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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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이웃, 대설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위해 연탄 1,000장 배달
사계절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이 대설이 내리던 지난 15일, 홍천읍 일원에서 연탄을 배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대설주의보가 발령돼 눈이 내리던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회원들이 서로를 격려하며 단합해 복지사각지대 어르신 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박학천 이사장은 “눈이 내리는 날에도 단결해 이웃을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회원님들의 모습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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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송현항 어촌어항재생사업 다목적복지센터 준공식 진행
한국어촌어항공단 서남해지사(지사장 성상봉, 이하 지사)와 무안군(군수 김산)은 ‘송현항 어촌어항재생사업’ 일환으로 지난해 1월부터 추진한 다목적복지센터 신축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측에 따르면 그동안 송현마을에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이 없는 상태로 주민 불편이 계속되어 정주여건 개선 및 복지시설의 확보가 필요했으며 꾸준한 관광객의 수요가 있으나 방문객의 교류 시설이 전무하였다. 이번 ‘다목적복지센터’ 신축공사는 복지 및 지역 기반시설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 유치 등 마을 발전을 도모하고자 진행되었다. ‘다목적복지센터’는 총사업비 약 13억원이 투입돼 연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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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겨울철 3대 전기제품 안전하게 사용으로 따뜻한 겨울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는 추운 날씨 속에 겨울철 3대 전기제품(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 사용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이 제품들은 따듯한 생활을 위해서 없어선 안 될 필수품이지만 사소한 부주의에도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주거시설 화재는 총 4만103건으로 그 중 겨울철 발생은 1만659건 약23%이며, 겨울철 3대 용품으로 인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1037건으로 겨울철 화재 발생 원인의 일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화재예방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전기제품을 사용할 때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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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매뉴얼 개정 및 게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재건축사업의 안전진단 매뉴얼’(매뉴얼)을 개정 및 게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매뉴얼 개정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5일 ‘주택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기준’을 일부 개정고시한 데 따른 것이다. 주택 재건축을 추진하려면 민간 안전진단기관의 안전진단 결과를 정비계획수립권자인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하며 이번에 개정된 매뉴얼은 민간 업체들이 안전진단을 실시할 때 필요한 절차, 평가항목, 평가방법 등 구체적인 사항을 기술한 것으로, 관리원이 국토교통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재건축사업 안전진단 관련 지침과 매뉴얼이 개정됨에 따라 평가항목 배점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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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세무법인, 취약계층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 기부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미추홀세무법인(대표 김상돈)으로부터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미추홀세무법인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작년과 동일하게 인천사할린동포복지회관의 사할린 동포, 원폭 피해자 등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대표로 성금을 전달한 미추홀세무법인 이국화 세무사는 “작년에 이어 적십자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 끝나지 않는 코로나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김창남 적십자 인천지사 회장은 “나눔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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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 단체 공개 모집
경기도가 장애인 복지 증진과 우수 복지프로그램 발굴을 위한 ‘2023년 경기도 사회복지기금 장애인복지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2월 1일부터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내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복지관련 민법, 사회복지사업법 등에 따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 ▲장애인복지를 연구하고자 하는 대학과 연구소다. 지원주제는 고령·여성·유형별 장애인 지원사업, 장애인 성(性) 관련 상담·교육사업, 장애인 사회참여 및 교육훈련 사업 등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며 단체별 1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고, 사업별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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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 사업기관 16곳 공개 모집
경기도는 장애인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정보화 교육 사업 ‘2023년 장애인 집합정보화 교육’을 실시할 교육기관 19곳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정보화 강의실, 컴퓨터, 장애인을 위한 기초 편의 시설 등을 갖춘 법령에 의한 비영리법인, 사회복지법인 및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기관, 단체,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다. 교육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과 장애인의 활동을 보조하는 가족(부모, 형제, 자매, 배우자, 자녀)을 대상으로 PC와 모바일 교육을 무료로 720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며 시간당 2만8,000 원의 강사 인건비와 월 9만6,000 원의 교육 운영비, 한국지능정보사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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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32곳 추진…"연내 15곳 준공 예정"
경기도건설본부가 올해 총사업비 3,314억 원의 공공건축물 건립사업 32곳을 추진하고, 이 중 경기도 유기농산업 복합센터 등 15곳을 연내 준공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사업 32곳은 ▲공사가 진행(발주 포함) 중인 에코팜랜드 승용마단지(화성), 남한산성 역사문화관(광주), 경기도의료원이천병원 기숙사, 경기도먹거리광장(수원), 군포소방서 안전체험관, 119안전센터 등 17곳과 ▲설계 중인 경기도유기농복합센터(광주), 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검사시설(양주), 통일플러스센터(의정부) 등 15곳이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남한산성 역사문화관은 지난 2014년 남한산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시 약속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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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 3,000만원 이상 체납자 304명 출국금지 조치 요청
경기도가 지방세 3,00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가운데 해외로 재산을 은닉하거나 도피할 우려가 있는 고질·악성 체납자 304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금지 조치를 요청했다고 16일 밝혔다. 도측에 따르면 이들의 체납액은 총 422억 원에 이르며 최대 6개월간 해외 출국이 금지된다. 도는 지난해 7월부터 31개 시·군과 합동으로 지방세 3,000만 원 이상 체납자 8,190명을 대상으로 유효여권 소지여부, 외화거래내역, 출입국사실 및 생활 실태 등을 전수 조사하고, 최종 출국금지 명단을 확정했다. 지방세징수법과 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도지사는 정당한 사유 없이 3,000만 원 이상 지방세를 체납한 자 가운데 국외 출입 횟수가 3회 이상이거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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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족의 안전, 주택용 소방시설로 지키세요
전남 코로나 확진자가 97만 명을 넘어섬에 따라 올해 설 연휴에도 작년에 이어 고향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는 일상에서 코로나로부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화재로부터의 예방에는 소홀해지고 있는 실정이다.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며 집에서 활동하는 등 생활환경이 변해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비추어 볼 때 우리는 코로나와 마스크의 관계처럼 집과 주택용 소방시설의 관계를 주목해야 된다.최근 5년간 소방청 화재 통계를 살펴보면 주택에서 화재 발생 비율은 연평균 약 18%인 반면 전체 화재 사망자 가운데 주택화재 사망자의 비율은 약 42%로 매년 가장 많은 인명피해가 나왔다. 이러한 통계자료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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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유니브 대학생 운영진 ‘상상프렌즈 16기’ 모집 나서
KT&G(사장 백복인)가 대학생 종합커뮤니티 ‘상상유니브’의 여러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학생 운영진 ‘상상프렌즈 16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모집은 오는 2월 9일까지 상상유니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전국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165명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상상유니브를 대표하는 ‘상상프렌즈 16기’로 활동하게 된다. ‘상상프렌즈 16기’로 선발된 대학생들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마케팅 활동을 하는 로컬 브랜딩과 친환경을 주제로 한 에코 브랜딩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상상프렌즈 전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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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네팔 추락 여객기에 한인 2명 탑승…대사관 직원 현지 급파"
외교부는 네팔에서 15일(현지시간) 추락한 여객기 탑승자에 한국인 2명이 포함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이같이 밝힌 뒤 "해당 탑승자의 정확한 탑승 여부와 피해 상황 등을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주네팔한국대사관 관계자도 "해당 항공기 탑승 명단에 한국인 2명이 있으며 구체적인 탑승 여부나 신원 등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정부는 현재 여객기 추락 사고 현장에 주네팔한국대사관 직원을 급파하는 한편 외교부 본부에는 재외국민보호대책반을 가동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이륙한 네팔 예티항공 소속 ATR72기가 도착지 포카라 공항 인근에서 추락했다.여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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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안산지구협의회, 설 맞이 사랑의 음식나눔 봉사
설날을 앞두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지구협의회(회장 정순례)는 사랑의 음식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 안산지역 적십자 봉사원들은 매년 주위의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명절음식 나누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계묘년 새해 설날을 맞이하여 안산시 관내 적십자 결연세대를 포함한 취약계층 300가구를 방문,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안산지구협의회 정순례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의 정을 그리워하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 한부모가정과 다문화가정들이 적십자 봉사원들을 통해 가족의 정을 느끼며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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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혜 가스公 사장 현장경영 강화…통영 LNG 생산기지 안전 점검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설 연휴 대비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13일 통영 LNG 생산기지를 방문했다. 국내 천연가스 생산량의 약 22%를 담당하는 가스공사 통영 LNG 생산기지는 지난 2002년 10월 상업운전 개시 후 지금까지 남부권역 천연가스 공급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15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이날 최연혜 사장은 LNG 선적 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천연가스 생산 설비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사장은 천연가스 생산·공급 설비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점검과 유지 관리를 강조하고, 설 연휴를 대비해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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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TED 과장급 워크숍 "유쾌한 반란으로 마무리"…김동연 '틀 깨기' 강조
“경기도를 위해, 도민을 위해 그동안의 틀을 깨고 유쾌한 반란을 일으킵시다” 경기도 과장들과 공공기관 경영본부장들이 공직사회의 관행과 관성을 벗어나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집단 지성의 장’이 ‘틀을 깨는 유쾌한 반란이었다’는 평가속에 마무리됐다. 경기도는 지난 12~13일 양일에 걸쳐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과장급 및 공공기관 경영본부장급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TED 과장급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일 도 최초로 경기도지사와 부지사 3명, 정책·정무·행정·기회경기수석, 실·국장, 공공기관장, 도정자문위원 등이 모여 10시간 동안 정책토론을 벌인 ‘기회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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