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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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 농어촌연구원장 (21년6월1일자 특정직임용예정)최 강 원 △ 임 기 2021. 6. 1. ~ 2022.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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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17일 나주교육지원청과 동신대학교, 나주영재교육원에서 중·고 학생 및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1년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은 장석웅 교육감 공약으로 만들어진 권역별 진학지원센터 사업 중 하나로 학생·학부모에게 종합적인 진로진학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만족도가 높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진학 특강’ ‘1:1 진학상담’ ‘학부모 자녀교육 컨설팅’ 등으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필요한 정보와 함께 상담까지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로진학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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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추모제 참석..."지켜내고 계승 할 자랑스런 역사"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7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추모제 추모사를 통해 “5·18은 광주를 뛰어넘어 온 국민과 세계인이 함께 지켜내고 계승해야 할 자랑스런 역사가 됐다”며 이같이 평가했다.이어 “우리는 5·18이 자랑스러운 민주주의 역사로 온전히 자리매김할 때까지 쉼 없이 전진할 것이며 깨어있는 양심과 연대하겠다”며 “정의로운 오월의 역사를 바로 세워 후대에 교훈을 남기고 살아있는 자의 책무를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아울러 “민주와 인권, 나눔과 연대의 5월 정신을 더욱 계승 발전시키고, 정의로운 도시가 잘 살아야 역사가 교훈을 줄 수 있다는 일념으로 풍요로운 광주 건설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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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운영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17일부터 도내 비문해·저학력 성인의 초등학력 취득을 지원할 문해교육 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2021년 초등과정 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은 지난 4월 모집된 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집합교육 52시간과 현장실습 15시간을 진행한다. 교육생들은 문해기관 우수사례, 문해교육개론, 교수법 등의 과목을 수강한다. 이수 교육생은 초등학력 인정 문해교육 교원 자격을 받는다.올해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에 따라 현장실습을 제외한 전 과정이 비대면 온라인 교육방식이며, 교육비는 무료다.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교원연수를 통해 양질의 문해교육 인력을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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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경기도가 지역사회 여성 지도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1년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를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경기도여성비전센터가 운영하는 ‘경기도 여성 리더십 아카데미’는 교육생 접근성을 위해 동남부(용인 웨신대), 서부(김포대), 북부(의정부 신한대)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한다.경기도민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교육생은 권역별 35명씩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24일부터 6월 22일(권역별 세부 일정 차이)까지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신청자는 웨신대, 김포대, 신한대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교육은 주 1회씩 총 16주 내외로 진행되고, 경제활동을 하는 여성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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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헌혈자 수 감소 문제해결 위해 임직원 헌혈 동참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4일 현혈자 수 감소와 혈액 수급난 문제해결을 위해 웅진플레이도시 부지 내 행사장소를 협조 받아 사랑의 헌혈 운동을 가졌다. 공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현혈자의 감소와 혈액의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작년부터 전국적으로 혈액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기 위해 임직원 2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공단은 작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헌혈을 적극 독려하여 사랑의 헌혈 운동을 5회 실시, 직원 110명이 참여해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이 주관하는 ‘생명나눔단체 헌혈릴레이’ 우수참여단체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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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잡초방제용 왕우렁이는 외래종. 효과 좋지만 철저히 관리해야”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친환경 벼 재배에 이용하는 왕우렁이가 인근 농작물과 생태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외래종인 왕우렁이는 지난 2017년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으로부터 생태계 위해성 1급으로 지정됐으나 잡초방제효과가 좋아 친환경 벼 재배단지 전체면적의 약 89%(’18년 기준)가 우렁이농법을 이용할 정도로 활용도가 높다. 관리가 소홀할 경우 농수로를 따라 주변지역으로 유입되어 자연환경이나 농작물에 피해를 줄 수 있다.도 농기원은 지난달 하순에 친환경 벼 재배지 잡초방제를 위해 사용되는 왕우렁이의 경기도내 월동 상황을 점검했다. 평택, 화성, 양평, 파주 지역 벼 친환경재배 단지 주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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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록기준 미달 및 무단영업 측량업체 일제 단속 실시
경기도가 건전한 측량업체를 육성하고 양질의 측량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측량업체 184곳을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도는 측량업 등록업체 전체 572곳(인구 50만 이상 10개 시는 자체 점검) 중 지난해 서면 점검 미제출 업체 115곳, 측량업 관리 시스템상 등록기준 미달 56곳, 지난해 폐업·등록취소 업체 33곳 등 총 184곳을 올해 지도·점검 대상으로 선정했다.도는 6월 말까지 1차 점검으로 사전점검표 및 증빙서류와 측량업 관리시스템 등록사항을 대조하는 등 기술인력 상시근무, 측량장비 적정 보유, 변경 신고 여부를 검토한다. 이어 8월 말까지 2차 점검으로 지난해 폐업 업체와 서류 미제출 업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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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18민주유공자와 유족 7월부터 월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원
경기도가 도에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7월부터 매월 1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생활지원금 지급은 경기도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도는 5·18민주유공자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경기도 5·18민주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한 바 있다. 조례는 5·18민주유공자와 유가족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생활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새로 제정된 시행규칙은 지급기준과 신청 및 지급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5·18민주유공자는 ‘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에 따라 5·18민주화운동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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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착공
인천시 계양구가 17일 방축동 일원 ‘어린이과학관 부근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착공했다. 계양구는 주차난 해결을 위해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방축동 113번지 일원 4746㎡에 56억 원을 투입해 주차면 125면을 조성한다. 주차장 건물 상부에는 쉼터를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마련한다. 해당 지역은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으로 주민들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으며 계양산을 찾는 등산객들로 주차난이 가중되었다. 이에 계양구는 2018년부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국토교통부, 인천시에 적극적으로 협의해 사업부지, 예산을 확보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공영주차장 건설과 함께 기존에 확보되어 있는 공공·민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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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40회 스승의날 기념 보육유공자 표창
인천 동구가 2021년 제40회 스승의날을 기념해 지역내 보육현장에서 묵묵히 헌신·전념하고 보육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의 공적을 치하하고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14일 개최했다. 표창인원은 정부지원, 민간, 가정어린이집 소속 보육교사 6명으로 표창 수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표창 수여자만 참석하여 진행됐다. 허인환 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영유아 보육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원장 및 보육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과 보육교사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집과 구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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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업무협약 체결
인천 중구가 ‘안심하며 살기 좋은 편안한 공동주택 만들기’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시회장 강기웅)와 지난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구는 다양한 입주민들과 관리주체가 100% 만족하는 공간 조성은 어렵겠지만 최소한 모두가 안심하며 살기 좋은 편안한 공동주택의 정주 여건을 갖춰 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신뢰 부재로 인한 분쟁을 최소화 시키고, 입주민의 서비스 증진 및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되는 순기능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우선 중구는 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와 ‘어린이 안전 우수아파트’ 선정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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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소래포구 일대 공중화장실 대대적 시설개선 나서
인천시 남동구가 소래포구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대대적인 공중화장실 개선에 나선다. 남동구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선도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지난해를 포함해 국비 총 3억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는 현재 지난해 공모사업(국비 2억1000만 원 확보)으로 선정된 공중화장실 2곳을 신축 및 리모델링 중이며,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올해 하반기에 2곳의 시설을 추가 개선한다. 사업 대상은 소래포구와 남동누리길 인근 노후 공중화장실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신규로 설치하는 대대적 시설 개선이 이뤄진다. 소래포구는 연간 3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이번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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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 적극 이어가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강화․옹진군의 섬마을을 찾아가 현장 이동 상담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여성폭력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적극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지역의 여성폭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와 손잡고, 가까이에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는 지역주민 44명을 지원활동가로 위촉하고 ‘도서지역 찾아가는 여성폭력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긴급전화 1366인천센터는 지난 3월 26일 44명의 지원활동가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4월 한 달 간 승봉도를 비롯한 총 10개 섬 지역을 방문해 총 4건의 피해사례를 발굴하고 피해자들에게 전문 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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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5·18 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 참석…"아프지만 자랑스러운 역사"
전라남도는 17일 1980년 당시 전남도청 현판을 재연해 설치한 도청 앞 광장에서 전남 5‧18민주화운동 41주년 기념식을 열어 오월 영령의 뜻을 본받아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기념식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한종 도의회의장, 장석웅 도교육감, 국회의원, 오월단체 대표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에 따른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행사는 헌화와 기념사 등 인사말, 기념공연, 청년 낭독,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이어졌다. 부대행사로 청소년의 희망과 평화를 담은 청소년 미술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5‧18민주화운동 41주년 주제인 ‘오월, 시대와 눈 맞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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