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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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행락철 맞아 레저·관광객 대상 구명조끼 무상 대여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연안 사고 예방을 위해 바다 찾는 레저․관광객을 대상으로 구명조끼를 무상으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0년도 연안안전사고 유형별은 추락 22건(61%), 익수 9건(25%), 고립 5건(14%)으로 총 36건이 발생하였고, 전년 대비 11%(4건) 감소, 사망자는 9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연안안전사고 중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구조자 중 한 명만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한편 사망자 전원 미착용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여수해경은 바다를 찾는 레저․관광객에게 구명조끼 무상 대여 서비스를 시행하여 구명조끼 착용률을 높이고, 사고 발생률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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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ESG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28일 ‘ESG 금융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ESG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예보와 하나은행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해 환경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 금융을 활성화하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 금융, 그린 뉴딜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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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ESG 금융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예금보험공사(사장 위성백, 이하 ‘예보’)는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과 28일 ‘ESG 금융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예보는 하나은행이 추진하는 ESG 금융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을 함께 하기로 하였다.예보와 하나은행은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을 통해 환경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 금융을 활성화하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 금융, 그린 뉴딜 등과 관련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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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수호천사’…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전남 서·남해안은 섬 주민 고령화로 응급환자 발생률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추세다. 뱃길이 끊어진 야간 섬 주민들의 응급구조는 해양경찰의 헬기가 밤하늘을 가른다.전남 서·남해안 섬 마을주민의 평균나이는 73세에 이르는 만큼 고령화에 따른 응급환자는 밤낮을 구분하지 않고 발생한다. 특히 야간에 발생하는 환자 90%가 긴급을 요하는 응급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전남 서·남해 지역에서 촉각을 다투는 응급환자가 발생되면 출동 할 수 있는 헬기는 전라남도 소방헬기와 닥터헬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소속의 헬기가 있다. 전남 서·남해안 지역의 구조헬기는 소방헬기와 닥터헬기,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소속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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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 협력…전기고장 예방 기대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전기기술인협회와 5월 28일(금) 한전 아트센터에서 김태용 한전 디지털변환처장과 남기범 한국전기기술인협회 경영관리본부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사업협력 MOU를 체결하였다.이번 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한전이 개발한'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 활용과 전기안전관리 분야 기술교류 확대를 통해 고객 수전설비 정전 사고 예방과 전기안전 증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파워체크 모바일 서비스'는 빌딩, 공장, 상가 등 대형 전력설비 운영 에 필요한 전기품질, 전기안전 정보를 핸드폰 앱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이다.전기안전관리자는 이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고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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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마당 부산, 뷰티 창업지원 '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 공모
KT&G 상상마당 부산이 청년들의 뷰티 분야 창업을 지원하는 ‘2021 상상마당 코코챌린지(Korea Cosmetic Challenge)’ 전국단위 공모를 6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창업지원을 강화하고 상상마당의 문화예술 지원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친환경 뷰티 브랜드 및 제품이며. 모집 제품군은 스킨‧클렌징‧헤어‧바디 제품 등이다. 접수 기간은 5월 31일부터 6월 20일까지이며,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뷰티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2030세대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다. 우선 서류 심사를 거친 후, 워크숍 평가와 멘토링 캠프를 거쳐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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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사, 우회전 차량 절반 이상 보행자 보호 나몰라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서울시내 6개 교차로에서 ‘차량 우회전 시 보행자 횡단안전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회전하는 차량 중 절반 이상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간선도로에 위치한 신호교차로 3곳과, 이면도로에 위치한 비신호교차로 3곳에서 보행자 보호에 대한 우회전 차량의 행태를 조사·분석하였다.”공단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을 때 우회전한 차량 823대 중 53.8%(443대)는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도 양보하지 않고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6.9%(221대)는 보행자에게 양보는 했지만 통행을 멈추지 않고 접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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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일본 MZ세대 공략…잠재 방한관광 견인
한국문화에 관심이 높은 일본 MZ세대를 대상으로 코로나 회복 이후 실질적인 방한 수요로 견인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가 펼쳐졌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5.28.~29. 이틀간 방한관광 홍보캠페인 ‘코리아페어 2021 #다카라코리아’의 시작을 알리는 론칭 이벤트를 실시했다. ‘#다카라코리아’는 공사가 코로나 이후를 겨냥해 일본 라쿠텐트래블, HIS 등 OTA와 공동 실시하는 캠페인으로, 주문제작 맞춤형 한국문화체험 클래스 상품과 같은 하이브리드형 관광상품 및 호텔 등 방한관광 얼리버드 상품의 선판매 등이 본격 전개될 예정이다. ‘다카라’는 ‘그렇기 때문에 (한국)’라는 뜻으로, 개인 취향에 따라 각기 다른 한국관광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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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동 지역 의료관광 관계자 ‘K-의료’ 답사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코로나19로 단절된 국제관광시장의 단계적 재개 및 국내 인바운드 관광업계의 해외 네트워크 재건 사업의 일환으로 제한적 방한관광 추진기반 마련을 위해 아랍에미레이트(UAE) 의료관광 관계자 5명을 초청해 5월 23일(일)부터 28일(금)까지 팸투어를 실시했다. 금번 팸투어단은 아랍에미레이트의 정부송출병원으로 지정된 이대목동병원, 서울 성모병원과 자생한방병원, 우리들 병원 등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중동지역 환자 수용태세를 점검하고 정부송출 환자 유치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의료관광객 동반 가족 대상으로는 서울한방진흥센터, 비스타워커힐 웰니스 클럽 등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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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논단] 카스트로 떠난 쿠바…한-쿠바 수교 준비해야
내년이면 쿠바공화국 탄생 120주년이다. 쿠바는 16세기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신대륙발견이후 스페인의 식민지였다. 스페인이 중남미 아메리카까지 졍략 할 때 미국 입구 ‘카리브 해의 진주’인 쿠바와 자메이카, 도미니카 섬 등을 거점으로 활동해왔다. 스페인왕정이 힘을 잃었을 때인 1898년 미국은 스페인에 선전포고를 하고 해병대를 선두로 쿠바 섬을 침공해 합병했다. 미국은 이때 아시아의 필리핀과 괌 섬도 빼앗았다. 이 쿠바에 1996년, 2006년 두 번 갔었다. 첫 번째 한국기자협회장 시절 쿠바기자협회의 초청으로 10여명의 기자와 함께 갔다. 1991년 소련의 해체로 원조가 끊겨 ‘고난의 행군’을 하던 시절이었다. 미국을 거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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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경선 운영위원장, “광주·전남 맹목적 통합 절대 안돼”
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이 “광주·전남의 맹목적 통합은 절대 안 된다”며 강력히 반대했다. 전경선 위원장은 오는 6월 2일 시작되는 전남도의회 제353회 제1차 정례회에 접수된 전남도의 제1차 추경안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관련 연구용역 예산이 포함되면서 이 같은 우려를 30일 표명했다. 전 위원장은 “광주·전남의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의 순서가 잘못됐다”면서 “시·도민 모두를 위하고 호남의 미래를 내다봐야 할 중차대한 일임에도 의견수렴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왜 이렇게도 인색한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또 “수도권 블랙홀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지자체 간의 연합과 연대는 필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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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1.5단계 2주 연장…유흥시설 등 영업시간 밤 12시까지 완화
광주 지역 유흥시설과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이 오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밤 12시까지 완화된다.김종효 광주시 행정부시장은 30일 오후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2주간 유지하되, 영업제한시간 완화 및 선제적 검사 의무 부과 등 일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조정한다”고 밝혔다.김 부시장은 “지난 1주일은 기존의 감염경로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는 한편 축산물 유통업장, 터미널 등 다수이용시설에서의 새로운 확진 사례도 나타났다”며 “시민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대규모의 확산은 막아내고 있으나 언제 다시 확산될지 알 수 없는 위기 상황”이라며 말했다.이어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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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 안전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6월1일~8월31일 현업근로자 2,60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2/4분기 산업안전보건 정기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기교육은 코로나19 상황 속 대규모 대면 집합교육 실시에 따른 감염 위험성 예방을 위해 인터넷 원격교육으로 진행된다. 전문기관의 체계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현업근로자의 안전보건의식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산업안전보건법상 현업근로자(학교급식전담원, 시설관리직, 통학차량실무사 등)는 분기별 6시간 이상(법정 의무교육시간)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광주시교육청은 우리지역 안전보건 전문기관인 안전보건공단 광주본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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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감염 확진자 1명 추가 발생…동거 가족 '음성'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29일 밤 화순 주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전남 1457번(화순 76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근육통과 두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단 검사를 받았다.화순군은 확진 통보 즉시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확진자는 순천의료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긴급 방문 검사를 실시한 확진자의 동거 가족 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현재까지 전남 1457번 확진자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군은 전남도 역학조사반과 함께 감염 경로와 추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화순군 관계자는 “최근 직장 동료, 가족과 지인 등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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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이용섭 광주시장, 오월밥집 개소식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8일 오후 동구 예술의 거리 광주마당 회관 1층에 문을 연 오월밥집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지난 28일 오후 동구 예술의 거리 광주마당 회관 1층에 문을 연 오월밥집 개소식에 참석해 임택 동구청장, 조오섭 국회의원, 조은재 오월밥집 대표 등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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