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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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 발전 위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누구나 응모 가능"
완도군은 오는 19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6주간 ‘2022년 완도군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군정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인구·일자리 정책, 미래 발전 정책, 군민 생활 공감 정책 등 등 군정 전반에 걸쳐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참여 대상은 완도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접수는 국민 참여 포털인 국민 신문고 공모 제안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완도군청 기획예산실 정책기획팀 및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우편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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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더 큰 평화, 지속가능 성장으로 대한민국 중심 만들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2022 디엠지(DMZ) 포럼' 개회식에서 “DMZ를 보유한 경기북부를 ‘더 큰 평화’와 ‘지속가능하면서도 질 높은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이 자리에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조직위원, DMZ 포럼 세션별 주요 참석자를 비롯한 국내·외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주요 참석자로 렛츠 디엠지 공동 조직위원장인 김동연 지사와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를 비롯해, 윤덕룡 한국개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임미정 한세대 교수, 김정태 MYSC대표이사, 한반도 전문가인 앙겔라 케인 UN 전 사무차장, 글린포드 유럽의회 전 의원 등이 함께했다. 이날 김 지사는 「DMZ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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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단속을 실시한다.자발적인 승선원 변동 신고를 유도해 해양사고 발생 시 정확한 승선원 정보를 파악하기 위해서다.16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관할 해역 내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적발 건수는 2018년 40건, 2019년 66건, 2020년 93건, 2021년 181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서해해경청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어선 승선원 변동 미신고 단속을 벌인다. 앞서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는 홍보·계도활동을 했다.신고 대상은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어업지도선, 원양어선, 내수면어선 등을 제외한 모든 어선이다.해당 어선의 선주나 선장은 승선원 변동 시 해양경찰 파출소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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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청, 고금리 대환 및 저금리 운영자금 특례보증 시행
경기도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NH농협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과 함께 ‘고금리 대환 및 저금리 운영자금(신용UP)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은 코로나19 장기화, 3고(고금리·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영세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회적 약자의 유동성 확보 및 신용 회복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고금리 대출을 2%대 금리로 대환하거나 저금리 운영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보증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총 4,000억의 규모로, 소상공인은 업체당 2,000만 원, 중소기업은 업체당 1억 원 한도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연이율 10% 이상 고금리 대출을 이용 중인 도내 소상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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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노란봉투법 발의…사측 손배소 남용 방지"
노동자에 대한 사측의 손해배상 소송 남용을 막는 노란봉투법이 제출됐다.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노동조합의 교섭 대상인 사용자의 범위를 확대하고, 노조 및 근로자에 대한 손해배상 범위를 제한하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최근 대우조선해양의 하청지회 파업과 하이트진로 노조의 본사 점거로 인해 노란봉투법은 다시 쟁점으로 부각됐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파업으로 인한 손해 발생을 이유로 하청노조 집행부 5명을 대상으로 470억 원 규모의 손배소를 제기했다. 이들의 한 달 임금이 200여 만원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약 400년 동안 한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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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서산시 건설공사 참여자 대상 '건설안전 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함께 서산시 관내 공사감독, 관리관,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서산문화복지센터 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교육은 대전국토관리청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관계자들이 건설안전 관련 정부 정책, 주요 건설사고 사례 및 예방대책, 타워크레인 사고 예방대책 등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최종근 중부지사장은 “사망사고 발생 비중이 높은 지자체를 대상으로 연말까지 찾아가는 건설안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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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정신건강 취약주민에 마음돌봄 꾸러미 전달
무안군(군수 김산)은 9월 한 달 동안 정신건강복지센터 사례관리 등록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음돌봄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꾸러미 배부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례관리 대상자들의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신장애인의 사회적응과 정신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실시됐다.마음돌봄 꾸러미는 △인지재활 활동을 위한 퍼즐 맞추기 △정서적 안정을 위한 콩나물 키우기 △조미김 등 즉석식품세트로 구성됐으며, 정신건강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 중이다.또한 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회원들의 약물증상을 관리하고 일상생활 유지능력과 사회 적응도를 평가하는 등 정신건강에 대한 모니터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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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현대캐피탈, 하우스푸어의 경제적 재기 지원 위한 협약 체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와 현대캐피탈(대표 목진원)이 최근 급격한 금리인상에 따라 대두되고 있는 하우스푸어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캠코는 16일 현대캐피탈빌딩(서울 여의도) 대회의실에서 현대캐피탈과 '하우스푸어 등 취약·연체차주의 성공적 재기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캠코 김귀수 가계지원본부장, 현대캐피탈 백연웅 사업지원본부장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현대캐피탈은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을 캠코에 정기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 캠코는 연체채권 매입 후 취약·연체차주의 실질적 재기를 위해 채무조정, 주택매각 후 임차거주(Sales&Lease Back)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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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현장 작동성 강화 위한 '안전보건 워크숍' 진행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6일 오후 골든리버호텔에서 공단의 안전 소통체계 구축 및 현장 작동성 강화를 위한 ‘2022년 FiPA 안전보건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박경철 공단 이사장,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비롯하여 본사 및 4개 지사의 관리감독자 및 안전보건관리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공단 사업장의 안전관리 및 활동사항과 현장 작동성에 대한 실태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다.아울러, 공단 사업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추진 중인 ‘FiPA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점검하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개선방안을 토의함으로써 안전보건에 대한 이해도와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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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인재 양성 위해 시설안전 직무체험 프로그램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15일부터 2일 동안 인천대학교, 한밭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3개 거점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시설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안전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관리원의 직무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3개 대학을 순회하며 관련 학과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프로그램은 가상훈련(VR), 자율점검 앱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점검 및 보고서 작성 관리원의 업무를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관리원은 안전 관련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도록 직무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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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 종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경기북부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 휴가철 수난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배치, 수변 순찰 활동과 응급상황 대처, 인명구조 활동 등을 펼치기 위해 운영됐다. 이를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가평군 등 경기북부 4개 시군 19개소에 1일 73명의 대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운영 기간 내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활동 실적은 올해 총 2,624건으로 전년 동기 2,156건 대비 468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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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림 피해 방지 위해 내달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추진
경기도가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올해 9월부터 ‘2022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을 설정, 중점 단속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기간은 송이·능이 버섯, 잣 등 본격적인 임산물 채취가 이뤄지는 가을철을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등으로 인한 산림 피해 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면밀한 단속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단속반 운영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다. 단속반은 산림소유자의 동의 없이 버섯류, 산약초 등 임산물을 채취하는 행위, 허가 대상 외에 희귀수목 및 임산물을 굴·채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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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 일자리박람회 ‘일뜰날’, 파주·포천서 개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시․군 일자리센터와 협업해 경기북부지역 구인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연결하는 ‘일뜰날’ 박람회를 파주시와 포천시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북부 구인기업 수십여 곳이 참여한 가운데 대면으로 진행되며, 오는 22일 파주시 경기인력개발원과 다음 달 6일 포천시 소홀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열린다. 박람회장은 현장면접 등 채용절차를 진행하는 채용관, 취업컨설팅 및 창업컨설팅관, 기타 부대행사 등으로 운영된다. 참석자는 누구나 부대행사인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보기, 직업체험 등 취업 테마 행사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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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 도심 하천 9곳에 '미꾸리' 치어 4만 마리 방류
경기도가 도시지역 모기 퇴치를 위해 이달 15일과 16일 안성 등 8개 시·군 도심 하천 9곳에 미꾸라지류 토종 어종인 ‘미꾸리’ 치어 4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지난 6월부터 자체 생산한 미꾸리는 모기 유충 퇴치에 사용되는 천적 어류로, 성어 1마리가 하루에 모기 유충 1000마리 이상을 잡아먹는다고 알려졌다. 이번 방류지역은 △양평(양근천) △파주(공릉천) △포천(영평천) △평택(통복천) △화성(발안천) △안성(안성천) △오산(오산천) △여주(소양천) 등 주로 도심 위주 하천 8곳이다. 연구소는 토산 어종의 자원회복 및 어민소득 보전 등을 위해 상반기에 빙어 부화자어 140만 마리, 다슬기 40만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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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7일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 연다
경기도는 오는 17일 의정부예총 앞 야외무대에서 장애인가족의 공감과 화합의 장 ‘2022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장애인가족의 문화향유권을 보장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다. 도내 장애인가족 300여 명을 초청해 공연, 체험 등을 즐기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세계적인 비보이 팀 ‘퓨전MC’와 케이팝(K-POP) 댄스가수 ‘더 플레이(The Play)’ 등의 공연과 풍선, 입욕제 및 포푸리(방향제 일종) 만들기 체험, 가족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 등을 운영해 장애인가족뿐만 아니라 비장애인도 함께 즐길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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