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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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스타일그래퍼와 손잡고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 3차 참가자 모집
롯데제과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에 참여할 세 번째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제과 파스퇴르의 주력 분유 브랜드인 ‘위드맘’이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위해 토털 스타일링 전문업체 ‘스타일그래퍼’와 손잡고 기획한 이벤트다.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에 선정된 주인공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패션 코디 등의 메이크오버를 진행한 후 전문 작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만삭 화보 촬영은 뱃속에 있는 아기와의 마지막 모습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세 번째로 진행하는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의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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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카카오와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관광 분야의 공공데이터 활용 온라인 서비스 개발대회인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이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공사)와 카카오(공동대표 남궁훈, 홍은택)는 지난 4월부터 8월에 걸쳐 공사의 관광정보 개방 서비스인 투어API와 카카오의 오픈 API 등을 활용하여 신규 관광 서비스를 개발하는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156개 팀이 참가하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70팀이 선발되었으며, 4개월에 걸친 개발기간 동안 서비스 개발을 최종 완료한 총 60팀(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13팀, 장려상 40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대상은 ‘두루누비’ 등 다양한 관광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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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중고차 거래 시 확인사항 안내…"침수차 주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 태풍으로 약 2만 대의 자동차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돼, 국민들이 중고차 거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대형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침수피해 발생 시, 일부 침수차의 경우 건조·정비 등을 위한 시간, 통상적으로 침수 이후 0~3개월이 경과된 후 중고차 시장에 등장할 우려가 제기된다.특히, 자기차량손해담보보험(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은 보험을 통한 경제적 보상을 받지 못해 침수사실을 속이고 중고차 매물로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자동차매매업자를 통한 거래 시, 중고차성능점검기록부에 기재된 침수 사실여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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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올리버스, 관악산 일대 환경정화 위해 '플로깅' 봉사활동 펼쳐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가 지난달 24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전국 20여개 국립공원에서 매년 200여t의 쓰레기가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9월까지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배출된 쓰레기는 약 140t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에 올리버스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관악산을 찾아 쓰레기를 주우며 산책하는 봉사활동 ‘플로깅’을 하며 산책로와 등산로 곳곳에 버려진 종이컵과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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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벤처기업 32개사에 삼성전자 특허 51건 무상 양도
경기도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32개 사가 삼성전자 보유 특허 51건을 무상으로 양도받아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삼성전자 보유특허 경기도 기업 무상양도 완료’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 체결한 ‘경기도-삼성전자㈜ 상생협력 추진 업무협약’의 하나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삼성이 보유한 200개 특허 기술을 대상으로 무상 양도 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했으며 핵심기술 능력 및 사업화 능력 등 적격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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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공개 모집 나선다
경기도가 ‘2022년 제2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조직 형태 등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및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 자격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면 ▲사회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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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위해 다회용기 사용 나선다
경기도가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장례식장 2곳에서 다회용기 사용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장례식장은 1회용품 다량 사용 업종인데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회용품 사용 규제 대상이 아니며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장례식장 1회용품 연 사용량은 약 3억 7,000만 개, 2,300톤으로 추정된다. 도는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화성시함백산장례식장 운영사인 수원도시공사-㈜함백산과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회용기 사용 체계 운영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은 지난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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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한글날 기념 삼천원 할인을 누리시오’ 이벤트
경기도주식회사는 576돌 한글날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한글날 기념 삼천원 할인을 누리시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진행 지자체는 도내 가평, 용인, 파주, 연천, 안양, 포천, 양주, 안성, 평택, 동두천, 하남, 양평, 의정부, 광주, 이천, 고양은 물론, 서울 성동까지 총 17개 지역이다.이번 한글날 할인 이벤트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개천절 이벤트와 같은 조건으로, 배달특급으로 총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인 ‘국경일’ 한글날을 맞아, 배달특급을 통해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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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의원 "친일 인물 문화재 관리에 국민혈세 투입 불구 친일 행적 안내는 부실"
친일 인물 관련 국가등록문화재 관리에 국민 혈세가 투입되고 있지만 정작 이들의 친일 행적 알리기는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9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정부가 관리하는 국가등록문화재에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14명의 가옥과 물품 총 22건(49점)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따라 총독부의 창씨개명 정책에 협력했던 소설가 이광수의 별장 터, 친일 조소 작품을 제작하고 일제 사상교화단체에서 미술을 지도했던 윤효중의 최송설당 상 등 친일 인물의 문화재를 유지·보수하는데 지난 10년간 약 4억 3천만 원의 예산이 쓰였다. 문화재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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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의원, 한글날기념 '농어업 쉬운말 4법' 대표 발의…"구거→도랑"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9일 한글날을 기념해 현행법 내 농어업 관련 어려운 용어를 쉬운말로 순화시키는 4건의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입법권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받은 국회는 한문이나 한자어가 친근하지 않은 세대가 증가하고 있는 사회 변화에 맞추어 왜곡된 법률용어와 문장을 한글화하거나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다. 현행 법률에서는 여전히 어려운 한자어나 일본식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고령화 문제가 가장 심각한 농어촌 지역에 대한 법률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법률에 표기되어 있는 용어를 실제로 쓰이는 말로 순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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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전통시장은 지역경제 근간…지역화폐 활성화 등 최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이를 위해 국회, 중앙정부와 삭감된 지역화폐 예산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8일 양평군 용문천년시장에서 열린 ‘2022년 제8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개막식에 참석, 이같이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병길 도의원, 박명숙 도의원, 이혜원 도의원, 이충환 경기도상인연합회 회장, 유철목 양평군상인연합회 회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 회장, 전통시장 상인, 지역주민 등이 함께 했다. 이날 김동연 지사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기둥”이라며 “인정과 사람 사는 맛이 넘치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돼야 민생경제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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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천년 기념 '도민의 날' 전후 박물관·캠핑장 등 할인 혜택
경기도가 오는 18일 경기도민의 날을 맞아 도내 박물관, 미술관 등 35개 문화시설에 대한 이용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할인 혜택은 17일부터 23일까지 도민의 날 주간에 해당 문화시설을 이용하는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이용료 일부를 지역화폐로 환급해 준다. 기존 경기도 문화의 날 기간을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10월 경기도 문화의 날은 2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환급액은 문화시설 이용료 결제액이 1만 원 이상인 경우 5천 원, 3만 원 이상은 1만 원, 5만 원 이상은 1만 5천 원이다. 문화시설 내 환급배부처에서 이용권 구매 확인 후 본인이 소지한 지역화폐 카드 충전 또는 현장 신규 카드 발급을 통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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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소방헬기 23년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전국 첫 기록 금자탑"
경기도 소방헬기가 지난 1999년 이후 23년간 단 한 건의 사고 없는 금자탑을 세웠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만 5천 시간 무사고 대기록이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 소방헬기가 1999년 8월 22일 이후 지난 8월 4일까지 23년간 1만5천 시간 무사고 비행시간 기록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특수대응단 119항공대는 1991년 9월 소방항공대 창설 이후 1997년 까모프와 2001년 더어핀, 2010년 이구스타까지 도입하며 현재 헬기 3대를 운용하고 있다. 지난 2016년 7월 무사고 비행 1만 시간 달성에 이어 6년 만에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이란 새역사를 썼다. 전국 소방항공대 가운데 1만 5천 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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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952곳 폐기물처리시설에 화재 예방 안내 포스터 배포한다
경기도가 폐기물 처리시설의 화재 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배포한다.9일 경기도는 폐기물처리시설의 화재 원인별 주의사항을 포스터로 제작, 폐기물처리시설 1,952곳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2020~2022.8월말) 경기도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발생 건수는 110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10명, 재산피해는 123억 원에 이른다. 포스터는 3년 동안 발생 화재를 ▲화학적 요인 ▲기계적 요인 ▲전기적 요인 ▲부주의 등 발화 원인별로 나눠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함께 주의사항을 기재했다. 주의사항에는 ▲화재 위험성 물질과 가연성 물질의 분리보관 ▲전기설비 및 기계류의 주기적인 청소 ▲용접, 용단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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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취임 100일 맞아 도민 초청 ‘도담소’ 현판식…"손잡고 동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의 뜻을 담아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열린 ‘공관 현판식 및 맞손동행’ 행사에서 “제가 꿈꾸는 경기도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학업에 대한 자유에 제한을 받는 분들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그리고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경기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우리에게 생긴 여러 가지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첫 번째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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