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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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식 목포시의회 의원,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전남 목포시의회 박용식 의원(용당1․용당2․연․삼학동 )이 대표발의한 ‘목포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가 23일 목포시의회 제367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 통과 됐다. 박용식 의원을 비롯해 7명의 의원이 발의에 참여한 이번 조례안은 도심속의 녹지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목포시의 정원문화 확산에 이바지 하고자 발의 됐다.‘정원문화’란 정원을 매개로 생활 속에서 쾌적한 여가생활을 영위하고 서로 소통·화합하는 모든 활동을 말한다.이러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시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발적으로 정원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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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수특산물 품질보증 9개 업체 35개품목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상반기 농수특산물 품질보증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 9개 업체 35개 품목에 대해 품질보증 품목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보전지역인 신안군 농수특산물 품질보증은 각 분야별 실무위원회에서 신청을 받으면 생산자에 대한 품질관리 수준, 대외 신용도, 차별화, 수익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실시한다. 품질보증위원회에는 서류를 제출하면 각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의 최종 심의를 거쳐 신안군 농수특산물로써 대외적으로 손색이 없다고 인정될 때 최종적으로 품질 보증서를 교부하게 된다. 이번에 품질보증을 받은 제품은 소비자들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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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폭염 취약지역 16곳 '스마트그늘막' 설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관내 폭염취약지역 16곳에 스마트 그늘막을 추가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스마트그늘막은 태양광을 이용한 전원 공급장치가 설치돼 있어 온도·바람·시간에 따라 자동으로 개폐되는 그늘막으로 자연재해 등 비상시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 인력낭비를 줄일 수 있고 야간에는 LED조명이 점등되어 방범효과도 탁월하다. 군은 2018년부터 그늘막을 설치해 운영해 왔으며, 올해는 남악신도시 2곳 오룡신도시 14곳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 16곳을 선정해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오룡신도시 행복초등학교 근처에 설치한 스마트그늘막은 노란색 원단을 사용해 도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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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웅치면 여성자원봉사회 ‘희망 나누는 밑반찬 나눔’ 봉사 펼쳐
전남 보성군 웅치면과 웅치면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22일 ‘희망을 나누는 웅치’를 모토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회원 20명이 참여해 돼지고기 장조림과 겉절이로 구성된 밑반찬세트를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58가구에 방문 전달하고 불편한 사항은 없는지 안부를 챙겼다. 자원봉사를 주관한 임태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백남구 웅치면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해 준 여성자원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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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노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역량강화사업 힐링학교 운영
전남 보성군 노동면은 농촌중심지활성화 지역역량강화사업으로 마을방문 문화공연 힐링학교를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힐링학교는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1주일간 운영됐으며, 마당놀이 신뺑파전과 윷놀이를 마을 순회로 실시하며 주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했다. 노동면은 지역역량강화사업의 다른 프로그램으로 오카리나 강습지원반과 노동면 주민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인물화를 삽화로 그려 넣은 주민 생애사도 발간할 계획이다. 문경식 보성군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운영위원장은 “중심지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들을 위한 한마음회관이 신축되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평소 접하지 못했던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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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재해 안전 도시 조성 박차…1239억원 투입
전남 보성군이 여름철 장마와 태풍 등에 대비해 1239억 원을 투입 재해 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보성군에서 시행 중인 재해예방 사업은 △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사업(4지구, 822억 원) △소하천정비사업(9지구, 364억 원) △재해위험저수지정비사업(4지구, 20억 원) △급경사지정비사업(2지구, 25억 원) △재해위험지역조기경보시스템설치사업(2지구, 8억 원) 등이다. 특히, 물의 흐름을 막는 장애물을 집중 제거하고, 상습 침수구역인 겸백면 석호, 도안, 상가지역 배수펌프장을 우선적으로 설치했으며, 벌교 배수펌프장과 우수저류시설은 일제점검과 가동훈련 등을 실시해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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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캐릭터 대상, 보성군 'BS삼총사' 첫 돌잔치
보성군은 22일 봇재 카페에서 BS삼총사 첫돌을 기념해 보성군 특산품을 활용해 돌상을 차리고, 캐릭터를 활용한 보성군 발전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BS삼총사 돌잔치에 참석한 김철우 보성군수는 “코로나19로 닥친 농가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보성군 공무원이 직접 만든 캐릭터가 1년도 안 돼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 캐릭터로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보성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 이 캐릭터를 활용해 보성을 홍보하고, 농가 소득 증진과 보성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돌상에는 농산물 지리적 표시 제1호 보성녹차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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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집중호우 산림피해 복구사업 우기 전 완료
전남 구례군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에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피해지 복구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지난해 유례없는 집중호우로 산사태 12㏊, 임도 0.21㎞ 등의 산림피해가 발생해 30억원을 투입해 복구공사를 추진했다.군은 지난해 산림피해로 인한 군민 불안 요소를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게 산사태 복구계획을 수립했다.전문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원인조사 및 설계용역을 지난해 10월 완료하고 사업을 조기 착공했다.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매주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매월 부진사업장 현장점검과 대책 회의를 실시하는 등 신속한 복구추진을 위해 노력해 지난 6일 산림피해 복구사업 15건을 모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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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순천만 관광벨트 활성화 연구모임, 현장방문
전남 순천시의회 ‘순천만 관광벨트 활성화 연구모임(회장 오광묵)’은 지난 22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 등을 방문해, 순천만의 관광자원 현황을 파악하고 연계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현장방문에는 연구모임 회장을 맡고 있는 오광묵 의원을 비롯해 박혜정, 장숙희, 오행숙, 이명옥 의원 등 회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인 청암대학교 오기훈 교수 등이 함께했다.연구모임 회원들은 순천의 대표 관광지인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방문해, 현황 및 문제점 등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연결하는 스카이큐브를 탑승하고, 순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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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 꽃동산 만들기 행사
전남 무안군 삼향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동현)는 최근 남악중앙공원 화단에서 수국 등 4종의 꽃과 나무를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꽃과 나무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주민자치위원, 어린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주민자치위원들은 이른 시간부터 공원 내 화단에 심을 수국과 꽃모종들을 옮기고 흙을 고르며 어린이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앉아 예쁜 화단을 만들었다.임동현 위원장은 “오늘 가꾼 화단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주민들을 위한 볼거리를 조성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야외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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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제21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개최…총 11개 유망 스타트업 발굴
포스코가 유망 벤처기업 발굴부터 투자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며 벤처생태계 강건화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포스코는 23일 2시부터 체인지업 그라운드에서 ‘제 21회 포스코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Idea Market Place, IMP)’를 개최하고, 11개 유망 벤처기업들을 선발해 온라인 생중계로 데모데이를 진행한다.포스코는 초기 벤처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예비창업자 및 3년 미만의 유망 스타트업으로 지원 대상을 변경하고 투자여부까지 결정해 IMP기업을 선발했다.공모에는 500여개 이상의 유망 스타트업들이 지원해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예비창업자와 벤처기업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번 행사에는 미세조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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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인천광역시가 시민과 함께하는‘스마트 아이디어 공모전’에 접수된 시민제안 심사결과 최종 5개 우수제안을 선정하고 6월 23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 10일 ~ 5. 31일까지 22일간 ‘생활 속 불편함! 스마트 기술로 해결!’을 주제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바 있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스마트시티(주)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접수 된 46개의 시민 제안은 1,2차 전문기관 및 실무부서 심사를 거쳐 3차 시민선호도 조사를 통해 최종 5개 우수 제안이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버스정류장 정차유도 및 노선번호 표시 알림등’(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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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인명구조함으로 익수사고 대비한다
인천시 남동구가 음주부주의로 인한 익수사고에 대비해 전국 최초로 ‘캐릭터 인명구조함’을 개발, 소래철교에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인명구조함’은 익수사고 발생 시 현장 주변 누구나 손쉽게 이용해 인명구조를 할 수 있도록 구명조끼, 로프, 구명환을 비치한 시설이다. 구는 지역주민은 물론 소래포구 관광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인명구조 사용목적을 강조하기 위해 구명환을 접목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자체 제작했다. 소래포구 관광객 김모(45)씨는 “캐릭터 형태로 설치된 인명구조함은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고, 익수사고에 쓰는 구조함인 것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구는 노후·파손돼 사용이 불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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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공사, 민·관이 함께하는 ‘희망의 집수리’ 사업 박차
iH공사(인천도시공사)가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한 집을 무료로 고쳐주는 2021년 ‘희망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도배, 장판, 배선, 단열, 창호 등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기초수급자 등 중위소득 75% 이하 자가 또는 임차가구로, 군·구 주민센터에서 대상자를 신청 받아 현지 실사를 거쳐 군·구별 1가구씩 총 9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인천시, iH공사뿐만 아니라 민간 건설사 및 사회적 협동조합 등도 참여하는 민관협력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12월 23일 인천시, iH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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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항미단길’ 가로등에 관광 현수기 설치
인천 중구가 지난 22일 항미단길 경관 특성화를 위해 가로등에 관광 현수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구민과 직접 소통하고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행정 일환으로 시행 중인 ‘골목에서 만나는 구청장, 홍문고를 울리세요’를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서 시작됐다. 중구에서는 현수기 디자인 개발을 위해 항미단길에서 현재 활동 중인 문화예술인과 협업를 제안함으로써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살리고자 노력했다. 항미단길은 인천역에서 아트플랫폼으로 이어지는 ‘개항장의 아름다운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발적인 주민참여로 만들어 가는 새로운 지역발전의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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