피할 수 있었던 인재. 자연재해를 막을 순 없어도, 미리 요령을 알고 대처한다면 그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몇 가지 중요한 예방법부터 익혀두자. 첫째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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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데이터, 정부조달마스협회와 ESG평가 MOU 체결
한국기업데이터는 6일 서울 서초구 정부조달마스협회 본사에서 협회 회원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과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ESG 평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부조달마스협회의 유인수 회장과 권수혁 부회장, 한국기업데이터의 이호동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양 기관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사단법인 정부조달마스협회는 조달청 다수 공급자 계약 물품의 품질 향상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회원사의 매출 확대를 지원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기업데이터는 협회의 약 16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ESG평가를 실시하여 회원사의 ESG활동을 심사하게 되었다. 또 공공 기관 제출용 신용 평가와 기술 평가 및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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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한국교통연구원, 철도중심 국가교통체계 구축기반 마련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2050 탄소중립 실현과 철도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한국교통연구원과 미래철도정책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학술 활동 ▲ 철도중심 미래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연구 및 지원 등 다양한 협력을 펼쳐 나가기로 뜻을 모았으며,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교통부분 탄소중립 정책과 철도중심 교통체계 실현 방향 등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철도 중심의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미래 철도정책 발굴 등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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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참여
금융투자협회 나재철 회장이 7일에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올 1월에 환경부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을 위해 시작한 환경캠페인이다. 나회장은 ‘재활용이 어려운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환경과 미래를 위한 ESG투자는 늘리고’라는 다짐을 밝혔다. 금투협 임직원들도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금투협은 일회용 종이가방 사용을 줄이고자 에코백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등 사내 그린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금투협은 자본시장 친화적인 ESG제도와 인프라 도입을 통해 금융투자업계의 ESG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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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부산도시공사,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 감사 이인수)는 7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47층에서 부산도시공사(사장 직무대행 박준우, 감사 박세영)와 '감사 및 반부패․청렴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캠코와 부산도시공사가 감사인력 상호 지원과 함께 청렴․반부패 활동 노하우 등을 공유함으로써 양 기관 감사업무 전문성 강화와 품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으로 양 기관은 △협력․교차 감사를 위한 상호 인력 지원 △반부패․청렴 활동 정보 교류 △감사사례․기법 등 자료 및 노하우 공유 △공동 워크숍․교육 등 감사업무 전반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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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제2기 취업성공 디딤돌 청년인턴사업 실시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관내 미취업 청년의 행정인턴 경력형성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제2기 취업성공 디딤돌 청년인턴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청년인턴 사업은 실무경험 제공, 역량강화 교육뿐만 아니라 개별 진로 상담 및 취업 알선을 통해 취업성공의 디딤돌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5일부터 16일까지로 청년인턴으로 선발된 36명의 청년은 8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개월 동안 서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등 32개 부서에서 행정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또한, 인턴 기간 중 ▲취업 특강 ▲채용행사 참여 ▲청년 진로·심리코칭 프로그램 ▲일자리 연계 상담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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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경부고속도로와 GTX 환승체계 구축
경기도, 용인시, 경기주택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이하 플랫폼시티 공동사업시행자)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를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용인역을 연결하는 환승체계를 구축한다. 고속도로에 GTX 역사를 연계한 환승체계는 국내 최초다.경기도는 최근 플랫폼시티 공동사업시행자, 고속도로 관리청인 한국도로공사와 이런 내용을 담은 ‘경부고속도로-GTX 용인역 환승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용인 플랫폼시티는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마북동·신갈동 일원 약 275만7,186㎡ 규모로 2028년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 수인·분당선 구성역에 환승역으로 설치될 GTX-A노선 용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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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블루베리 벗초파리 피해증상·조기진단 매뉴얼’ 발간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블루베리 재배 농업인들을 위한 ‘블루베리의 벗초파리 피해증상과 조기진단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벗초파리는 과거에는 별 피해사례가 없었으나 최근 충청 이남 지방 베리류(블루베리, 체리, 딸기, 구기자 등) 재배지에서 피해사례가 보고됐으며,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경기지역에서도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벗초파리의 주요 피해는 과실의 무름 증상으로 이는 피해가 상당히 진전된 상태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조기에 피해발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방법이 필요하다. 이에 도 농기원은 블루베리에 발생하는 벗초파리에 대한 주요 피해증상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활용한 벗초파리 구분방법, 피해증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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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까지 도내 49개 물놀이형 수경시설 일제 점검
경기도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7월부터 8월까지 17개 시‧군 내 49개 물놀이형 수경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수질 및 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고 7일 밝혔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분수, 실개천 등으로 일반인에게 개방해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운영자는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가동일 15일 전에 신고한 후 운영해야 하며, 15일마다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수질기준 초과 시 시설 중단 및 소독 등 조치 후 관리카드 등을 시‧군에 제출해야 한다. 도는 다중이용 공공시설 및 아파트 내 시설, 신규 신고 시설, 최근 3년 내 행정처분 등을 받은 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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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83명 과태료 5억9천만원 부과
납세를 회피하거나 부동산 시세를 조작하려는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신고한 83명이 경기도 특별조사에 적발됐다.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신고 의심 사례 1,925건을 특별조사한 결과, 거짓신고자 83명(36건)을 적발해 과태료 5억9,500만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도는 거래가격 과장·축소신고, 계약일 거짓신고, 특수관계(친인척) 간 매매신고, 거래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신고가 의심되는 사례와 금전거래 없이 신고하는 허위신고,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주택거래의 자금 조달계획서에서 증여가 의심되는 거래 등을 거짓신고 의심 사례로 분류했다.조사 결과 양도소득세 감면을 위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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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7월 말까지 불법 파라솔 영업행위 등 집중 수사
경기도가 7월 12일부터 30일까지 불법 파라솔 영업행위 등 해안가 불법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7일 밝혔다.수사 대상은 궁평·제부·방아머리 등 도내 해수욕장과 전곡항·궁평항 등 도내 33개 항구 등이며 바다에서 이뤄지는 불법 어업 행위도 포함된다. 주요 내용은 ▲불법 파라솔 영업 ▲가설건축물 및 차량을 이용한 미신고 음식점 영업행위 ▲어린물고기 포획, 불법어구 사용, 무허가 어업 ▲유류, 유독물질을 비롯한 오염물질 해상투기 행위 등이다.불법 파라솔 영업, 미신고 음식점 영업, 어린 물고기 포획 등 불법 어업 행위의 경우 공유수면법, 식품위생법, 수산업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특히 유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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