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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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경기 행정2부지사 “특별자치도 설치의 기회를 열어달라”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7일 경기도 기회기자단과 만나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을 당부했다. 오 부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열린 2023 기회기자단 역량 강화 교육에 참석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여건과 추진과제’란 제목의 특강을 통해 기회기자단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오 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는 경기북부만이 아니라 앞으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견인하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도민뿐 아니라 경기도 전체, 나아가서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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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경기도식생활교육지원센터 주관으로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가 자녀들에게 저영양·고열량 식품이 아닌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밥 중심의 우수식단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장기 자녀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아빠의 육아식단 고민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이야기가 있는 아빠 밥상' 요리경연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구성하여 진행될 예정으로 경기미를 이용한 ‘우리집 별미(米) 한 그릇 밥’을 주제로 (예비)초·중·고등학생 자녀와 아빠가 한 팀이 돼 참가할 수 있다. 예선 응모는 오는 28일까지다. 예선 경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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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개최 준비 총력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준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제104회 전국체전·제43회 장애인체전’이 오는 10~11월 전남도 22개 시군 70여개의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다.여수시에서는 전국체전 5종목(요트·철인3종·야구·테니스·족구)과 전국장애인체전 4종목(요트·트라이애슬론·배드민턴·댄스스포츠)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은 전남에서 15년 만에 열리며, 코로나 일상회복 후에도 처음 열리는 만큼 약 3만 명의 선수단 및 관람객이 전남도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이에 따라 시는 선수 및 관람객의 안전 확보와 관광객 유치, 성공적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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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시아, 주얼리 리세팅 이벤트 진행…31일까지 신청
주얼리 브랜드 오르시아에서 고객들의 사연을 받아 서랍 속 오래된 주얼리를 리세팅 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착용하지 않는 주얼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모두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오르시아 공식 블로그에서 사연을 접수하면 된다.오르시아 본사에서 사연의 진솔성을 판단해 사연이 채택되면 고객과의 미팅을 통해 리세팅 가능 여부를 확인한다. 디자이너와 고객은 1:1 미팅으로 주얼리에 얽힌 사연을 풀어낸 뒤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제품 도면을 스케치하고 제작하게 된다.전 과정에는 오르시아의 대표 디자이너와 장인들이 참여하며 고객과 디자이너의 1대1 매칭 시스템으로 고객과 충분한 소통 과정을 거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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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라남도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 소통간담회 연다
나주시와 전라남도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의문점을 해소하고자 시민과의 소통 시간을 갖는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4일 오후 2시 30분부터 나주시민회관에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 설명 및 소통간담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간담회는 2019년 전라남도 공모사업으로 나주시가 최종 선정된 ‘남도의병역사공원 조성사업 추진 경위’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건립사업’, ‘박물관 건립 연계사업’ 설명에 이어 참석한 시민들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박물관 건립부지에 속해있는 영상테마파크 시설물 철거 관련 사회관계망(SNS)에 제기된 주요 관심·의문 사항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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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한여름에 피는 여름새우란 전시 5일 개막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5일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 새우란전시관에서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여름새우란 전시’ 개막식을 진행했다.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 일본의 여름새우란 100여 점을 비롯해 지네발란, 풍란, 석곡 등 다양한 희귀 자생식물 50여 점과 함께 자생식물을 그림으로 표현한 세밀화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신안군은 2013년부터 10회 이상의 새우란 정기 전시를 시작으로 2023년 에는 전국 최초로 새우란 축제와 전국 새우란 대전을 개최하는 등 새우란 홍보 및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전시 작품을 함께 준비한 신안군새우란연구회(회장 정언호)는 “이번 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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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청계면 이장協, 군공항 이전 반대 캠페인 실시
무안군 청계면 이장협의회(회장 나종천)는 7일 목포대학교 정문 앞 도로와 청계면사무소 앞 도로 등 2개소에서 마을 이장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장협의회 회원인 각 마을 이장은 “군공항 이전을 결사반대하고 있음을 알리고 청계면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나종천 청계면이장협의회장은 “무안군의 거듭된 군 공항 이전 불가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광주시와 전남도의 밀어붙이기식 군 공항 이전 논의는 무안군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군공항의 무안군 이전은 무안군의 미래를 위협하고 발전을 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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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한국 문학을 빛낸 해남의 현대시인’ 학술 심포지엄 개최
해남군은 땅끝순례문학관에서 ‘한국문학을 빛낸 해남의 현대시인’을 주제로 전국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심포지엄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이성혁, 최진석, 김효은, 남승원, 정재훈, 김남규, 김지녀, 장은영 등 한국 비평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젊은 평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한국 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해남 출신 현대 시인들의 삶과 문학세계를 심도있게 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어 심호 이동주, 남우 박성룡, 김남주, 고정희, 윤금초, 김준태, 황지우 시인 등 현대 시인들을 주제로, 해남의 문학적 정체성과 그 흐름을 총체적으로 고찰하는 연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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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잼버리 총력 지원…새만금 홍보관 관람 등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7일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잼버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새만금 홍보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공사는 공사 부설 새만금 홍보관을 활용해 새만금 역사에 대한 이해와 박물관 관람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새만금 사업단 소속 직원 30여 명을 행사장에 배치해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일 3,000여 명의 잼버리 참가자가 방문할 예정이며, 공사는 한국 고유의 안동 탈 모양의 목걸이와 폭염 대응 탈수 방지를 위한 생수 5,000여 개 등을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이병호 사장은 “폭염으로 영내 활동이 축소되는 상황을 고려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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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퓨전국악 한마당 개최…"방한 외국인 사로잡는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오는 12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중앙 밀레니엄홀에서 GKL사회공헌재단과 협업한 ‘퓨전국악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입국과 출국 시 한국 고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 내국인과 인근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본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피리, 생황, 태평소에 재즈를 접목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국악창작그룹 ‘뮤르’와 현대인의 일상을 다양한 매개체로 표현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구이임’, MZ국악 걸그룹 ‘소리꽃 가객단’, 국내 최초 한국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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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학폭추방본부, 제6회 대한민국 모범리더상·SVE특별상 수상자 발표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는 제6회 대한민국 모범리더상·SVE특별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세계총연맹) 부설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세계학폭추방본부) 소속 대한민국 모범리더상·SVE특별상 조직위는 '제6회 대한민국 모범리더상' 수상자 총 62명의 학생을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민국 모범리더상(어린이·청소년상)은 학교 안팎의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학생과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 함으로서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그리고 집단 따돌림, 언어 폭력을 포함한 각종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앞장 선 학생 등 선행활동을 실천한 모범학생을 찾아 그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대한민국 모범리더상은 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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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자원순환가게, 올 상반기 1억 5,000여만 원 현금 보상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관내 78개 자원순환가게에서 올해 상반기 동안 투명페트병 등 19종의 재활용품 425톤을 회수해 시민들에게 1억 5,300만 원을 현금으로 보상했다고 7일 밝혔다.인천자원순환가게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2021년 시범사업으로 17개소가 운영됐고, 2022년에는 8개 구 56개소에서 재활용품 302톤을 회수해 7,200만 원을 현금(포인트) 보상했다. 가입자 수도 2021년에는 1,244명, 2022년에는 1만 2,412명, 올해에는 2만 1,215명으로 전년 대비 71%나 증가했다.특히, 미추홀구는 행정복지센터 19개소에서 일주일에 2회씩 자원순환가게를 열어 재활용품을 회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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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복지재단, 신규 연구 사업 수요조사 실시…"도민이 원하는 사업 발굴한다"
경기복지재단이 도민이 원하는 신규 연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24 신규 연구 사업 수요조사’를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안 분야는 2024년 재단에서 실시할 수 있는 복지 연구과제, 사업, 컨설팅‧인증, 교육과정 등으로 경기도 복지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제안서 중에 1차 내부심사,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신규 사업으로 선정한다. 제안서는 오는 28일까지 경기복지플랫폼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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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8월 3주간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특별사법경찰은 오는 14일부터 3주간 수입 수산물 유통업체, 도‧소매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혼동)표시 등 불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특별 단속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 특사경은 최근 언론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이후 일본산 수입 수산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 수산기술지원센터, 군·구와 합동 특별단속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관내 어시장, 전통시장, 일반음식점(횟집) 및 수산물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일본산 수산물 중 국산으로 둔갑 될 개연성이 높은 품목(활가리비, 활참돔, 냉장 명태)의 원산지 거짓 표시 또는 고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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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내달 27일까지 신청
경기도가 자체 사업으로 추진하는 ‘경기도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지원’ 신청을 내달 27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 31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신청일 현재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현금)을 받는 미취학 가정보육 어린이다. 가정보육 어린이 보호자는 별도 제출서류 없이 간편하게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신분증, 주민등록초본(아이), 가족관계서류 등 증빙서류를 갖춰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건강과일 신청자들은 주민등록 및 가정보육 여부를 확인한 후, 오는 10월 말부터 12월까지 국내산 제철 과일꾸러미를 가정에서 두 번, 무료배송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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